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 부진 늪 탈출할까?
2008. 09. 04 (0) 사람들 |
|
|
|
|
|
한국 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kr)는 삼성동 아셈타워, 청담동 신영빌딩과 구로동 E&C 벤처 드림 타워에 분리 되었던 3개의 서울 사무실을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빌딩으로 통합 이전했다.
이로써 2006년 12월 알카텔-루슨트 합병 이후 1년 8개월 만에 완전히 통합 된 한국 사무실로 포스코센터 빌딩에서 새롭게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특히 이번 포스코센터 빌딩으로의 이전을 합병 이후 조직 변경과 더불어 3개 지역으로 분리되었던 사무실을 한 곳으로 통합함으로써 국내 조직의 재정비는 물론, 사업부 간의...[Read More]
|
|
|
|
|
|
"가격 인하로 시장을 확대하겠다."
어바이어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의 확산을 위해 업체 최저가 가격을 들고 나왔다. 어바이어는 비디오와 IP텔레포니 등 자사의 UC 솔루션을 1년간 사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45센트(미화)의 비용을 지불하고, 3년간 이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15센트까지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구체적인 경쟁사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경쟁사의 경우 3년간 직원 1인당 하루 1달러 1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물론 본사에서 발표된 내용이고 가격도 국내 현지화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하다....[Read More]
|
|
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니퍼의 신철우 상무가 밝힌 대로 많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기업 시장에...[Read More]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