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사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던 SI업체 롯데정보통신이 대외 사업 강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보안 컨설팅과 전자태그, 스마트카드, 홈네트워크 등을 사세 확장을 위한 선봉장으로 내걸었다. 올해 매출 목표도 3천200억원으로 잡았다.보안 컨설팅 사업 본격화롯데정보통신은 보안 컨설팅 사업 을 위해 지난 2월 이니텍과 정보보호 컨설팅 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롯데정보통신은 "보안 컨설팅 전문인력과 전문업체 자격을 확보함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보안침해사고 대응체계 구축 등과같은 보안컨설팅에서부터 통합보안관제에 이르는 토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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