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피싱 등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게임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NHN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자동 패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두 회사는 게임하는 와중에 패치가 되도록 사용자들의 동의를 받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더라고 안전한 PC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은 다른 게임 업체도 마찬가지다. 네오위즈, 넥슨, 엑토즈소프트, 엠게임, 웹젠, 조이온, CJ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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