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원격 제어로 글로벌 SW 업체 넘겠다”

  도안구 2009. 06. 19 (0) 사람들 |

"원격 제어로 글로벌 SW 업체 넘겠다"  월드 IT 쇼 20009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원격 제어 분야 선발 업체인 알서포트(Rsupport) 서형수 사장을 만났다. 그와의 만남은 1년 만이다. 알서포트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원격 제어 엔진을 활용해 출시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구글 아이폰이나 삼성전자 T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활용, 자신의 PC를 원격 제어하는 시연에는 관람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기건강검진으로 수면 내시경 검사를 마친 직후 만난 서형수 사장은 “정신이 약간 몽롱하다”고 웃으며 기자를...[Read More]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도안구 2009. 06. 01 (1) 블로터포럼 |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를 꼽으라면 단연 '가상화(Virtualization)'다. 온통 가상화 이야기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부터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등 IT 분야의 모든 기업들이 가상화를 입에 달고 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이야기할 때도 가상화 기술은 빠지지 않는다. 60년대 후반 소개된 가상화 기술이 왜 지금 이처럼 만개하고 있는 것일까? 관련 업계에서는 인텔이나 AMD의 x86 CPU 기반...[Read More]

SOA 구세주는 하드웨어?

  도안구 2009. 05. 27 (1) 뉴스와 분석 |

국내 SOA 프로젝트에 XML 가속기는 과연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이 XML(Extensible Markup Lanuage)이나 UDDI(Universal Description, Discovery and Integration),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 WSDL(Web Services Description Language)과 같은 웹 서비스 표준화 기술들이 지속적을 버전이 바뀌고, 대용량 처리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 때문에 SOA 프로젝트는 더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BM과 시스코는 XML 가속기를 해결책으로 들고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Read More]

LG-노텔, 시트릭스와 보급형 L4 장비 공동 개발

  도안구 2009. 05. 2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LG-노텔, 시트릭스와 보급형 L4 장비 공동 개발 서버 로드밸런싱 분야에 사용되는 L4 스위치 시장에 LG-노텔이 도전장을 던졌다. 대기업이 국내 상황에 맞는 L4 스위치를 독자 개발하겠다는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노텔의 알테온 장비를 국내 공급해온 LG-노텔은 노텔이 알테온 사업부를 라드웨어에 매각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유통하기 위해 관련 업계와 접촉해 왔다. 이 과정에서 LG-노텔은 미국 시트릭스시스템스와 손을 잡고, 고성능 L4/7 스위치를 국내 유통하는데서 한발 더 나아가 직접 L4 스위치를 개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LG-노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장 안중대 상무(사진 왼쪽)는...[Read More]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도안구 2009. 05. 19 (4) 뉴스와 분석 |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지난 주 가상화 시장에 잔잔하지만 심상치 않은 파장을 일으킬 만한 소식이 있었다. 썬 인수로 세간에 화제를 뿌린 오라클이 이번에는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버추얼 아이언(Virtual Iron)과 인수와 관련해 합의를 했다는 것. 이번 인수는 외형적으로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와 같은 x86 서버 분야의 가상화 선발 주자를 향한 오라클의 대반격이지만 DBMS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가상화 시장까지 확대하려는 오라클의 야심이 구체적으로 표출됐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에 인수할 버추얼 아이언이나...[Read More]

델코리아, “MS 가상화는 아직 약하다”

  도안구 2009. 04. 06 (0) 뉴스와 분석 |

델코리아, “MS 가상화는 아직 약하다” 최근 인텔이 차세대 서버 CPU 제품인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코드명 네할렘-EP)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서버 업체들의 발걸음도 분주하다. 한국IBM에 이어 한국델도 기자간담회를 마련했고, 한국HP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도 이달 간담회를 마련하면서 x86 서버 시장 경쟁은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서버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지만 이는 고스란히 가상화(Virtulization)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호재로 가상화 SW 업체들로서는 이런 호기가 따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인텔 제온 5500 시리즈가...[Read More]

[기고]오픈소스와 Xen 그리고 XenServer

  도안구 2009. 03. 30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기고]오픈소스와 Xen 그리고 XenServer 가상화는 최근 IT 업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인텔과 AMD 같은 x86과 x86-64 중앙처리장치 제조 업체들이 혁신을 단행하면서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환경에서 가동되던 수많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리눅스와 윈도우 환경에서도 가능케 됐고, 저렴한 x86 서버들을 활용하려는 기업들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무한정 늘어나는 서버의 관리는 기업들에겐 부담으로 돌아온다. x86 서버 시장을 겨냥,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M웨어나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와 레드햇, 썬, 오라클 등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시장의...[Read More]

