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모토로라, 서울 코엑스몰에 ‘헬로모토 존’ 오픈

  도안구 2008. 11. 20 (0) 뉴스와 분석 |

모토로라, 서울 코엑스몰에 '헬로모토 존' 오픈 모토로라코리아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모토로라코리아는 20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 내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앞에 브랜드 체험공간 '헬로모토(Hello Moto)존'을 오픈했다. 모토로라는 팝 아티스트 김태중이 ‘모토 세계 속의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작업한 대형 반구 조형물을 비롯, 모토로라 제품을 의인화한 위젯용 시계, 다양한 컬러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제품과 동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 헬로모토존은 ‘헬로모토(HELLOMOTO)’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모토로라가 제공하는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컬러의 모토로라 로고, 제품, 컬러를...[Read More]

美FCC, 잔여 주파수 개방안 승인

  추현우 2008. 11. 05 (0) 테크놀로지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오는 2009년 이후 디지털 TV 전환 이후 남게 되는 잔여 주파수(White Space) 개방안을 공식 승인했다고 4일(현지시각) 실리콘 앨리 인사이더가 보도했다. FCC의 잔여 무선 주파수의 개방 승인에 따라, 무선 인터넷 TV 등 초고속 무선 통신이 가능한 인터넷 단말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FCC의 로버트 맥도웰 위원은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 내린 결정"이라며 "오늘의 결정이 향후 무선 인터넷 시장의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구글과...[Read More]

모토로라, 닥시스 3.0 CMTS 분야에서 선전

  도안구 2008. 08. 07 (0) 테크놀로지 |

모토로라코리아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용 닥시스(DOCSIS) 3.0 CMTS(케이블모뎀종단시스템) 솔루션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닥시스 3.0는 HFC망을 이용한 100Mbps급 서비스가 가능토록 하는 것으로 MSO들은 가정 내 다운로드나 이동중 실행 가능한 주문형 HD 영상(HD VoD), 멀티 플레이 네트워킹 게임, 고품질의 음성과 영상 컨퍼런싱, P2P(Peer to Peer)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케이블 사업자들은 더욱 빠르고 최적화된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지난해 CJ헬로비전과 C&M에 관련 장비를...[Read More]

모토로라, 보랏빛 3G폰 페블 출시

  도안구 2008. 07. 24 (0) 뉴스와 분석 |

모토로라, 보랏빛 3G폰 페블 출시 폴더를 열면 신비로운 히든(Hidden) 디스플레이가 깨어난다. 모토로라가 SK텔레콤용 유선형 바디의 3G폰 페블(PEBL)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격은 40만원대 초반. 이번 페블 출시는 오리지널 페블의 디자인이 2003년 모토로라 CXD(Consumer eXperience Design) 서울 스튜디오에서 탄생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페블은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퍼플 컬러와 기능 버튼을 누르면 외부 액정에 숨겨져 있던 디스플레이가 은은하게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외견상 여성들이 자주 사용하는 콤팩트를 연상시킨다.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의 황성걸 상무는 “페블의 디자인은...[Read More]

모토로라코리아, 김윤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도안구 2008. 06. 03 (0) 사람들 |

모토로라코리아, 김윤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모토로라코리아는 오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EMb)의 김윤(金崙, 58세)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HP 부사장,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을 거쳐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모토로라가 심볼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로 재편함에 따라 지난해 8월 1일부터 모토로라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 부회장직을 맡아왔다.이날 모토로라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과 관련, “모토로라는 김윤 신임 사장이 국내 정보통신 업계에서 30 여년간 역량을 발휘해온 탁월한...[Read More]

통신 요금 인하 끝이 없다…파워텔TRS도 가세

  버섯돌이 2008. 05. 21 (0) 디지털라이프 |

파워텔TRS에서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음성전화 시장에 도전한다. 인터넷전화 방식이 아닌 일반 이동전화와 비슷한 방식으로 시내, 시외, 국제전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액제 요금제인 프라임월드 요금제을 선보인 것이다. 이 회사는 인터넷 전화보다 더 저렴한 이동전화를 출시했는데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면서 무전기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기본요금 3만원으로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싱가폴, 호주, 일본 및 시내, 시외, 유선전화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Read More]

휴대폰 LCD로 햇빛 충전, 곧 현실로?

