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LGCNS,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

  도안구 2008.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LGCNS,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 “특정 단말기에 종속되지 않고,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서 특정 솔루션을 도입하기보다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박계현 LGCNS(www.lgcns.com) 솔루션사업본부 부사장이 개방형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미들웨어 플랫폼을 개발과 관련해 밝힌 내용이다. LGCNS가 개발한 ‘개방형 UC 미들웨어 플랫폼’은 기업용 인스턴트 메시징 엔진을 중심으로 전화기, 화상회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그룹웨어,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업무 시스템과 PDA, 휴대폰 등 모바일 환경과의 연동도 가능하게 한다. UC란 메신저, 화상회의,...[Read More]

‘제6회 IT꿈나무 올림피아드’ 성황리에 마쳐

  도안구 2008. 07. 0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제6회 IT꿈나무 올림피아드' 성황리에 마쳐 '제 6회 IT 꿈나무 올림피아드'가 성활리에 마쳤다. 삼성SDS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영재학회,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IT 꿈나무 올림피아드' 시상식이 9일 낮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형식 차관, 삼성SDS 김인 사장, KAIST 서남표 총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구관서 사장을 비롯해 1~6회 대회 수상자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1만 여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했으며, 예선대회와 결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상위 입상자 20명은 삼성SDS와 KAIST가 공동개발...[Read More]

“무료교육과 취업보장에 도전하세요”

  도안구 2008. 07. 0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을 운영한다.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황의관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러한...[Read More]

삼성SDS가 10년간 축적한 자산을 공개한 이유는?

  도안구 2008. 07. 03 (3) 사람들, 테크놀로지 |

삼성SDS가 10년간 축적한 자산을 공개한 이유는? 지난 6월 16일 국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역사에서 상당히 주목할 만한 일이 벌어졌다. 국내 IT 서비스 분야 1위 업체인 삼성SDS가 지난 10년간 축적한 지적 재산인 자바용(Java)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애니프레임(amyframe)을 오픈 소스화 하겠다고 선언한 것.삼성SDS는 이와 관련해 오픈소스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anyframejava.org)도 개설하고 이와 관련한 교육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당시 삼성SDS 김인 사장은 “애니프레임은 지난 10년간 우리 개발자들의 땀과 노하우가 녹아 있으며, 금융/제조/공공 등 100여 건이 넘은 프로젝트에 적용해 현장에서 검증받은...[Read More]

MS,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품다

  도안구 2008. 06. 30 (0) 테크놀로지 |

MS,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품다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의 대명사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제공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된다. 프레임워크는 기업 내부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연동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의 기본 골격과 공통 모듈 등을 모아 놓은 제품군이다. 이를 활용하면 설계와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유지보수를 쉽게 해준다. 그동안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진영과 날카로운 대립 관계를 보였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당히 진일보된 입장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전략 변화는 기업용 시장에서의 입지가...[Read More]

[IT수다떨기]국가 통합 예산회계 시스템이 이지경이었다니

  도안구 2007. 09. 09 (0) 뉴스와 분석 |

[IT수다떨기]국가 통합 예산회계 시스템이 이지경이었다니 "새로운 시스템에 맞는 사고와 행동의 혁신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다. 기업들을 취재할 때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던 담당자들이 즐겨 하던 말이다. 하지만 위에서 인용한 말은 어느 기업이 한 말이 아니다. 바로 정부가 홍보하고 있는 '디지털예산회계프로그램 홍보 동영상' 거의 끝자락에 등장하는 말이다. 지난주 많은 미디어에는 어처구니 없는 정부의 통계를 질타하는 글들이 실렸다. 내용은 재정경제부(www.mofe.go.kr)가 지난 8월 22일 발표한 2007년 상반기 통합재정수지(잠정) 내용이 잘못됐다는 것이었다....[Read More]

LGCNS, 드디어 ERP 시장에 '풍덩'

  도안구 2007. 08. 08 (0) 뉴스와 분석 |

LGCNS, 드디어 ERP 시장에 '풍덩' 대형 시스템 통합 업체인 LGCNS도 마침내 전사적자원관리 시장에 뛰어들었다. LGCNS는 SAP의 골드파트너인 비즈테크앤엑티모(BNE)를 인수하면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시장(SMB) ERP 시장에 발을 담갔다. LGCNS는 인수 금액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관련 업계에서는 자금력과 컨설팅 역량을 확보한 LGCNS와 SAP 골드파트너로 상당한 성과를 기록했던 BNE의 결합으로 상당한 파괴력을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두 회사는 2010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겠다고 밝혔는데 컨설팅과 서비스를 포함하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로 보인다. SMB 시장은 전세계...[Read More]

티맥스의 거침없는 하이킥은 어디까지?

  도안구 2007. 03. 08 (0) 뉴스와 분석 |

티맥스의 거침없는 하이킥은 어디까지? 창립 10주년을 맞고 있는 티맥스소프트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티맥스가 대우정보시스템과 손을 잡고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 보안,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 기업포털과 지식관리, 관계형데이터베이스 솔루션들을 출시한데 이어 산업별 특화 ERP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이번 행보에서 주목할 점은 티맥스라는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사업 확장과 대우정보시스템이라는 시스템통합 업체의 솔루션 사업 강화다.  티맥스의 이번 전략을 살펴보기 전에 잠시 지난해 9월로 기억을 되돌려보자.  (대우정보시스템 정성립 대표(좌측)와 티맥스소프트 김병국...[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