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도안구 2008. 11. 0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iMBC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 iMBC는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사업에 총 14대의 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미들웨어 제이보스(Jboss)를 도입했다. iMBC의 모바일 포털 사이트는 쌍방향의 참여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써, MBC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관련 콘텐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시청자들이 모바일 단말기로 사이트에 접속해(622+무선인터넷키)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iMBC는 오픈 소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Read More]

한국오라클, BEA 인수 후 본격 행보 시작

  도안구 2008. 09. 02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이 9월 1일부로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인수 완료하고 첫번째 고객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들웨어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셈이다.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BEA와의 공식적인 통합 이후 처음으로 퓨전 미들웨어 시장 전략과 제품 통합 로드맵을 소개하는 고객 대상 'BEA 웰컴 이벤트(Welcome BEA to Oracle)'를 오는 4일(목)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BEA 솔루션이 결합된 최고의 제품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전략을 소개하고 폭넓은 미들웨어 제품...[Read More]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큰 욕심 안내고 하나씩 사례를 만들어 가다보면 고객들도 저희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만들어야죠."한국레드햇(www.kr.redhat.om)에서 미들웨어인 제이보스(www.jboss.org)를 담당하고 있는 최지웅 컨설턴트(사진)는 국내 시장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제이보스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로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이 인수했다. 레드햇은 운영체제 시장 뿐아니라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상용 패키지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운영체제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미들웨어 분야도 그리 만만하지는 않다. 특히 국내 자바 기반 미들웨어 시장은 티맥스와...[Read More]

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

  도안구 2008. 06. 2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 올 1월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오라클의 한국 운영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은 올 1월 미들웨어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85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한국오라클과 BEA시스템즈코리아의 물리적인 통합은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오라클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인원과 BEA시스템즈가 국내에 운영중인 연구개발 센터 인원을 포함해 89명 정도의 인원을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이나 아웃소싱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력들이 모두 오라클에 합류하는 것. 그동안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이끌어 왔던 김형래...[Read More]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도안구 2008.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97년 회사를 창립한 후 11년 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이사(사진)가 대표이사 겸 CTO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박 사장이 '갑자기'라는 말을 자주한 것을 보면 예기치 못한 결정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는 일각에서 티맥스소프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Jeus)'라는 미들웨어 제품을 통해 BEA와 IBM을 물리치고 국내 1위 미들웨어 솔루션 업체에 올랐다. 그 후 2000년부터 데이터베이스 제품 개발에...[Read More]

티맥스 김병국 사장, “박수칠 때 떠난다”

  도안구 2008. 02. 11 (1) 사람들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티맥스소프트의 김병국 사장(사진)이 창업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임원(CTO)에게 CEO자리를 넘기고 회사를 떠난다. 김병국 사장은 블로터닷넷과의 전화 통화에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게 돼 다행"이라고 밝히고 "신임 사장에는 티맥스소프트를 창업했던 박대연 CTO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병국 사장은 2003년 티맥스에 합류한 후 미들웨어 전문 회사인 티맥스가 토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이끌어 왔다. 특히 올초 티맥스는 2008년 수주액...[Read More]

국산 RFID 특화 미들웨어 쏟아진다

  도안구 2008. 02. 1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산 RFID 특화 미들웨어 쏟아진다 RFID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시스템 통합 업체들이 각 산업별 RFID 특화 미들웨어들을 쏟아내고 있다. RFID 미들웨어는 태그(tag)와 리더(reader)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시스템과 연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미국 IT 시장조사기관 VDC(Venture Development Coperation)는 보고서를 통해 2006년 미들웨어 시장 규모를 3,700만 달러 규모로 파악하고 있으며, 오는 2011년까지 매년 58% 이상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LGCNS(www.lgcns.com)는 미들웨어 솔루션인 ‘알에프온(RFON)’을 출시한데 이어 신세계I&C(www.sinc.co.kr)도 유통과 물류 분야에 특화된 미들웨어인 '유-스마트(u-Smart) 스탠다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에...[Read More]

