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이희욱 2008. 10. 30 (9) 뉴스와 분석 |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웹2.0 기업'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 랭키닷컴은 7개 주요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2007년 9월과 올해 9월의 월간 UV와 PV를...[Read More]

업무용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생긴다면

  버섯돌이 2008. 09. 10 (0) 뉴스와 분석 |

업무용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생긴다면 요즘 미국에서 트위터(Twitter)가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주 발생하는 장애 때문에 프렌드피드(FriendFeed)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고 하지만, 트위터의 인기는 나름 여전하다. 트위터가 공개한 API를 바탕으로 트위터 생태계(Ecosystem)이 형성될 정도이다. 트위터의 인기비결은 짧은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트위터의 모토인 'What are you doing?'이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성격의 미투데이(me2day)와 플레이톡(Playtalk) 등이 탄탄한 이용자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긴 글을 써야 할...[Read More]

마이크로블로그에서 실시간 통화한다

  버섯돌이 2008. 07. 31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블로그에서 실시간 통화한다 오늘 정말 흥미로운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Phweet('프위트'라고 읽어야 하나?)라는 것인데,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에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통화하거나 컨퍼런스를 할 수 있다. 저도 요즘 새로운 서비스를 고민하면서 블로그를 비롯한 웹서비스에 실시간 음성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 중인데, 이 서비스를 처음 본 순간 너무 멋지다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이다. 서비스 이름은 Phone+Twitter를 합성해서 Phweet라고 정했다고 하는데, 현재 트위터 전용 서비스라 할 수 있다....[Read More]

핸드폰 ‘제 4의 물결’과 웹2.0 서비스

  박재현 2008. 06. 10 (0) 테크놀로지 |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웹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펨퍼슨의 말을 강하게...[Read More]

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

  버섯돌이 2008. 02. 14 (0) 디지털라이프 |

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아이디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회원 가입하지 않고, 하나의 오픈아이디를 발급받으면...[Read More]

Jaiku를 인수한 구글의 전략은?

  버섯돌이 2007. 10. 10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Google)의 IT업체 인수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구글은 미니블로그 서비스라고 이야기되는 핀란드 기반의 자이쿠(Jaiku)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트위터(Twitter)가 일으킨 미니블로그 및 프레전스 기반 서비스의 열풍은 국내에서도 미투데이/플레이톡과 같은 전문 업체의 출현과 SKT의 토씨 서비스 출시를 이끌어내더니, 급기야 구글마저 본 대열에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바일에서 이용할 때도 좀 어렵고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Read More]

저도 Tossi 피해자였군요

  버섯돌이 2007. 09. 20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요즘 올블로그를 비롯한 블로그스피어에 SKT의 토씨(Tossi)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한 포스팅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나도 이와 관련한 글을 쓸까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메일을 확인하다가 나도 이 사건의 피해자였음을 처음 알았다. 나는 이번 사태가 현재 베타테스터로 선발된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웹사이트를 통해 베타테스터에 응모했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임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다. 논쟁을 촉발시켰던 TechCabin의 글을 보면 "SK Telecom에서 서비스하고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Read More]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2

  기쁘미 2007. 07. 31 (2) 뉴스와 분석 |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2 관심을 모았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오픈ID 베타 서비스가 시작됐다. 서비스가 시작된지 일주일됐다고 하는데, 이제서야 가입을 하고 써보게 됐다. 다음 오픈ID는 openid.daum.net/ID와 같은 형태로 이뤄져 있다. ID.myid.net으로 표현되는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마이ID넷, ID.idtail.com로 이뤄진 안철수연구소 ID테일과는 약간 다른 포맷이다. 다음 오픈ID 서비스는 또 다음 블로그 주소를 그대로 오픈ID로 쓸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다음에 개설된 블로그는 대략 250만개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참고할만한 포스트 <'개봉박두' Daum 오픈ID 서비스 미리 보기> 다음 오픈ID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음 사이트에는 자동으로 로그인된다. 이것은 오픈ID 프로토콜을...[Read More]

