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IBM의 매출 변화가 시사하는 바는?

  도안구 2008. 04. 21 (5) 테크놀로지 |

얼마 전 한국IBM의 김원종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대표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관련 글] : '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이곳에서 김대표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를 했군요.  관련 기사의 일부를 한번 보실까요?    아웃소싱 사업도 김원종 대표가 강조했던 포인트. 김 대표는 "고객사 최고경영자(CEO)나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은 이제 아웃소싱을 비용 절감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 전략으로 바라보고 있다"면서 "국내외 아웃소싱 시장에서 IBM은 계속해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는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해 IBM은 988억달러의 매출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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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IBM의 공통점은?

  도안구 2007. 12. 04 (1) 뉴스와 분석 |

MS-구글-IBM의 공통점은? 짤막한 퀴즈를 내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IBM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한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PC 운영체제와 오피스 시장에서 독보적이고, 구글은 검색은 물론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죠. IBM은 서비스 분야에서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성공 모델들을 벤치마킹 하고 있죠.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들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습니다. 지난달 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대규모 기술 컨퍼런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7'에서...[Read More]

시스코, “네트워크도 서비스 시대”

  도안구 2007. 11. 01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시스코, "네트워크도 서비스 시대" IT 업계에서 서비스하면 떠오르는 업체는 IBM이다. IBM은 고객사의 전산 인프라 자체를 자산으로 떠안고 서비스를 지원하거나 인하우스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런 추세는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업체들에게도 조금씩 확산되고 있다. 기업 내 데이터베이스를 해당 솔루션 업체가 관리하도록 하는 경향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네트워크 업계는 어떨까? 네트워크 업계에서도 서비스 분야에 눈을 돌리고 있다. 단순히 장비를 공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네트워크 장비와 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Read More]

[IOD 인터뷰]Tom Inman, “방대한 기업 데이터, ‘Single View’로 통합

  db2관리자 2007. 08. 2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IOD 인터뷰]Tom Inman, “방대한 기업 데이터, ‘Single View’로 통합 IOD Summit 2007 인터뷰 “방대한 기업 데이터, ‘Single View’로 통합”    Tom Inman | Vice President, Strategy & Market Management, Information Management Software, IBM Software Group  “이제 기업들은 지난 수년간 축적해온 다량의 데이터를 보다 가치 있는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단일한 관점(Single View)에서 정보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IBM은 IOD(Information On Demand) 전략을 제안합니다.” IBM IOD(Information On Demand) Summit 참석차 방한한 IBM Software Group...[Read More]

교수설계자의 역할 변화를 준비하자

  엉뚱이 2007. 07. 20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교수설계자의 역할 변화를 준비하자 이러닝 업계에서 교수설계자는 스토리보드를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닝 업계에서 '교수설계자=스토리보드 쓰는 사람'으로 통용되고 있다. 물론 교수설계자가 교수전략과 거시설계도 잘 하고 스토리보드도 잘 그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으로 유지되는 업체들의 특성상 그렇게 운영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자. 스토리보드를 잘 쓰는가가 교수설계자의 자질을 측정하는 최고의 덕목은 아니다. 오히려 '고객의 니즈를 읽는 눈'과 '학습 내용을 분석하여 적절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교수전략...[Read More]

SaaS는 SW비즈니스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다(2).

  박재현 2007. 07. 18 (0) 테크놀로지 |

SaaS는 반드시 공급업체가 호스팅을 해야 한다.( SaaS behind firewall ) SaaS 업체들은 고객 입장에서 서버 운영을 비롯하여 관리 비용이 없기 때문에 SaaS를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객입장에서 보면 만약 서버나 업체 자체에 문제가 생겨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거나 데이타가 유출되는 경우를 걱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일정 규모의 이상의 기업 입장에서 보면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나 발상을 전환해서 SaaS를 기업의 방화벽(Firewall)안에서 제공하면...[Read More]

"한국서도 '스토리지 서비스' 확키우겠다"

