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 노키아가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세계회의를 통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미디어 공유 서비스 쉐어온오비(Share on Ovi)를 공식 선보였다. 사진=쉐어온오비 사이트쉐어온오비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사진과 동영상 등을 지인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노키아가 지난해 7월 인수한 Twango에 기반하고 있다. 모바일 업로드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이에 대해 노키아는 "사진을 찍고 두번만 클릭하면 사이트에 올릴 수 있다"고 사용자 편의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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