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아시아 신흥시장, 모바일 신천지로 급부상

  도안구 2008. 09. 01 (0) 뉴스와 분석 |

아시아 신흥시장, 모바일 신천지로 급부상 인도와 베트남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아시아 8개국이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신천지도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 www.frost.com)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무선 성장 프런티어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신흥 아시아 8개국1 (중국제외)에서 모바일 서비스 분야는 332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2007년에서 201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Read More]

SKT, "청소년 자원봉사, 베트남에서"

  이희욱 2007. 08. 06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SKT, "청소년 자원봉사, 베트남에서" SK텔레콤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써니)와 청소년 자원봉사단이 베트남 그린 썸머 캠페인에 참여해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베트남 공산당 청년동맹(Youth Union)이 주관하는 베트남 그린 썸머 캠페인(Green Summer Campaign)은 베트남 전쟁시 국가 재건을 위해 일어섰던 녹색셔츠 전사들의 정신을 기리면서 1994년부터 매년 여름에 진행된 베트남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베트남전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집짓기, 도로 보수 등 환경개선활동과 교육 자원봉사 등을 실시하며 미국, 프랑스, 일본 등...[Read More]

한중일 + 베트남, '아시아눅스' 세 확산 첫발

  김상범 2007. 07. 2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중일 + 베트남, '아시아눅스' 세 확산 첫발 한중일 3국의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진행하는 ‘아시아눅스’ 컨소시엄이 베트남을 아시아눅스 진영에 합류시키며 아시아 표준을 향한 발걸음을 한발 내디뎠다. 아시아눅스는 이름 그대로 아시아의 리눅스 표준을 꾀하고 있지만, 한중일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 국가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었다.  아시아눅스 컨소시엄은 지난 27일 중국 홍기소프트웨어 본사가 위치한 중국 베이징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같은 사실을 29일 공식 발표했다.  [사진] 왼쪽부터 베트남 과기부의 뉴엔 트렁 꾸인(Nguyen Trung Quynh),...[Read More]

SKT, 베트남에서 쏘는 사랑통신

  이희욱 2007. 05. 2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SKT, 베트남에서 쏘는 사랑통신 SK텔레콤이 베트남지역에 수년째 '사랑통신'을 쏘아올리고 있다. 베트남에서 S폰(S-Fone) 사업으로 200만명이 넘는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은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 추진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특히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Operation Smile)은 세민얼굴기형돕기회(Smile for Children)와 함께 해마다 구순·구개열과 같은 안면기형 어린이를 무료로 시술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올해에는 5월26일부터 6월3일까지 베트남 응예안(Nghe An)에서 200명의 선천성 얼굴기형 어린이들에게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은 1990년대 중반부터...[Read More]

신흥 경제대국 시장은 남의 떡?

  도안구 2007. 03.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신흥 경제대국 시장은 남의 떡? 중국과 인도, 베트남과 러시아, 그외 동유럽 국가들. 세계 경제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흥 강자들이다. 우리나라는 동유럽 국가들을 제외하고 지리적으로 이들 나라와 아주 가깝다. 동양 사회라는 점 때문에 서양 기업에 비해 동질감을 갖기도 훨씬 유리하다. 문제는 이런 기회를 어떻게 내실있는 성과로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점이다. 여기서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쓰리콤의 행보를 살펴보자. 지난 3월8일 쓰리콤의 에드가 마스리 CEO와 피터 차이 아태지역 부사장이 방한했다. 이들은 쓰리콤과...[Read More]

도토리로 짓는 베트남 희망 배움터

  이희욱 2006. 11. 1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도토리로 짓는 베트남 희망 배움터 싸이월드 사이좋은세상이 베트남 산간지역에 희망의 초등학교를 짓는다. 베트남 산간지역 '트라미'의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 학교 건물 건립을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희망의 학교짓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월드비전과 인기연예인 '비'가 동참한다. 이를 위해 싸이월드는 별도의 후원 캠페인 코너를 마련하고 '교실', '학교 지붕', '책걸상', '학용품', '칠판' 등 회원들이 후원하고 싶은 분야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도토리를 후원할 수 있도록 했다. 도토리 1개(100원)만 후원해도 아무도 뭐랄 사람...[Read More]

국내에서 쌓인 한(恨) 해외에서 풀었다

  도안구 2006. 10. 24 (0) 뉴스와 분석 |

LG-노텔(www.lg-nortel.com)이 국내에서의 한을 해외 시장에서 풀었다. LG-노텔은 베트남 통신사업자인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과 200억원 상당의 유선교환기와 액세스 게이트웨이 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 장비는 노텔 장비가 아닌 LG-노텔의 전신인 LG정보통신 시절부터 개발된 순수 국산 제품이라고 LG-노텔 담당자는 밝혔다. LG-노텔은 베트남 시장을 발판으로 동남아 시장과 동유럽 통신 시장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최근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등의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관련 통신 사업자들의 차세대네트워크(NGN) 프로젝트 요구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루마니아를 포함한...[Read More]

SK텔레콤, 베트남서 가입자 100만 돌파

  도안구 2006. 09. 28 (0) 뉴스와 분석 |

SK텔레콤, 베트남서 가입자 100만 돌파 글로벌 통신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청신호가 켜진 것일까? SK텔레콤이 베트남에서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그동안 SK텔레콤은 미국, 베트남,몽골 등 3개국에 직접 투자 방식으로 진출하고, 중국 시장엔 차이나유니콤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매진해 왔다. 올 5월엔 미국 시장에 힐리오 서비스로 진출하기도 했다. 베트남 시장은 8천400만이 넘는 인구에 2006년 7월말 현재 이동전화 보급율이 18.5%에 이른다. 올들어 순증가입자가 월평균 80만 명을 상회하는 등 시장자체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사업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베트남에서 LG전자, 동아일렉콤과 동반...[Read More]

베트남 SW기업 아이스피어는 어떤 회사?

  이희욱 2006. 09. 02 (0) 뉴스와 분석 |

베트남 SW기업 아이스피어는 어떤 회사?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의 6번째 해외 공략지로 베트남을 선택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중에선 처음이다. 싸이월드의 발빠른 해외 행보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해 6월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독일과 대만에서 잇따라 싸이월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해외진출 소식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거린 이들도 꽤 있을 것이다. 많은 나라를 두고 왜 하필 베트남에서? 또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한 아이스피어 소프트웨어는 어떤 회사이길래? 찬찬히 따져보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선택은 시기적절하고 정확해 보인다. 베트남은 1986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