  기쁘미 2007. 04. 10 (0) 사람들 |

"한국서도 '스토리지 서비스' 확키우겠다" "이젠 한국서도 서비스 중심 전략을 밀어부치겠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이하 넷앱)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해 서비스 중심의 스토리지 사업 전략을 표방하고 나섰다. 대형 고객들은 넷앱코리아에서 직접 챙기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넷앱의 에드 드니한 글로벌 서비스 총괄 수석 부사장은 10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스토리지 분야에서 컨설팅이  부가 서비스가 아닌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 서비스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넷앱은 세계 무대에서 19분기 연속 30% 이상 성장해왔다. 이중 서비스는 회사 평균 성장률의...[Read More]

REST Architecture에 대한 고찰

  박재현 2007. 03. 25 (2) 테크놀로지 |

근래들어 웹 개발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가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일 것입니다. REST는 많은 웹2.0 회사들이 자신이 개발한 서비스를 외부에 공개하기 위한 오픈 API의 구현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구글, 플리커, 아마존 등의 오픈API가 REST 방식으로 구현되어 공개되면서 급속히 확산되었습니다. 이러한 오픈 API뿐만 아니라 REST는 서비스의 서버 플랫폼 구축에 있어 필수적인 아키텍처입니다.   아키텍처(Architecture)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아키텍쳐라 하면 컴포넌트와 데이터 그리고 이들 간의 인터페이스 등  S/W를...[Read More]

벤처캐피털, SaaS를 주목하다

  기쁘미 2006. 12. 26 (0) 뉴스와 분석 |

벤처캐피털, SaaS를 주목하다 컴퓨터월드 온라인판에 미국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이 2007년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Venture capitalists eye SAAS companies 전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투자는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SaaS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이 분야에서 창업과 기존 업체들의 영역 확대가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벤처 캐피털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패키지SW가 아니라 SaaS 모델을 들고 나서는게 유리하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컴퓨터월드는 SaaS 투자에 적극적인 두 명의 벤처캐피털리스트를 언급하고 있는데, 인사이트벤처파트너스의 공동...[Read More]

금융 컨퍼런스에도 초대받는 구글

  기쁘미 2006. 11. 01 (2) 뉴스와 분석 |

금융 컨퍼런스에도 초대받는 구글 The National Investment Company Service Association (NICSA)이란 단체가 현지 시간으로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혁신을 주제로 기술서밋을 개최합니다. 금융 서비스 산업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성격의 행사라고 하는군요.  시작부터 남의나라에서 열리는 이 행사 얘기를 뜬금없이 꺼낸 까닭은 기조연설자들 때문입니다. 이번 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이들은 마크 매니오프 세일즈포스닷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데이브 기로워드 구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입니다.  금융하면 떠오르는 IBM, HP, 오라클, SAP 인사들이 포함되지 않은게 눈에 띕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구글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Read More]

DBMS의 현재와 미래 (III) - 라이선스에서 서비스 시대로

  모가비 2006. 10. 3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DBMS의 현재와 미래 (III) - 라이선스에서 서비스 시대로 DBMS의 현재 추세를 보면 그 미래를 짐작할 수 있다. 몇 가지 분명한 추세를 보면 다음과 같다.   DBMS 기능의 포화: 지난 글(http://mogabi.bloter.net/_news/8df00a8f00920089)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대표적인 DBMS의 최근 릴리스의 기능 확장은 '오라클 따라잡기'로 볼 수 있고, 보다 중요한 것은 그 따라잡기가 2005년도 말을 기점으로 거의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오라클의 '도망가기'라고 할 수 있는 그리드 컴퓨팅은 그 적용 영역이 매우 제한적이고, 주요 부분 기술인 클러스터링 등은...[Read More]

"DB시장 포화론에 동의할 수 없다"

  기쁘미 2006. 09. 2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DB시장 포화론에 동의할 수 없다" 국내 SW업체로는 보기 드물게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사업에 주력하는 큐브리드(www.cubrid.com)의 김평철 CTO가 28일 몇몇 기자들과 DBMS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다양한 얘기들을 주고받았습니다. 김평철 박사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6년간 수석 엔지니어로 있다 지난해 10월 국산 DBMS의 도약이란 꿈을 안고 큐브리드의 전신인 케이컴스에 합류했지요. 그는 또 블로터닷넷에서 모가비가 만드는  SW세상이란 블로그(http://mogabi.bloter.net/)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제 김평철 박사가 말한 요지는 한마디로 DBMS 시장의 포화론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포화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을 감안하면 다소...[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