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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고객 응대 서비스 ‘Up’

  도안구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

쓰리콤, 고객 응대 서비스 'Up' 네트워킹 솔루션 전문 업체인 쓰리콤(www.3com.com)은 2007년 11월 글로벌 서비스 조직을 내부에 흡수,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자사의 아태지역 서비스와 지원 운영에서 괄목할 만한 고객 만족도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쓰리콤의 새로운 글로벌 서비스 조직모델은 아태지역 내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여줬는데 외부 리서치 업체가 쓰리콤의 연간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쓰리콤은 아태지역14개의 서비스 부문 중 12개 부문에 걸쳐 최대 7등급 중 6등급을 획득했다. 퍼센트 면에서는 쓰리콤 아태지역 고객 서비스 만족 비율이 지난해...[Read More]

중앙대, 쓰리콤 장비로 U-캠퍼스 인프라 구축

  도안구 2008. 07. 1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중앙대, 쓰리콤 장비로 U-캠퍼스 인프라 구축 중앙대학교가 시스코의 백본 스위치를 걷어내고 한국쓰리콤 장비를 도입해 서울과 안성 전 캠퍼스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했다. 또 무선랜(Wifi) 인프라도 구축해 유무선 연동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캠퍼스도 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체 캠퍼스 백본망을 10기가비트로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캠퍼스 전체를 연결하는 자체 무선랜을 구축하는 사업이었다.중앙대학교 전산정보처 전산기획팀장 김병기 부장은 “온라인 강의와 수강신청 시 이용량이 폭증하는 환경에서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캠퍼스 네트워크의 특성인데, 쓰리콤 제품은 다수의 대학 레퍼런스를...[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 시장 공략 속도낸다

  도안구 2008. 06.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 시장 공략 속도낸다 한국알카텔-루슨트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해 IT서비스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알카텔-루슨트는 올해 기업 시장과 공공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공격적인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런 전략이 점차 구체화 되고 있는 것. 지난 3월 SKC&C(www.skcc.com)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 협력을 단행했던 한국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kr)는 포스데이타와 IP 컨버전스 사업 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한국알카텔-루슨트 입장에서는 대형 IT 서비스 업체와 협력해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와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모두...[Read More]

네트워크 업계, “시스코 독주 막겠다”

  도안구 2008. 03. 12 (0) 뉴스와 분석 |

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니퍼의 신철우 상무가 밝힌 대로 많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기업 시장에...[Read More]

한국쓰리콤 오재진 사장, “새로운 도전은 항상 즐겁다”

  도안구 2008. 02. 28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한국쓰리콤 오재진 사장, "새로운 도전은 항상 즐겁다" 그의 첫 인상은 '스마트'했다. 우리나라 말보다 영어를 더 잘 구사하는 한국쓰리콤 오재진 신임 사장(사진)을 만났다. 그는 지난해 6월 한국쓰리콤 지사장에 임명됐다. 오 사장을 인터뷰한 이유는 한국쓰리콤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는 지사장이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의 이력도 남달랐기 때문이다. 그는 미국 뉴욕 호프스트라대학교(HOFSTRA)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시티뱅크 파이낸셜 애널리스트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95년에는 쌍용정보통신 해외 영업과 마케팅 부장을 지내면서 IT와 인연을 맺었고, 2000년 1월부터 한국쓰리콤에 합류하기 바로...[Read More]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도안구 2008. 02. 11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포트 당 단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신생 업체들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 한국IDC에 따르면 국내 스위치 시장은 2005년 4억 700만 달러, 2006년 5억 9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따. 관련 업체로는 시스코를 비롯해 쓰리콤, 익스트림,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를 비롯해 20여 업체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 스위치 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익스트림네트워크코리아 송수영 본부장을 만나...[Read More]

네트워크 시장에 ‘허리케인’ 의 영향은?

  도안구 2008. 01. 21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시장의 후발주자 하나가 전세계 관련 업계는 물론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주니퍼네트웍스. 주니퍼는 네트워크통신 장비 업체 1위인 시스코와 전세계 라우터 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라우터 전문 업체다. 이 업체가 지난해 통신 사업자들을 위한 전용 스위치를 출시한데 이어 오는 1월 30일 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제품을 발표하면서 공식적인 시장 참여를 선언한다. 주니퍼는 시스코가 장악하고 있던 라우터 시장에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를...[Read More]

네트워크 장비 업체도 개발자에게 손짓?

