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언론에 굶주린 권영길을 만나다!!

  버섯돌이 2007. 10. 16 (0) 사람들 |

어제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닷넷에서 개최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다. 지난 1일에 있었던 문국현 후보와의 간담회에는 패널로 선정되었음에도 개인적인 일이 생겨 불참한 터라 이번에는 꼭 가야 한다는 약간의 사명감(?)을 지니고 참석했다.  오후 경에 태터미디어 윤호님이 전화를 주셔서 지난 문국현 후보 때보다 블로거의 참석율이 저조한 것 같다고 해서 걱정을 하며 들어섰는데, 웬걸.. 사람 무지하게 많았다. 권영길 후보는 이번으로 대권에 3번째 도전하는 삼수생이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지 역시 이...[Read More]

블로그와 정치…”왜 블로터가 정치에 기웃대나?”

  김상범 2007. 10. 07 (2)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블로그와 정치..."왜 블로터가 정치에 기웃대나?" 사진제공 = flytothemoon.kr블로터닷넷에 최근 문국현 대선후보와 관련된 글이 많이 올라왔다. 블로그기반 IT 전문미디어를 표방하고 있는 블로터닷넷에 뜬금없이 정치 얘기가 한동안 블로터닷넷 화면을 채웠다. 지난 10월1일 '문국현 후보 초청 블로거간담회'가 열렸고, 이 블로거간담회를 블로터닷넷이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공동 주최했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 '역사적'이라는 말을 붙여도 좋을 만큼. 대한민국 역사여도 좋고, 인터넷 역사여도 좋다. 블로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미디어들이 대통령 후보와 간담회를 마련했고, 후보가 거리낌없이 간담회에 참석했다는...[Read More]

블로거, 문국현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이희욱 2007. 10. 02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블로거, 문국현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블로거 한분 한분이 개인 언론사 사장님과 같다고 하니, 제가 정말 사시나무 떨듯 떨립니다. 저도 1976년도에 전산실장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의 모임에 가면 30년전 제 생각을 하며 반가운 마음이 들지요. 편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블로거들을 대하는 자리에서 깍듯했다. 질문의 무게와 상관없이,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진심으로 답변하는 모습이었다. 하긴 이런 류의 자리가 요즘에는 심심찮게 열리는 시대 아닌가. <블로터닷넷>과 태터앤미디어가 공동 주최한 '문국현 후보와 함께하는...[Read More]

문국현의 가장 큰 적은 이명박이 아니다

  기쁘미 2007. 10. 02 (6) 뉴스와 분석 |

2002년 상식과 원칙을 강조하던 노무현이란 정치인이 필마단기로 대선에 출마, 바람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에게는 돈도 백도 이렇다할 정치적 기반도 없었다. 아젠다를 좌우하던 보수 언론들도 그의 편이 아니었다. 명분과 유권자들을 상대로 쏟아내는 시원시원한 메시지들이 그가 지닌 자산의 전부였다.임금자리는 하늘이 낸다는 말이 사실이었을까? 그가 갖고 있던 자산은 예상을 뒤업고 대선판에서 실로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다. 기존 정치에 실망하던 많은 대중들은 그가 토해냈던 사자후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고 이것을 발판으로 그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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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 좋은 기업가가 좋은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까.

  이정환 2007. 10. 02 (3) 사람들 |

문국현 : 좋은 기업가가 좋은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까. 문국현은 이상주의자였다. 그는 기업 혁신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IMF 외환위기에서 유한킴벌리를 건져냈던 것처럼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동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10월1일 열린 '문국현 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는 그가 과연 준비된 대통령인가 아니면 대통령을 꿈꾸는 성공한 기업가일 뿐인가를 가늠하는 자리였다. 갑작스럽게 올라간 지지율에 걸맞지 않게 그에 대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다. 문 후보의 지지자들이 상당수 모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상당수 블로거들은 대통령 후보로서의...[Read More]

까칠한 블로거들, 이상주의자 문국현을 인터뷰하다.

  이정환 2007. 10. 02 (2) 뉴스와 분석 |

까칠한 블로거들, 이상주의자 문국현을 인터뷰하다. 1일 저녁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레텍 본사 강당에서는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 대선 예비 후보로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50여명의 블로거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세 시간 가까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다. 간담회 형식을 빌렸지만 내용은 합동 기자회견과 비슷했다.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닷넷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선 후보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였다. 이날 모임이 기자회견과 다른 점이라면 우선 참석자들이 기자가 아니라 일반...[Read More]

문국현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가 열립니다

  블로터닷넷 2007. 09. 24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문국현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가 열립니다 17대 대선이 이제 석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네티즌'이 주역이었다면 2007년 대선에서는 블로그가 주역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1인미디어의 편집장이자 리포터로서, 웹2.0시대 풀뿌리 미디어의 주역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이에 블로터닷넷은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를 마련했습니다. 첫 간담회는 문국현 후보와의 만남입니다. 대선에 대한 관심은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블로거들은 과연 대선후보들에게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 그들의 정책 비전이나 공약에 대해 어떤 평가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