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브로드소프트, 웹2.0 보이스 매쉬업 콘테스트 개최

  버섯돌이 2008. 07. 10 (0) 테크놀로지 |

국내에서도 IP-Centrex 점유율이 높은 브로드소프트(BroadSoft)는 요즘 자사 플랫폼 공개에 한창이다. 이미 BroadSoft Xtended라는 전용 개발자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 개발자와의 소통에 나섰는데, 이번에는 웹과 결합된 보이스 매쉬업(Voice Mashup)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최근 브로드소프트는 REST 기반의 새로운 API인 Xsi를 공개했는데, 이 API를 이용해서 웹에 접목될 수 있는 매쉬업 개발을 장려하는 계기로 이번 컨테스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컨테스트는 9월2일까지 계속되는데, 1등에게는 15,500 달러 가량의 상품이 지급된다. 현금...[Read More]

IP 센트릭스 분야도 경쟁 모드로 전환?

  도안구 2008. 05. 16 (0) 테크놀로지 |

IP 센트릭스 분야도 경쟁 모드로 전환? 외산 업체인 브로드소프트가 주도하고 있는 국내 IP 센트릭스(IP Centrex) 시스템 분야에 국산 업체인 아크로메이트(www.acromate.com)가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IP 센트릭스 시스템은 인터넷전화(VoIP)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통신사들이 고객사에 별도의 교환기를 설치하지 않고 중앙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브로드소프트는 삼성네트웍스, KT, SK텔링크,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와 농협, CJ시스템즈, 포스데이터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관련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이달 초에는 관련 고객 세미나도 개최하면서 우군 확보에 나섰다....[Read More]

브로드소프트 플랫폼을 이용한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출시

  버섯돌이 2008. 04. 23 (0) 테크놀로지 |

인터넷전화(VoIP) 산업에도 공유와 개방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 플랫폼을 개방한 주요 사업자로는 스카이프(Skype), 리빗(Ribbit), 트링미(TringMe) 등을 들 수 있다. 플랫폼 개방 대열에 합류한 사업자가 또 있는데, 오늘 소개드리려고 하는 곳은 브로드소프트(BroadSoft)이다. 국내 VoIP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친숙한 회사인데, 리빗(Ribbit)에서 API를 공개하고 외부 개발자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 브로드소프트도 API를 공개하고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브로드소프트의...[Read More]

기업용 SW가 전화를 만났을 때…

  도안구 2007. 02. 0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기업용 SW가 전화를 만났을 때... 지난 1월 18일 브로드소프트와 BEA시스템즈가 차세대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두 회사의 협력이 고객은 물론 통신사업자들에게는 어떤 이점이 있을까? 브로드소프트라는 회사는 많은 이들에게 생소하다. 이 회사는 통신사들이 중앙 센터에 IP 기반 교환기를 구축해 놓고  일반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Voip; Voice over IP) 사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IP 센트릭스 기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업마다 별도의 교환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통신 전용 장비가 제공했던 전화의 많은...[Read More]

IP텔레포니 '단말기 호환성'이 성패 가른다.

  도안구 2006. 11. 01 (0) 뉴스와 분석 |

국내 IP 텔레포니 시장에 단말기 호환성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IP텔레포니 장비와 솔루션 제공 업체들은 IP PBX부터 다양한 단말기를 모두 제공하면서 다른 단말기들과의 연동에는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 이는 국내 교환기 시장의 특수성과 초기에 관련 시장을 장악하려는 공급 업체의 전략에 따른 결과였다.  국내 교환기 시장은 해외와 달리 삼성전자와 LG전자(현 LG-노텔)가 양분하면서 해외 교환기 업체들도 저렴한 방식으로 국내에 제공해 왔다. 해외 벤더의 한 관계자는 "교환기를 자체 제공하는...[Read More]

"기업용 Apps와 전화 서비스 결합이 대세"

  도안구 2006. 11. 01 (0) 사람들 |

"기업용 Apps와 전화 서비스 결합이 대세" "한국 내에는 뛰어난 솔루션들이 많다. 이런 솔루션들과 브로드소프트의 제품과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관련 센터를 오픈하고 지원하겠다. 또 브로드소프트 제품의 API(Appli -cation Program Interface)도 연동해 다양한 부가 솔루션들이 연동될 수 있도록 개발자 커뮤니티도 적극 지원하겠다." 켄 로코프 브로드소프트 전세계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은 블로터닷넷(www.bloter.net)을 포함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브로드소프트(www.broadsoft.com)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고객 지원은 물론 채널 파트너사 조정,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전략들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