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
2008.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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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VoIP 서비스 업체 중에 마케팅을 가장 잘하는(?) Jajah가 이번에는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Jajah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현재 20,000개가 넘는 기업이 Jajah를 쓰고 있다고 하며, Jajah에서 제공하는 Microsoft Outlook Plugin이나 컨퍼런스 콜 기능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Jajah는 이번에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IBM의 로터스노츠(Lotus Notes)와 세임타임(Sametime)용 플러그인을 개발해서 적용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Jajah의 API를 이용해서 개발되었는데, 개발한 회사는 IBM의 Business Partner인 Pentos AG라는 회사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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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IBM, Jajah, Lotus, Lotus Notes, Lotus Sametime, Microsoft, MS, uc, Unified Communication, voip, 로터스노츠, 매시업, 세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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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2) 시장의 영원한 맞수인 한국IBM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세미나를 통해 바람몰이에 나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7과 올 하반기에 출시될 기업용 사내 메신저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커뮤니케이터를 연동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집중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부장은 "지난 2월 초 대규모 고객행사와 지방 로드쇼는 비스타와 오피스 제품이 함께 소개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집중해 관련 전략과 적용 방식 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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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대업체가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IBM이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와 함께 12월6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은 물론, 경쟁사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어버이어, LG-노텔, 삼성전자 등이 관련 분야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시장을 주도하려는 두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UC)이란 전자우편, IP 텔레포티, 음성사서함, 휴대전화 등 조직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 위에서 구현해 상호연동성을 제공함으로써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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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이하 UC) 시장에서 IBM의 행보는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해준다. 외견상으로 네트워크 업체들이 관련 기능을 제공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업계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의 경쟁은 IBM 입장에선 남의 집안 사정이 아니다.
IBM도 도미노와 로터스 노츠, 세임타임, 기업 포털, 협업 툴 등 관련 시장에서 막강한 시장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품군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선보인 '세임타임 7.5'의 변화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도미노와 로터스 노츠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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