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도안구 2008. 05. 07 (0) 뉴스와 분석 |

"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씨앗을 뿌려놓고 빌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은퇴 전 힘을 실어준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체한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2006년 5월 국내 방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KSE)'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9월 ‘ISV 임파워먼트 랩’이라는 모습으로 첫선을 보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올해 3기를 모집한다. 1기와 2기에 선발 됐던 기업들의 성과물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올해 행사에는...[Read More]

현대기아차- MS,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동 개발

  도안구 2008. 05. 0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현대기아차- MS,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동 개발 현대기아차와 마이크로소프트는 6일 정의선 사장과 빌게이츠 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전략적 제휴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차량용 IT와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간 제휴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두 회사는 지난 2006년 봄부터 약 2년여에 걸쳐 각사의 비전과 중장기 전략에 대한 공유와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과제와 방안들을 논의해왔다. 이번 협력은 그 첫 단계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이를 활용한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개발협력 계약을...[Read More]

MS의 새로운 행보 - 라이브 메쉬

  박재현 2008. 05. 02 (0) 테크놀로지 |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가 눈에 띈다.  올해 초 빌 게이츠는 'CES 2008' 기조 연설에서 "모든 것이  S/W 에 달려있다(It's all about software)"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당시 빌 게이츠는 휴대폰,게임기,자동차 등 모든 분야에 SW가 적용되며 이들은 모두 원격으로 제어 및 동기화되고 공유될 것임을 강조했다.2008/01/09 - [Conference/2008 CES]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는 플랫폼인 라이브 메쉬가 4월말에 발표됐다. 라이브 메쉬는 모든 디바이스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들 데이터를...[Read More]

이대통령, 빌게이츠와 만난다

  도안구 2008. 05. 02 (1) 사람들 |

이대통령, 빌게이츠와 만난다 지난 2월 대통령 당선인으로 샘 팔미사노 IBM 회장겸 최고경영책임자(CEO)를 만났던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에는 오는 7월 현직에서 물러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트 회장(사진)이 만난다.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6일(화)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하며 한국기업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차량IT와 게임 분야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게이츠 회장은 이대통령과의 만남에 앞서 국내 자동차 회사와 정보통신연구원 등과 '차량 IT혁신 센터 건립'과 '글로벌게임 허브센터 건립' 문제 등을...[Read More]

구글이 사투리까지 번역?

  도안구 2008. 04. 01 (0) 디지털라이프 |

구글이 사투리까지 번역? 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기자들은 상당히 긴장하는 날입니다. 잘못 낚였다간 대형 오보를 낼 수 있거든요. 빌게이츠 사망설부터 갖가지 오보가 이날 터져 나옵니다. 여러분들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구글코리아가 이런 만우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바로 사투리 번역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죠. ^.^구글코리아 메인 화면 하단에 관련 링크가 있고, 그것을 따라가다보면 만우절 번역 서비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google.co.kr/landing/saturi/)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사투리 번역이 아주 재밌네요. 아래와 같은 자못 진지한 듯한...[Read More]

빌 게이츠의 마지막 CES 기조연설…”SW혁신은 아직 초창기”

  기쁘미 2008. 01. 07 (2) 사람들 |

빌 게이츠의 마지막 CES 기조연설..."SW혁신은 아직 초창기" 사진: 마이크로소프트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6일(현지시각) '2008 소비자가전쇼(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은 경이로운 속도로 우리삶에 자리를 잡았고 오랜 연구개발에 바탕한 향후 디지털 10년은 삶을 보다 풍요롭게 생산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면서 "아직 세상은 SW가 가져올 혁신의 초창기에 서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빌 게이츠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지난 25년여동안, 윈도(Windows)는 개인 컴퓨팅의 잠재력을 실현시킨 힘의 원천이었고 앞으로도 MS는 PC, 웹, 휴대기기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Read More]

빌게이츠,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킨다”