  도안구 2007. 12. 1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네트워크 장비 업체도 개발자에게 손짓?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이 개발자들에게 구애의 손짓을 하고 있다.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왜 이런 행보를 하고 있을까? 여기서 잠깐 질문을 던져보자. 이들은 하드웨어 업체일까 아니면 소프트웨어 업체일까? 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중 어느 분야가 더 중요할까? 두 분야 모두 정답이면서 동시에 모두 중요하다는 식상한 답을 할 수밖에 없다.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올 초부터 소프트웨어와 개발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부쩍 많이 하고 있다. 이들은 라우터와 스위치, IP 텔레포니, 보안...[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도안구 2007. 12. 1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합병의 효과를 톡톡히 본 해였습니다."한국알카텔-루슨트에서 기업용 이더넷 장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광직 상무(아래 사진)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태어난 한국알카텔-루슨트의 이더넷 분야 실적에 대해서 상당히 흡족해 했다. 김 상무는 "인지도가 몰라보게 좋아진 것 같다"고 웃었다. 지난 2006년 4월 프랑스의 대표적인 통신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알카텔과 미국 통신 장비의 산 역사를 써온 루슨트테크놀로지가 합병을 선언했고, 그 해 9월 양측 주주들이 승인했다. 그후 양측 정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Read More]

신흥 경제대국 시장은 남의 떡?

  도안구 2007. 03.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신흥 경제대국 시장은 남의 떡? 중국과 인도, 베트남과 러시아, 그외 동유럽 국가들. 세계 경제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흥 강자들이다. 우리나라는 동유럽 국가들을 제외하고 지리적으로 이들 나라와 아주 가깝다. 동양 사회라는 점 때문에 서양 기업에 비해 동질감을 갖기도 훨씬 유리하다. 문제는 이런 기회를 어떻게 내실있는 성과로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점이다. 여기서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쓰리콤의 행보를 살펴보자. 지난 3월8일 쓰리콤의 에드가 마스리 CEO와 피터 차이 아태지역 부사장이 방한했다. 이들은 쓰리콤과...[Read More]

차세대 IDC, 시스코냐 익스트림이냐

  도안구 2007. 03.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차세대 IDC, 시스코냐 익스트림이냐  시스코와 익스트림이 차세대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놓고 한판 경쟁을 벼르고 있다. 또 쓰리콤이나 포스텐 같은 후발 업체들도 자사의 사업 영역을 재조정하거나 10기가비트 이더넷 분야의 특화 솔루션이라는 강점을 부각시키면서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대기업이나 통신사들은 최근 차세대 IDC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형태로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어 서버 업체는 물론 IDC 설계 서비스 업체들까지 모두 나서고 있다.  이미 한국IBM, 한국HP, 한국썬 같은 업체들은 서비스 조직을 풀 가동하면서 네트워크 업체나 전력 전문 업체와 손을...[Read More]

네트워크도 '오픈' 바람 불까?

  도안구 2007. 02. 27 (0) 뉴스와 분석 |

네트워크 업계에도 '오픈'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이 광풍을 몰고 올지 아니면 찻잔 속 태풍으로 머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제 미세한 날개짓 한번 했기에 더더욱 그렇다.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오픈' 바람은 일반화됐다. 메인프레임이 여전히 시장에서 그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유닉스 시스템으로 대변되는 오픈 시스템의 바람을 꺾지는 못했다. 리눅스의 등장은 '오픈'이라는 말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이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궁지에 몰아넣고...[Read More]

시스코는 대기업용? SMB도 딱이야

  도안구 2007. 01. 16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시스코는 대기업용? SMB도 딱이야 시스코 피터 알렉산더(Peter Alexander) 전세계 커머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중견중소 시장에서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올해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금융 프로그램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시스코시스템즈가 중견중소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시스코는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자사 브랜드가 연일 전세계 언론에 등장하면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런 시스코가 이제는 대기업 시장에서 1000PC 정도를 사용하는 기업 시장인 워크그룹용 제품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장비들을 판매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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