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가 IT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도 가상화의 영향권안에 들어섰다. 이를 보여주듯 모바일 가상화 업체인 버추얼로직스를 향한 거물급 IT업체들의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21일(현지시간) PC월드에 따르면 하나의 휴대폰에서 두개의 운영체제(OS)를 돌릴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 가상화 업체 버추얼로직스는 모토로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곧 발표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모토로라외에 시스코시스템스,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도 투자 대열에 합류한 상황이다. 버추얼로직스의 마크 밀리건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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