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2주년] 블로터닷넷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2008. 09. 08 (10) Social IT, 디지털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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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1일 내내 블로터닷넷 사이트가 불통 상태였습니다. 31일 저녁부터 새로운 시스템 개발작업을 최종 마무리짓고 데이터 이관을 거쳐 새벽 3시께 신규 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오픈했는데, 아침 6시께부터 데이터 서버에 이상이 생겨 사이트 접속 자체가 안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블로그 툴의 전면 교체와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새로운 사이트는 그동안 한달여에 걸쳐 점검을 거친 상태여서 데이터 이관후 바로 오픈을 예상했는데, 뜻밖에 서버 오류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나 사고가 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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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참여형 미디어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2006년 9월 문을 열었던 블로터닷넷이 어느새 창간 2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웹2.0 시대의 새로운 참여형 미디어를 만들어보겠다는 의욕은 불탔지만, 돌이켜보면 부끄러운 점이 더 많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창간 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가능성과 열정을 높이 사준 회원 여러분의 애정어린 시선과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터닷넷은 지난 2년동안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블로터닷넷 2기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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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블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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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가 며칠 전에 블로터닷넷에 지부를 개설했다고 전해드렸는데, 벌써 창간 1주년이라고 한다. 이 글을 통해 창간 1주년 기념 트랙백 이벤트에 참여를 먼저 하고,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을 몇 가지 적고자 한다. 2007년 9월5일 창간 1주년을 맞은 <블로터닷넷>의 블로터(Bloter)는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를 합성한 말로, 개방·공유·참여로 대표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하는 말이다. 제가 블로터닷넷에 참가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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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을 꾸려가는 상근 블로터들은 '포장기술'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만 모여있다. 블로거와 리포터를 결합한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꿈꾸며 모인 사람들이 수줍어도 너무 수줍어 한다. 커뮤니티가 아니라 분명 비즈니스 조직인데도 말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키워야 한다고, 이제 그런 시대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말을 안듣는다. 지독히도 '말 안듣는' 블로터들이 모여서 그렇게 1년을 지내왔다.바뀌어야 한다는 말을 너무도 많이 들었다. 1년동안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들었던 말 같다. '비즈니스를 하려면 그래서는 안된다, 바뀌어야 한다'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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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을 기념해 블로터닷넷 멤버들(김상범. 이희욱.도안구. 황치규)이 책을 한권 펴냈다. 이름하여 <대한민국웹2.0 트렌드>.(블로터닷넷저. 1만원.행복한나무) 제목만 보면 거대 담론을 담고 있는 듯 하지만 이 책은 사실 초보자를 위한 '웹2.0 가이드'를 지향하고 있다.웹2.0과는 거리를 두고 살았던 온/오프라인 매체 출신 기자들이 블로터닷넷에 헤쳐모이면서 겪었던 좌충우돌 웹2.0 경험기를 미래의 웹2.0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성격으로 봐주면 될 듯 싶다.이에 전문가들이 이 책을 본다면 '너무 쉽다'는 평가를 내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직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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