우리나라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

  기쁘미 2007. 04. 13 (4)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우리나라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 지난 1월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오픈ID 인증 서비스 마이ID넷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던 오픈ID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것 같다. 오픈ID를 지원하는 인터넷 서비스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오픈ID 인증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곳도 벌써 3개에 이른다. 쓸 수 있는 사이트가 늘다보니 그 효과도 점점 커지는 모양새다. 써본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회원 가입 안해도 되니 이 얼마나 좋은가~ 하나의 ID만 있으면 여러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는 상황이 현실화되가는 모습에 그저 놀랄 따름이다. "오픈ID,...[Read More]

"미투데이는 플랫폼, 계속 진화시키겠다"

  기쁘미 2007. 04. 08 (9) 사람들 |

"미투데이는 플랫폼, 계속 진화시키겠다" 지난 3월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는 '가벼운' 블로그를 지향하는 뉴페이스 '미투데이' 와 '플레이톡'에 의해 평정됐습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올블로그의 경우 한때 미투데이와 플레이톡 관련 포스팅으로 화면 전체가 '도배될' 정도였습니다. 뜨거웠던 열기의 후폭풍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때맞춰 미국에선 '트위터'란 이름의 미니 블로그 서비스가 유력언론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으며 미니 블로그 열풍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국내외 가릴 것없이 바야흐로 미니블로그라고 하는 새로운 유형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다크호스'로 떠올라 있습니다. 트위터, 웹2.0 시대 새로운 빅스타의 탄생일까? '단순함에 매료되다'…미니블로그 열풍 (아이뉴스24)                                                              이쯤되면 한가지...[Read More]

트위터, 웹2.0 시대 새로운 빅스타의 탄생일까?

  기쁘미 2007. 03. 26 (1) 뉴스와 분석 |

트위터, 웹2.0 시대 새로운 빅스타의 탄생일까? 파이낸셜타임스(FT)와 비즈니스위크(BW) 온라인판에서 동시에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합쳐놓은 서비스 '트위터' 를 집중 조명하고 나서 주목된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트위터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확산되자 제도권 언론들도 관심을 안가질 수 없었던 것 같다. Twitter: All Trivia, All The Time (비즈니스위크) Mini-blog is the talk of Silicon Valley (파이낸셜타임스) 요즘 실리콘밸리는 '미니 블로그' 열풍(하이퍼텍스트 블로그) FT와 BW 온라인판 모두 트위터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FT의 경우 '트위터'에 푹 빠진 조나단 슈워츠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슈워츠 CEO는 트위터를...[Read More]

플톡과 미투데이, 그리고 스프링노트

  oojoo 2007. 03. 25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플톡과 미투데이, 그리고 스프링노트 한국에서는 하루에 약 1200명 이상의 신생아가 태어납니다. 2000년부터 신생아수가 점차 하락 추세에 있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새 생명은 탄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서비스는 끊임없이 탄생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새로운 서비스 3가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플레이토크(www.playtalk.net), 미투데이(www.me2day.net) 그리고 스피링노트(www.springnote.com)입니다. 이들 사이트는 비슷한 시기에 BETA로 오픈하면서(미투데이와 스프링노트는 Closed BETA) 사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이들 서비스 외에도 그 전에 위자드닷컴, 마이스프링, 마가린, news2.0 등의 웹2.0...[Read More]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그리고 UCC마케팅

  기쁘미 2007. 03. 1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그리고 UCC마케팅 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미투데이(me2day)란 서비스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메신저 그리고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결합된 서비스로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속에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단숨에 뒤흔들었다. 국내 블로고스피어는 애플과 구글 관련 이슈가 흥행성이 높은 편인데 유명의 한 국내 업체가 선보인 서비스, 그것도 클로즈베타판이 폭발적인 관심을 끈 것은 드문 사례가 아닐까 싶다. 미투데이를 개발한 더블트랙이란 회사는 작은 회사다. 그러나 블로고스피어안에서 만큼은  '인기만점'이다. 요즘 KTF에서 '쇼'(SHOW)라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띄우려고 대대적인 광고 공세를 펴는 모양인데, 적어도 블로고스피어에서 만큼은 미투데이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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