SAP, 젠서버로 500대 서버 가상화

  도안구 2009. 03. 26 (0) 뉴스와 분석 |

SAP가 2009년 중반까지 약 500대의 서버를 시트릭스 젠서버(XenServer)로 가상화한다. SAP는 이미 시트릭스 젠앱(XenApp)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을 도입해 자사 직원 및 외부 파트너에게 애플리케이션을 딜리버리하고 있다. 이번 서버 가상화로 SAP는 표준화된 워크로드 이미지 스트리밍, 터미널 서버에 비해 35% 비용 절감이 가능한 우수한 관리 기능 등 젠서버와 젠앱 솔루션의 통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SAP IT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디트마 브루더(Dietmar Bruder) 부사장은 “젠서버 도입으로 서버 비용을 절감은...[Read More]

시트릭스, “SAP와 테스코도 젠서버 도입”

  도안구 2009. 03. 25 (0) 사람들 |

시트릭스, "SAP와 테스코도 젠서버 도입" 젠서버와 젠앱, 젠데스크탑 등을 보유하면서 가상화 시장의 새로운 도전자로 급부상중인 시트릭스 롭 윌리스 아태 지역 총괄 부사장은 “시트릭스는 특정 분야만 지원하지 않고 서버,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등 고객이 원하는 전 방위의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타 업체와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시트릭스는 VM웨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달리 오픈소스 기반으로 가상화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 오픈소스인만큼 썬마이크로시스템과 오라클도 젠(Xen)을 이용해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물론 서로 경쟁을 하겠지만 이들의 주 경쟁 대상은 앞서 밝힌...[Read More]

재가열되는 가상화 시장 경쟁

  IDG Korea 2009. 03. 08 (0) 뉴스와 분석 |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그리고 시트릭스(Citrix) 간의 가상화(Virtualization) 마케팅 경쟁이 다시 열기를 띠고 있다. 지난 주 VM웨어(Vmware)가 프랑스에서 자사의 VMWorld 유럽 전시회를 주최하면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서자 시트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VM웨어를 견제하기 위한 양사 간의 동맹을 공고히 하고 VM웨어와 비교해 각 업체의 수많은 결점을 보강하는 일련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나선 것. 이외에도 레드햇(Redhat)은 같은 시기에 오픈소스 가상화 툴의 새 제품군을 발표했다. 오라클(Oracle) 또한 더욱 본격적으로 가상화에 뛰어들 채비를...[Read More]

[오픈소스를말한다]⑩레드햇 게리메서 아태일본 사장, “가상화도 오픈소스가 주도”

  도안구 2009. 02. 27 (0) Social IT,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를말한다]⑩레드햇 게리메서 아태일본 사장, "가상화도 오픈소스가 주도" x86서버와 x86-64 서버 시장에 불고 있는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 레드햇도 성큼 성큼 다가서고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체 대표주자인 만큼 이 시장에서도 오픈소스의 위력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게리 메서 레드햇 아태 지역과 일본 총괄 사장은 최근 방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레드햇의 가상화 전략을 선보였다. x86 서버 운영체제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레드햇은 가상화 시장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x86 서버 분야에만 집중하는데 비해 레드햇의 경우 메인프레임...[Read More]

[오픈소스를말한다]⑥우미영 시트릭스 대표 “경쟁력의 원천, 오픈소스”

  도안구 2009. 02. 11 (2) 사람들 |

[오픈소스를말한다]⑥우미영 시트릭스 대표 "경쟁력의 원천, 오픈소스" “경쟁상대에 비해 1/4 가격으로 가상화 구축이 가능합니다. 오픈소스의 힘이죠. 올해는 그 힘을 더욱 확산하는데 주력해 볼 예정입니다.” VM웨어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2파전 양상이 벌어질 조짐이 보이고 있는 국내 x86과 x86-64 서버 가상화 시장에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우미영 지사장의 포부다. 시트릭스는 메타프레임이라는 서버기반컴퓨팅(SBC) 솔루션으로 국내에 많이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에 제공되는 터미널 서비스도 시트릭스가 제공할 정도로 윈도 시스템에 대해 다년간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런 시트릭스가...[Read More]

데스크톱 가상화, 오픈소스 vs. MS

  도안구 2009. 02. 06 (0) 뉴스와 분석 |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바람이 데스크톱 진영까지 불면서 관련 시장의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는 윈도우 데스크톱 운영체제별 버전이 다르고 이에 맞는 응용 애플리케이션도 달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기업이나 개인들이 리눅스와 같은 다른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다. VM웨어나 시트릭스, 레드햇을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도 이 시장을 놓치지 않겠다는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관련 시장은 공교롭게도 오픈소스 진영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결구도로 압축되고 있다. VM웨어가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공략을 위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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