레드햇, 국내 커뮤니티에 손 내밀다

  도안구 2008. 01. 03 (0) 뉴스와 분석 |

레드햇, 국내 커뮤니티에 손 내밀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레드햇코리아가 자사의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티인 PHP스쿨과 손을 잡았다. 레드햇코리아가 국내 개발 커뮤니티와 협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PHP스쿨은 PHP(Personal Hypertext Preprocessor: 동적 웹사이트를 작성하는데 쓰이는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 개발자들의 대표 커뮤니티로 2005년 4월 법인화됐다. 레드햇코리아는 PHP스쿨과 계약을 맺고 레드햇의 리눅스와 미들웨어인 제이보스(Jboss) 교육과정 판매 대행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진행을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레드햇코리아의 교육 과정을 PHP스쿨 사이트에 게재해 교육생들을...[Read More]

티맥스-BEA, 시장 점유율 놓고 ‘으르렁’

  도안구 2007. 12. 17 (1) 뉴스와 분석 |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 점유율을 놓고 티맥스와 BEA시스템즈 사이에 또 한판 신경전이 벌어졌다. BEA시스템즈코리아는 17일 아태지역IDC 조사 결과를 인용, 2007년 상반기에 국내 WAS 시장 1위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이 발표가 있자마자 국내 WAS 시장 1위를 고수해 왔던 티맥스소프트는 "우린 상반기 자료를 아태지역 IDC에 공개한 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며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시장 1위라는 사실은 매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특히 최근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비롯해 미들웨어 시장이...[Read More]

“미들웨어 ‘제이보스’가 리눅스 확산 이끈다”

  도안구 2007. 12. 12 (1) 사람들, 테크놀로지 |

"미들웨어 '제이보스'가 리눅스 확산 이끈다" "유닉스 시스템을 고객사에 확산시킨 1등 주역은 관계형데이터베이스(RDBMS)였습니다. 오라클, 사이베이스, IBM, 인포믹스 등의 RDBMS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유닉스 시스템을 도입한 고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제 리눅스 시장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미들웨어인 제이보스를 사용하기 위해 리눅스를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으니까요." 레드햇코리아 김근 지사장(사진)은 제이보스에 대한 기대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업체인 레드햇코리아(www.kr.redhat.com)가 국내 미들웨어 시장 공략 본격화를 선언했다. 그동안 미들웨어 분야는 티맥스, BEA,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Read More]

미들웨어도 오픈소스SW 바람 불까?

  도안구 2007. 12. 0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미들웨어도 오픈소스SW 바람 불까?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도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아니면 찻잔 속의 태풍처럼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고 사라져갈 것인가? 지난달 말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인 제이보스(JBoss)가 국내에서 갑자기 주목을 받았다. 행정자치부의 덕이다. 행자부는 2009년까지 전국 시군구에 도입되는 성과관리시스템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로 제이보스를 선정했다. 기존 성과관리시스템은 BEA시스템즈의 웹로직 환경으로 개발돼 운영됐었는데 확산 사업에서는 제이보스가 낙점된 것.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역대 제이보스 미들웨어의 국내 최대 도입 규모가 된다.  제이보스 제품은 SK텔레콤, LG텔레콤,...[Read More]

한국오라클, ‘오라클 테크놀로지 서밋’ 개최

  도안구 2007. 10. 30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 ‘오라클 테크놀로지 서밋' 개최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이 하반기 대규모 세미나를 연일 진행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이달 24일 애플리케이션 데이 행사를 마련한 데 이어 11월 1일(목요일) '오라클 테크놀로지 서밋’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행사 등록 홈페이지(http://www.otsseoul.com/2007/registration.php)한국오라클은 기업내 통합 이슈에 대해서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아키텍처(Application Integration Architecture, AIA)를 소개하면서 오라클의 업종별 레퍼런스 모델과 프로세스 통합 패키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사용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종류에 관계없이 통합된 산업 프로세스를 만드는 내용을 고객들과 공유한 바 있다....[Read More]

SK 에너지, CRM 구축해 B2B 사업 대폭 강화

  도안구 2007. 10. 30 (0) 뉴스와 분석 |

SK 에너지, CRM 구축해 B2B 사업 대폭 강화 국내 최대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SK 에너지(대표 최태원, www.skenergy.com)는 기업간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관계관리(CRM)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SAP CRM과 SAP의 미들웨어 플랫폼인 '넷위버(NetWeaver)'가 적용됐으며 SK C&C 컨설팅팀에 의해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이번에 구축된 CRM 프로젝트는 고객정보의 통합관리 및 ERP내 각종 분석정보를 현업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비즈니스 의사결정 속도를 향상시키고, 이와 더불어 각 사업부의 특성에 적합한 CRM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SK에너지의 B2B 비즈니스 역량을...[Read More]
  기사 더보기12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