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

  도안구 2008. 11. 1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까지 평균 13.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 시장을 놓고 지속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정부도 자동차, 항공기, 전자의료기기 등의 제조 산업, 농ㆍ축ㆍ임ㆍ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생산과 관리시스템, 3차 산업의 공공ㆍ민간 지식기반 서비스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올해 초 전통 산업과 IT의 결합을 신성장동력으로 꼽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Read More]

위기에 주목받는 IT 비즈니스는?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오픈소스’

  도안구 2008. 10. 28 (0) 테크놀로지 |

위기에 주목받는 IT 비즈니스는?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오픈소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 속에서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IT투자를 보류하거나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다.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금융권 뿐 아니라 대다수의 기업들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서고 있다. 골드만삭스 조사에 의하면 주요 기업들은 '08~'09에 걸쳐 IT 인력의 감축, 프로젝트의 축소 와 연기, 컨설팅과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미국 IT분야의 일자리는 2.4% 축소됐으며, 실리콘밸리 IT기업들의 구조조정 발표도 잇따르고 있는...[Read More]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도안구 2008. 09. 03 (1) Social IT |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에 활용되지 못했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커뮤니티의 산출물이...[Read More]

“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도안구 2008. 05. 07 (0) 뉴스와 분석 |

"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씨앗을 뿌려놓고 빌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은퇴 전 힘을 실어준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체한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2006년 5월 국내 방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KSE)'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9월 ‘ISV 임파워먼트 랩’이라는 모습으로 첫선을 보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올해 3기를 모집한다. 1기와 2기에 선발 됐던 기업들의 성과물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올해 행사에는...[Read More]

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도안구 2007. 10. 19 (2) 뉴스와 분석 |

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지난 10월 18일 정보통신부(www.mic.go.kr)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유통방식을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SW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시범 사업자로 LG데이콤과 소프트온넷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11억6천만원을 투자한다. LG데이콤은 서초 KIDC센터에 동시 접속자 5천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정보통신부는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오류, 보안 등에 대한 장기간의 테스트 를 거쳐 좀더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여기서 잠시 정통부가 전한...[Read More]

온라인SW 시범사업…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박재현 2007. 06. 06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온라인 SW 서비스 시범사업 프로젝트'가 발주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가기관에서 기존의 '패키지로서의 소프트웨어'에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로 전환을 알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판단이 들어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자마자,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입찰 자격을 보겠습니다. 4. 입찰참가자격     가.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2조 규정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규정에  의한 유자격자이어야 합니다.     나. 입찰참가신청시 우리 원의 선정방식에 이의가 없음을 확약한 자이어야 합니다.     다. 리눅스와 윈도우용 SW...[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