  도안구 2007. 10. 23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빌게이츠,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킨다"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Bill Gates) 회장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과 관련해 'The Age of Software-Powered Communications'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 보였다.   지난해 6월 말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Bill Gates) 회장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혁명'이라는 글을 쓰면서 이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전화, PC, 기타 디바이스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ID와 단일 환경으로 통합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Read More]

게이츠와 잡스, 컨퍼런스에 함께 선다

  기쁘미 2007. 05. 28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게이츠와 잡스, 컨퍼런스에 함께 선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과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 이번주 컨퍼런스에서 자리를 함께 합니다. 이례적인 사건입니다.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는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개최하는 D컨퍼런스(D: All Things Digital)에 참석, 디지털 혁명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컨퍼런스 프로듀서 2명이 자리를 함께 합니다. 특별한 발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 거물이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요. 행사 후 관련 동영상이 공개되면 화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게이츠와 잡스가 함께 무대에 선...[Read More]

역시 빌, 돈 한푼 안들이고 X박스360 홍보

  도안구 2007. 02. 22 (2) 뉴스와 분석 |

역시 빌, 돈 한푼 안들이고 X박스360 홍보 빌게이츠 회장이 돈 한푼 안들이고 X박스 360 홍보를 이뤄냈군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자신의 자녀가 게임에 몰두해 고민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평일과 주말에 게임 시간을 서로 합의했다고 한 말이 국내 언론에 기사화되자마자 X박스 국내 홍보 대행사가 발빠르게 이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보냈습니다. 정말 멋진 홍보 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수를 안칠 수가 없네요.  국내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인 KT와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도 부가서비스나 무료 서비스로 유사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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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성만으로도 비스타를 쓸 이유는 충분"

  기쁘미 2007. 01. 3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보안성만으로도 비스타를 쓸 이유는 충분" "윈도비스타는 지금 나와있는 다른 어떤 운영체제보다 안전하다. 그것도 엄청나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윈도비스타가 보유한 강력한 보안 기능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게이츠 회장은 30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비스타는 악의적인 공격자를 능가할만큼 튼튼하다. 보안만으로도 윈도XP에서 비스타로 바꿀 이유는 충분하다" 등 거침없는 표현을 써가며 비스타의 보안성을 강하게 추켜세웠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보안성을 갖춘 윈도비스타는 MS가 21세기에도 디지털 맹주로서의 지위를 이어가기 위해 내놓은 야심작. 게이츠 회장은 "윈도비스타는 피싱이든 유해소프트웨어든 안전을 우려하는 누구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보안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면서...[Read More]

빌 게이츠 "MS 제품, 구글과 많이 겹친다"

  기쁘미 2006. 11. 17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빌 게이츠 "MS 제품, 구글과 많이 겹친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은 겹치는 부분이 많다.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물론 뽑으려는 직원들도 비슷한 점이 많다." SW제국 MS를 세운 빌 게이츠 회장(왼쪽 사진)이 구글과의 라이벌 관계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된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빌 게이츠 회장은 스탠포드 대학이 마련한 행사장에 참석해 "구글과 차이도 있지만 유사점 또한 많다"면서 "이같은 경쟁은 양사 모두에게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탠포드 대학은 구글을 창업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모교. 빌 게이츠는 하버드 대학을 중퇴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날 MS가...[Read More]

컴덱스와 CES, 그들의 명암

  2006. 09. 07 (0) 뉴스와 분석 |

컴덱스와 CES, 그들의 명암   컴덱스(COMDEX)라는 이름은 IT 종사자라면 누구나 한두 번 정도 들어봤을 정도로 알려져 있다. 컴덱스가 국내에서도 개최된 바가 있어 더욱 그러하겠지만, 지난 79년 컴퓨터 거래 업체들 간의 전시회(COmputer Dealers EXposition란 명칭에서도 잘 표현되고 있다)로 시작된 컴덱스는 전 세계적인 PC 산업의 부흥과 더불어 성장하면서 절정기로 평가받는 2000년에는 참가자 25만 명이라는 엄청난 관람객을 유치하면서 그 위력을 과시하게 된다. 하지만 급변하는 정보시대에 대한 대비가 소홀했을까, PC 산업의 미래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