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개발자 회의 서울서 열린다
2008. 10. 29 (0) 테크놀로지 |
|
근거리 무선통신의 세계표준인 블루투스(Bluetooth) 개발자 회의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블루투스 기술의 주관단체인 블루투스SIG는 오는 11월 4일~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블루투스 개발자 회의 2008(Bluetooth Developers' Conference 20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3회를 맞는 연례 행사인 블루투스 개발자 회의는 전세계 회원들이 한 자리에 블루투스SIG가 운영중인 프로그램과 움직임, 새로운 기술동향 등을 공유하고 블루투스 기술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대형 행사이다.
올해에는 특히, 한국과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2008년 블루투스 개발자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게...[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