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블로터 2주년] “제로보드-텍스트큐브, 데이터 표준 함께 만들자”

  이희욱 2008. 09. 05 (7) Social IT, 사람들 |

[블로터 2주년] "제로보드-텍스트큐브, 데이터 표준 함께 만들자" 8·9월은 <블로터닷넷>엔 변화의 계절입니다. 지난 8월1일 <블로터닷넷>은 메타 미디어 서비스를 접고 팀블로그 형태로 새단장한 모습을 독자분들께 선보였습니다. 9월은 마침 <블로터닷넷> 창간 2주년을 맞이하는 달입니다. 여러모로 뜻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겉모습만 바뀐 건 아닙니다. <블로터닷넷>을 채울 내용물에도 조금씩 변화가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소셜 IT'란 코너입니다. '소셜 IT'는 IT로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고, 널리 이로운 웹서비스들을 만들고 나누고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사회적 웹서비스, 오픈소스 운동과 IT 기업의 사회적...[Read More]

국산 GPL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새로운 도전

  기쁘미 2007. 07. 04 (6)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국산 GPL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새로운 도전 한국산 GPL(General Public License) 모델로 블로그툴 시장에서 맹활약중인 태터툴즈가 오픈소스SW 성격을 뛰어넘는 새로운 실험에 도전장을 던졌다.  우리나라 웹을 사용자가 자신이 생산한 콘텐츠를 컨트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게 핵심이다. 특정 서비스를 쓰다가 중단할 경우 기존에 만들어뒀던 데이터를 처리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이를 바꿔보겠다고 나선 것이다. A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다 탈퇴하면 사용자로 하여금 이미 작성한 콘텐츠를 쉽게 삭제하고 다른 곳으로의 백업 및 정보 이동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얘기다.   신정규 TNF리더(왼쪽)와 노정석 TNC...[Read More]

"태터툴즈로 콘텐츠 독립 꿈꾼다"

  이희욱 2006. 11. 17 (4)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태터툴즈로 콘텐츠 독립 꿈꾼다" "태터앤컴퍼니(TNC)가 행성이라면, 태터앤프렌즈는 대기라 하겠습니다.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태터툴즈'란 나무가 자랄 수 없었겠죠." 신정규(26) 태터앤프렌즈 리더는 TNC와 태터앤프렌즈의 관계를 이 한 마디로 설명한다. 둘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다양한 유기체의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태터툴즈가 지금까지 무사히 자라날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다. TNC란 행성이 단단히 뿌리를 받치고, 태터앤프렌즈란 대기가 숨결을 불어넣은 덕분이다. 그렇지 않다면 태터툴즈가 2004년 공개 이후 지금까지 30만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의 대표적 설치형 블로그 툴로 자리매김할 수...[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