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베이징 올림픽, 눈과 귀가 즐겁다!

  문리버 2008. 08. 05 (0) 디지털라이프 |

전세계인들이 열광하는 2008 하계 올림픽이 사흘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첨단 IT기업들이 특수를 노리고 있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은 그 어느 때 보다 현장의 생생한 스포츠 경기를 안방과 거실에서 즐길 수 있도록 첨단 서비스가 제공된다. 올림픽 중계의 생명은 역시 고화질방송이다. 현장의 감동을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전문회사와 방송사가 올림픽 마케팅에 뛰어 들었다. CDN업체인 위즈솔루션은 베이징 현장의 생생한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SBS인터넷 자회사인 SBSi와 함께 베이징 올림픽을...[Read More]

북한 IT 전문가들 중국 IT기업 탐방기

  Onkihong in China 2006. 09. 2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북한 IT 전문가들 중국 IT기업 탐방기 지난 8월 말 어느 날 오전, 베이징시내 북서쪽에 위치한 칭화동팡 본사건물 앞. 대형 버스 한 대가 본관 앞에 멈춰 서더니, 차에서 똑 같은 상의를 입은 30여명이 차례로 내렸다. 북한에서 온 정보기술(IT) 분야 연구원들이었다. 이들은 북측의 조선콤퓨터쎈터와 평양정보쎈터, 삼천리총회사 산하 기술연구소 등의 소속 연구원으로 몇 개월 동안 중국에서 IT 연수를 받고 중국의 IT 기업과 기관을 둘러보기 위해 베이징을 찾았다. 칭화동팡은 이들의 첫 참관 기업이었다. 참관단은 칭화동팡이 중국 이공계 분야...[Read More]

"조선사람들 중국 짝퉁에 절대 안 속죠."

  Onkihong in China 2006. 09. 1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조선사람들 중국 짝퉁에 절대 안 속죠."  “120위안요? 너무 비싸요.”  “이 시계 명품이어서, 원래 200위안인데. 그러면, 60위안으로 깎아 줄 테니 사요.”  “그래도 여전히 비싸요.”  “젊은이, 얼마면 살 건데요?”  “15위안요.”  “15위안? 그렇게 팔면, 난 남는 게 없는데.”  “그럼, 됐어요. 다른 가게로 가보죠.”  “아, 젊은이. 가지 말고 와 봐요. 정말 너무 많이 깎는다. 좋아. 20위안. 더는 못 낮춰요.”  “20위안요? 좋아요. 살게요.”    지난 8월 말 어느 날 오후 4시, 중국 베이징 시내 동쪽에 있는 ‘챠오와이 위에시우’ 시장의 시계 매장. 북한의 20대 후반 젊은이가 시계 판매점...[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