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 부진 늪 탈출할까?

  도안구 2008. 09. 04 (0) 사람들 |

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 부진 늪 탈출할까? 전임 회장과 CEO가 6분기 연속 적자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던 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가 새로운 회장과 CEO를 맞이하면서 그간의 부진을 만회하고 인수합병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알카텔-루슨트는 9월 1일자로 이사회가 필립 카뮈를 2008년 10월 1일자로 회사의 비경영(non-executive)회장으로 선임한 안건을 승인했으며, 동시에 벤 버바이언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버바이언 신임 CEO는 알카텔-루슨트의 이사회에도 참여하게 된다. 필립 카뮈(Philippe Camus, 60세) 신임 회장은 프랑스 출생의 미국인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다양한 국제 경험을 자랑하는 경영인이다....[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포스코센터로 사무실 이전

  도안구 2008. 08. 18 (0) 뉴스와 분석 |

한국 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kr)는 삼성동 아셈타워, 청담동 신영빌딩과 구로동 E&C 벤처 드림 타워에 분리 되었던 3개의 서울 사무실을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빌딩으로 통합 이전했다. 이로써 2006년 12월 알카텔-루슨트 합병 이후 1년 8개월 만에 완전히 통합 된 한국 사무실로 포스코센터 빌딩에서 새롭게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특히 이번 포스코센터 빌딩으로의 이전을 합병 이후 조직 변경과 더불어 3개 지역으로 분리되었던 사무실을 한 곳으로 통합함으로써 국내 조직의 재정비는 물론, 사업부 간의...[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 시장 공략 속도낸다

  도안구 2008. 06.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 시장 공략 속도낸다 한국알카텔-루슨트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해 IT서비스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알카텔-루슨트는 올해 기업 시장과 공공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공격적인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런 전략이 점차 구체화 되고 있는 것. 지난 3월 SKC&C(www.skcc.com)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 협력을 단행했던 한국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kr)는 포스데이타와 IP 컨버전스 사업 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한국알카텔-루슨트 입장에서는 대형 IT 서비스 업체와 협력해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와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모두...[Read More]

핸디-삼성전자, “UC 시장 주도하겠다”

  도안구 2008. 04. 22 (0) 뉴스와 분석 |

핸디-삼성전자, "UC 시장 주도하겠다" 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서용호 상무(왼쪽)과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가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협력을 단행했다.) 핸디소프트 곽병권 본부장은...[Read More]

어바이어, UC 도입가격 대폭 낮춘다

  도안구 2008. 03. 1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격 인하로 시장을 확대하겠다." 어바이어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의 확산을 위해 업체 최저가 가격을 들고 나왔다. 어바이어는 비디오와 IP텔레포니 등 자사의 UC 솔루션을 1년간 사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45센트(미화)의 비용을 지불하고, 3년간 이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15센트까지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구체적인 경쟁사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경쟁사의 경우 3년간 직원 1인당 하루 1달러 1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물론 본사에서 발표된 내용이고 가격도 국내 현지화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하다....[Read More]

네트워크 업계, “시스코 독주 막겠다”

  도안구 2008. 03. 12 (0) 뉴스와 분석 |

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니퍼의 신철우 상무가 밝힌 대로 많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기업 시장에...[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매출 200% 성장은 성공적 조직 통합의 결과”

