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와 ‘미디어’, 通해봅시다
2008. 11. 19 (0) Social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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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1일 내내 블로터닷넷 사이트가 불통 상태였습니다. 31일 저녁부터 새로운 시스템 개발작업을 최종 마무리짓고 데이터 이관을 거쳐 새벽 3시께 신규 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오픈했는데, 아침 6시께부터 데이터 서버에 이상이 생겨 사이트 접속 자체가 안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블로그 툴의 전면 교체와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새로운 사이트는 그동안 한달여에 걸쳐 점검을 거친 상태여서 데이터 이관후 바로 오픈을 예상했는데, 뜻밖에 서버 오류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나 사고가 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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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참여형 미디어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2006년 9월 문을 열었던 블로터닷넷이 어느새 창간 2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웹2.0 시대의 새로운 참여형 미디어를 만들어보겠다는 의욕은 불탔지만, 돌이켜보면 부끄러운 점이 더 많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창간 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가능성과 열정을 높이 사준 회원 여러분의 애정어린 시선과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터닷넷은 지난 2년동안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블로터닷넷 2기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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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천만 시대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블로그를 1인미디어라고 한다면, 무려 1천만개의 독립적인 미디어가 존재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동안 수천만의 네티즌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방법은 게시판이나 댓글 정도가 고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자기표현 욕구를 넘어 고정적이고 독립적인 미디어를 손쉽게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풀뿌리 미디어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블로그의 확산은 지금도 끊임없이 빠르게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당당히 웹2.0 시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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