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폰, HTC 통해 9월에 출시?

  버섯돌이 2008. 08. 17 (0) 뉴스와 분석 |

구글폰, HTC 통해 9월에 출시? 아이폰의 열풍이 아주 뜨겁다. 출시 3일 만에 100만대를 판매하고, 한달이 지난 지금은 300만대가 넘게 팔려 나갔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애플 앱스토어의 매출 또한 한달 만에 6천만번의 다운로드와 아울러 3천만달러(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아이폰이 기존 이동전화의 사업 구조 자체를 바꿀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구글의 시름 또한 깊어가고 있다. 구글은 작년에 아이폰과 같은 구글폰을 출시할 것이라는...[Read More]

애플 앱스토어 한달 성적표는

  버섯돌이 2008. 08. 12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애플 앱스토어 한달 성적표는 애플에서 3G 아이폰을 출시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판매 3일 만에 100만대를 돌파하는 등 3G아이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지만, 우리가 새삼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애플의 앱스토어(App Store)이다. 음악을 유통하는 플랫폼인 아이튠즈를 앞세워 전세계 MP3 플레이어 시장을 평정한 애플의 아이팟처럼, 이동전화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를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애플 앱스토어가 차지하는 위치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이폰 출시 한 달을 기념해서 스티브 잡스와의 인터뷰가 있었는데,...[Read More]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전쟁, ‘이통 연합군’ 떴다

  박재현 2008. 08. 05 (1) 테크놀로지 |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전쟁, '이통 연합군' 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노키아가 주축이 된 심비안의 오픈소스화, 애플의 아이폰 플랫폼, 기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모바일 등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플랫폼 전쟁이 한창이다. 이러한 전쟁의 한복판에 또 다른 변수가 하나 추가되었다. 바로 기존 이동통신업체들의 무선 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기구인 OMTP(Open Mobile Terminal Platform Group)가 그것이다. OMTP는 주요 이동통신업체들의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표준화를 위해 BONDI라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OMTP의 참여 멤버를 보면  BONDI의 목적과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먼저...[Read More]

다시 고개드는 구글폰 루머, 과연 사실일까?

  버섯돌이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7월 11일(미국시간) 전세계에 드디어 애플의 3G 아이폰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 곳곳에서 3G 아이폰을 사기 위한 긴 행렬이 이어졌고, 세계 21개국에서 동시에 많은 양이 판매되다 보니 아이튠즈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 개통이 지연되는 작은 소동도 벌어지고 있다. 그만큼 3G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이야기가 된다. 작년에 2G 아이폰이 판매될 때,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이 보여주는 유저 인터페이스에 열광했다. 터치 스크린으로 무장하고 멀티 터치(Multi Touch)가 보여주는 마법같은 인터페이스에 수...[Read More]

리모(LiMO) 합류에 나선 SKT의 속내는?

  도안구 2008. 05. 13 (0) 테크놀로지 |

리모(LiMO) 합류에 나선 SKT의 속내는?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뒤늦게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하는 세계적인 기구인 리모(LiMo Foundation)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리모는 2007년 1월, 리눅스 운영체제(OS)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표준화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모토로라, 보다폰, NTT도코모, NEC, 파나소닉, 오렌지 등 7개 회사가 설립해 현재 국내외 단말기 제조사와 통신관련 30여 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업체로는 설립 멤버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어 멤버인 LG전자, 어소시에이트 멤버인 KTF, 삼성SDS, ETRI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SK텔레콤이 뒤늦게 이 대열에 합류했다. 리모는...[Read More]

개발자를 유혹하는 모바일 전용 펀드 러시!!

  버섯돌이 2008. 05. 12 (0) 테크놀로지 |

지금 전 세계에서 이동전화 플랫폼을 둘러싼 전쟁이 한창이다. 노키아의 심비안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모바일이 주도하던 이동전화 플랫폼은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고, 구글이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내 놓으면서 그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지난 11월에 천만달러의 상금을 내 걸고 안드로이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최근 MIT 학생들이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일부 공개되기 했고, 올해 안에 천만달러의 주인공이 가려질 전망이다. 애플도 아이폰의 SDK를...[Read More]

MIT 학생들이 만든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버섯돌이 2008. 05. 10 (2) 테크놀로지 |

MIT 학생들이 구글의 개방형 이동전화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용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의 일부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Building Mobile Applications with Android”라는 수업에서 학생들이 직접 만든 것인데, 구글은 천만불의 상금을 걸고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경진 대회를 열고 있는데,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어플리케이션을 살펴보자. loco 이 서비스는 휴대폰의 주소록을 이용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이다. 즉,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은 모두 친구가 되고 구글지도(Google Maps)와 실시간 Geolocation기술을 이용해서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를...[Read More]

구글, 개방형 이동전화 시장 드디어 진출

  버섯돌이 2008. 05. 07 (0) 뉴스와 분석 |

구글이 지난 번 진행되었던 700MHz 대역 주파수 경매의 패배를 뒤로 하고 드디어 이동전화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구글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구글을 비롯해서 컴캐스트, 인텔 캐피탈, 타임워너 케이블 등이 광대역 무선 인터넷을 제공하는 신규 회사에 32억달러(약 3조2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로 만들어지는 회사는 와이맥스(국내의 와이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리어와이어(Clearwire)와 스프린트(Sprint)의 2.5GHz 주파수 대역의 무선 광대역망을 결합하여 새로운 광대역 무선 네트워크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회사에는 컴캐스트가 10억달러(약1조원), 인텔이...[Read More]

미국 주파수 경매의 진정한 승자는 구글?

  버섯돌이 2008. 03. 21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미국 주파수 경매의 진정한 승자는 구글? 미국 이동전화 주파수의 황금대역이라고 하는 700MHz 주파수에 대한 경매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주파수 경매에는 인터넷 사업자인 구글도 참여해서 인터넷에 이어 이동전화 시장까지 장악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예상했던 대로 미국 내 이동전화 사업자인 버라이즌(Verizon), AT&T 등이 주파수를 획득함으로써 이동전화 사업자의 승리로 막을 내린 듯하다. 미국 통신위원회(FCC)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버라이즌(Verizon)은 경매 참가 업체들이 가장 획득하고 싶어했던 C블록의 6개 지역 먼허를 획득하고 B블록의 77개...[Read More]

[IT수다떨기] 티맥스의 OS 발표회를 기다리며…

  도안구 2008. 03. 13 (2) 뉴스와 분석 |

[IT수다떨기] 티맥스의 OS 발표회를 기다리며... 3월 12일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 오는 3월 19일에 열리는 '티맥스 OS기술과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 초청 메일이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11일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회사 대표이사(CEO)로 취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1분기안에 운영체제(OS)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니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죠. 티맥스의 OS 시장 진출 소식을 접하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과연 어떤 것일까. 기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들 어떤 운영체제일까 관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힌트가 되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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