  도안구 2008. 02. 1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알카텔-루슨트, "매출 200% 성장은 성공적 조직 통합의 결과" 인수합병이 많이 일어나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 다른 기업 문화의 벽 앞에 하나가 되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 면에서 합병 후 1년을 넘긴 한국알카텔-루슨트 양춘경 사장(사진)은 "다행히 성공적인 조직 통합이 이뤄졌습니다. 매출도 2006년 대비 200% 성장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습니다"라고 밝힌다. 알카텔이 루슨트를 인수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한국알카텔-루슨트는 합병 초기 250여 명이던 직원을 190명으로 줄였다. 몸집을 줄이면서도 두 회사의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Read More]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도안구 2008. 02. 11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포트 당 단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신생 업체들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 한국IDC에 따르면 국내 스위치 시장은 2005년 4억 700만 달러, 2006년 5억 9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따. 관련 업체로는 시스코를 비롯해 쓰리콤, 익스트림,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를 비롯해 20여 업체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 스위치 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익스트림네트워크코리아 송수영 본부장을 만나...[Read More]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도안구 2007. 12.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하나로텔레콤이 내년 IPTV 사업을 위해 일반 가정까지 광케이블 망을 구축한다. 하나로는 그동안 특등급 아파트 위주로 GE-PON(기가비트 이더넷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으로 FTTH(Fiber to the Home) 망을 구축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방식을 바꿨다. 하나로텔레콤은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의 G-PON(기가비트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의 FTTH(댁내광가입자망) 장비를 도입해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GE-PON 방식에서 선회한 것이다. 방식도 바꾸고 타깃도 특등급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확산한다.   그동안 KT나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은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전개하면서 기존 구리선을 최대한...[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도안구 2007. 12. 1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합병의 효과를 톡톡히 본 해였습니다."한국알카텔-루슨트에서 기업용 이더넷 장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광직 상무(아래 사진)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태어난 한국알카텔-루슨트의 이더넷 분야 실적에 대해서 상당히 흡족해 했다. 김 상무는 "인지도가 몰라보게 좋아진 것 같다"고 웃었다. 지난 2006년 4월 프랑스의 대표적인 통신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알카텔과 미국 통신 장비의 산 역사를 써온 루슨트테크놀로지가 합병을 선언했고, 그 해 9월 양측 주주들이 승인했다. 그후 양측 정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Read More]

알카텔-루슨트, 대학들 컨버전스 네트워크 책임진다

  도안구 2007. 11. 1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알카텔-루슨트, 대학들 컨버전스 네트워크 책임진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 양춘경)가 대학들이 추진하는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시장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캠퍼스 이용자들의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늘면서 알카텔-루슨트는 네트워크 보안과 안정성을 강화해주는 맞춤형 솔루션들을 중심으로 대학 시장을 겨냥한 영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문 김광직 상무(사진)는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을 위한 대학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컨버전스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망 구성 방안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각 대학의 통신 서비스...[Read More]

광장비는 한국알카텔-루슨트 차지

  도안구 2007. 10. 11 (0) 뉴스와 분석 |

광장비는 한국알카텔-루슨트 차지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SK텔레콤에 W-DCS(광대역회선분배시스템) 장비를 공급한다. 알카텔-루슨트는 최근 하나로텔레콤의 장거리 롱홀 광장비에 이어 이번 SK텔레콤의 W-DCS 장비 공급권을 따내며 주요 통신사업자들의 광전송 프로젝트를 휩쓸고 있다. 두 회사는 합병 전부터 광장비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는데 알카텔이 루슨트를 합병하면서 국내 광장비 시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SK텔레콤은 W-CDMA와 와이브로 서비스 확대에 따른 트래픽 증가에 대비하고 차세대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장비를 도입했다.  이를 위해 한국...[Read More]

네트워크 세계 표준 놓고 형제끼리 경쟁

  도안구 2007. 06. 04 (0) 사람들 |

네트워크 세계 표준 놓고 형제끼리 경쟁 두 회사가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는 분야에서 공교롭게도 형제가 경쟁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형 만한 아우 없다는 국내의 통념이 통할까 아니면 정반대일까? 네트워크 분야의 경쟁업체인 알카텔-루슨트와 주니퍼네트웍스는 멀티 프로토콜 레이블 스위칭(MPLS) 분야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 (형과 동생의 경쟁은 주니퍼와 알카텔-루슨트간 MPLS 경쟁을 의미한다. 왼쪽 사진은 알카텔-루슨트에 근무중인 동생인 바취 콤펠라 박사다. 오른쪽은 주니퍼네트웍스의 팰로우인 형인 키리티 콤펠라 박사. 두 사람 모두 IETF에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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