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 고객 응대 서비스 ‘Up’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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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니퍼의 신철우 상무가 밝힌 대로 많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기업 시장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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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시장의 후발주자 하나가 전세계 관련 업계는 물론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주니퍼네트웍스. 주니퍼는 네트워크통신 장비 업체 1위인 시스코와 전세계 라우터 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라우터 전문 업체다. 이 업체가 지난해 통신 사업자들을 위한 전용 스위치를 출시한데 이어 오는 1월 30일 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제품을 발표하면서 공식적인 시장 참여를 선언한다.
주니퍼는 시스코가 장악하고 있던 라우터 시장에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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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업계에도 '오픈'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이 광풍을 몰고 올지 아니면 찻잔 속 태풍으로 머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제 미세한 날개짓 한번 했기에 더더욱 그렇다.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오픈' 바람은 일반화됐다. 메인프레임이 여전히 시장에서 그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유닉스 시스템으로 대변되는 오픈 시스템의 바람을 꺾지는 못했다. 리눅스의 등장은 '오픈'이라는 말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이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궁지에 몰아넣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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