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알약’의 시장 접근법이 시사하는 것은?

  도안구 2008. 08. 20 (0) 뉴스와 분석 |

'알약'의 시장 접근법이 시사하는 것은? '알약'이라는 무료 백신을 선보이면서 국내 백신 시장을 크게 흔들어 놨던 이스트소프트가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시큐리티인사이트의 지분 100%를 18억원에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보안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인수 후 보안 사업에서 2009년 60억원, 2010년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여기서 우선 이스트소프트가 인수한 시큐리티인사이트라는 회사부터 살펴보자. 이 회사는 악성코드를 찾아 제거하는 스파이웨어 제거용 소프트웨어인 'PC지기'를 개발했던 비전파워로부터 연구개발과 악성코드 분석, 그리고 긴급대응 전문인력이 분할된 개발점담회사다. 비전파워는 독자적인...[Read More]

안티스파이웨어, 이렇게 많았던가요?

  기쁘미 2007. 01. 31 (0) 뉴스와 분석 |

안티스파이웨어, 이렇게 많았던가요? 정보통신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은 31일  '스파이웨어 제거프로그램 선택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사용자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뭐가 좋을까? 정통부와 소보원은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으로 인한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05년 1월부터 2006년 11월까지 소보원에 접수된 피해사례 및 2007년 1월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93종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안피 스파이웨어 제품이 이렇게 많았던가요? 자세한 제품 및 업체 목록은 아래표를 보시면 됩니다. 이중 72번까지가 유료 제품이라고 합니다. 조사 결과...[Read More]

2006년 악성코드 7대 트렌드

  기쁘미 2006. 12. 13 (0) 뉴스와 분석 |

2006년 악성코드 7대 트렌드 안철수연구소가 2006년 악성코드 트렌드를 7가지로 요약한 자료를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11월에 있었던 악성코드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악성코드의 국지성 강화  악성코드의 국지성이 강해졌다. 악성코드 제작자들이 금전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조직적, 국지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중국발 웹 해킹과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 트로이목마가 기승을 부렸던게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일본은 올해초 P2P 프로그램을 이용해 전파되는 악성코드 '위니'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다. 간혹 e메일 웜으로 전파되는 스트레이션(Stration) 웜이 세계적으로 많이 퍼지기는 했지만 이런 유형은 과거에 비해 많이...[Read More]

해커들, UCC공격 시작했다

  기쁘미 2006. 11. 02 (0) 뉴스와 분석 |

해커들, UCC공격 시작했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시대에 저작권만이 문제가될까. 아니다. 보안도 골치아픈 존재가 될 수 있다.  이미 그렇게 되가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시만텍이 얼마전 해커들이 웹2.0을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듯 UCC를 지향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보안 취약지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BBC인터넷판에 올라온 기사를 보니, 악성코드 제작자들이 이제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사이트를 공격 거점으로 삼으려 하는 모양이다. 공격 사례가 보안 업체들을 통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공격 유형은 우선 사용자들이 동영상을 보려고 할때 애드웨어와 스파이웨어가...[Read More]

야후차이나-안연구소, 법정공방 1라운드

  기쁘미 2006. 10. 09 (0) 뉴스와 분석 |

야후차이나-안연구소, 법정공방 1라운드 말로는 어렵게 됐다. 이제 누가 하나 뒤로 물러서든지 아니면 법정 싸움에서 승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으로 좁혀지게 됐다. 스파이웨어냐 아니냐를 놓고 안철수연구소 중국 법인과 야후차이나가 벌이고 있는 분쟁 얘기다. 안철수연구소 중국 법인이 야후차이나와 중국에서 소송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첫번째 심의가 열렸다. 중국의 경우 인터넷 서비스 업체와 보안 업체간 스파이웨어 논란이 법정으로 옮겨붙은 것은 이례적인 것이어서 향후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 중국에서 스파이웨어 기준과 관련한 잣대로 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야후차이나와 안연구소...[Read More]

개인용 보안 서비스, 무료대세론 탔다

  기쁘미 2006. 10. 09 (0) 뉴스와 분석 |

개인용 보안 서비스, 무료대세론 탔다 안철수연구소가 다음커뮤니케이션 툴바를 통해 다음 회원들에게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국내 최대 개인용 보안업체인 안연구소가 대형 인터넷 포털과 손을 잡고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연구소는 회사 홈페이지(www.ahnlab.com)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독자적으로 유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과의 협력은 독자 서비스 판매를 감소시킬 수 있는 변수다. 그런데도 다음을 사용자들에게 보안 서비스를 무료로 풀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특히 양사 협력은 안연구소가 다음에 엔진을 팔고...[Read More]

해커, 웹2.0을 노린다

  기쁘미 2006. 09. 26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해커, 웹2.0을 노린다 사용자제작콘텐츠(UCC)가 올라온 게시판에 들러 누군가 올려놓은 HTML코드를 무심코 눌렀다. 믿을만한 게시물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당신의 PC를 몰래 훔쳐볼 수 있는 악성코드일 가능성은 충분하다.  UCC가 확대되면 될수록 이러한 의심은 더욱 늘어만 간다. 웹2.0은 사용자들간 원활한 소통과 자기를 강조하는 사회적인 트렌드를 밑바탕에 깔고 있다. 그래서 뜨는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보안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언제 무슨일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보안 업체인 시만텍코리아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시만텍 인터넷 보안 위협...[Read More]

중국 네티즌, 악성 프로그램에 화났다

  Onkihong in China 2006. 09. 14 (0) 뉴스와 분석 |

중국 네티즌, 악성 프로그램에 화났다 중국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는 '악성 프로그램'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네티즌들이 인터넷회사를 상대로 악성 프로그램을 유포한다는 이유로 법적 수단을 이용한 강경 대응에 나서기는 처음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3일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충칭, 우한, 톈진, 창샤 등 7개 대도시에서는 네티즌들이 악성 소프트웨어에 대한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중국 베이징에 있는 민간 네티즌 단체인 '중국 반불량소프트웨어연맹(中国反流氓软件联盟)'은 야후차이나를 악성 소프트웨어(SW) 애플리케이션을 강제 배포했다는 이유로 지난 11일 베이징 하이뎬구...[Read More]

고스톱을 치면 PC가 건강해진다?

  도안구 2006. 09. 12 (0) 뉴스와 분석 |

고스톱을 치면 PC가 건강해진다?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피싱 등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게임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NHN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자동 패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두 회사는 게임하는 와중에 패치가 되도록 사용자들의 동의를 받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더라고 안전한 PC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은 다른 게임 업체도 마찬가지다. 네오위즈, 넥슨, 엑토즈소프트, 엠게임, 웹젠, 조이온, CJ인터넷,...[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