  이희욱 2007. 05.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휴대폰 LCD로 햇빛 충전, 곧 현실로? 휴대폰을 처음 발명한 모토로라가 이번엔 혁신적인 전원공급장치로 정보통신 역사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려 한다. 지난 4월17일 특허 출원한 '디스플레이와 태양전지 기기'(Display and Solar Cell Device)가 관심의 진원지다.  '태양전지 LCD'라 불리는 이 기술은 휴대폰의 LCD에 달린 집광판이 햇빛을 흡수해 휴대폰 뒷면의 배터리에 전원을 공급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이 시스템은 지금의 리튬이온 배터리 대신 태양전지를 이용하므로 환경친화적이며, 외부에서 장기간 통화할 때도 충전기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Read More]

'별들의 전쟁' 스마트폰 시장, '빅3'는 누구인가?

  기쁘미 2007. 02. 13 (2) 뉴스와 분석 |

'별들의 전쟁' 스마트폰 시장, '빅3'는 누구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3GSM세계회의에서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종 모바일 서비스와 최첨단 단말기들이 유력 언론들의 입을 빌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중 스마트폰이 한자리를 잡은 것 같군요. 휴렛패커드(HP), 노키아, 리서치인모션(RIM) 등이 대거 신제품을 공개함에 따라 6월부터 판매될 애플 아이폰과의 경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옆의 사진은 HP가 선보인 '아이팩500 시리즈'입니다. 휴대폰하고 비슷하군요. 그래서인지 PC월드는 이 제품을 소개하며 "HP가 휴대폰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헤드라인을 달았습니다. HP Enters the Cell Phone Fray    '아이팩500'은 MS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모바일6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음성통화, 인터넷전화(VoIP), 와이파이(Wi-Fi) 무선랜을 모두 지원합니다. 가장 큰...[Read More]

'시련의 계절' 모토로라, 체질개선을 선언하다

  기쁘미 2007. 01. 22 (0) 뉴스와 분석 |

'시련의 계절' 모토로라, 체질개선을 선언하다 "용납할 수 없는 결과다."  세계 2위 휴대폰 업체 모토로라의 애드 잰더 최고경영자(CEO)가  애널리스트들 앞에서 200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던진 말이다.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기 보다는 부진을 깨끗하게 인정한 것이다. 모토로라는 지난해 4분기 실적 집계 결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8%나 떨어졌다.  무섭에 치고 올라오는 소니 에릭슨이 순이익 200% 상승이란 결과를 보였음을 감안하면 할말이 없는 성적표다.  뛰어난  디자인을 앞세운 '레이저'(Razr)로 세계 휴대폰 시장을 들었다놨다하던 모토로라가 4분기들어 수익성이 급격하게 악화된 까닭은 공격적인 가격전략에 있다. 지금까지 모토로라의 전략은 레이저 휴대폰 가격을 인하하는 대신 시장...[Read More]

2007년 국내 휴대폰 시장은 '글로벌 격전장'

  도안구 2007. 01. 01 (0) 뉴스와 분석 |

국내 휴대폰 시장이 2007년과 2008년에 전세계 단말기 제조 업체간 격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시장은 삼성전자 56%, LG전자 20~21%, 팬택앤큐리텔 20~21%, 모토로라 7~8%, KTFT 1~2% 등 국내 3개사가 90% 정도의 시장을 장악해 왔다. 그동안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은 비동기식이 아닌 동기식이었다. 초기 노키아나 모토로라 등이 동기식 단말기 시장도 장악했는데 삼성전자나 LG전자 팬택앤큐리텔 등이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발빠른 대응으로 국내 시장을 수성해 왔다....[Read More]

KTF, "2015년 매출의 절반은 데이터"

  도안구 2006. 12. 1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KTF, "2015년 매출의 절반은 데이터" KTF 조영주 사장은 "2015년에는 국내 시장 점유율 50%로 1위 사업자로 거듭나겠다. 그 핵심은 정보,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거래 등으로 데이터 매출이 음성 통화 매출에 육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TF는 2015년까지 매출 15조원 중 8조원 가량은 음성 통화 매출로 채우고, 나머지는 데이터 매출 6조원과 해외 진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KTF는 올해 창사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간 이동통신 2위 사업자로 자리매김됐지만 향후 10년안에는 반드시...[Read More]

와이브로 칩 시장에 '인텔' 등장

  도안구 2006.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와이브로 칩 시장에 '인텔' 등장 인텔(www.intel.com)이 와이브로 칩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에따라 국내 장비 업체들이 과연 독자 칩 개발을 고수해 나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텔은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도 지원할 수 있는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 칩을 선보였다. 그동안 인텔은 고정된 와이맥스 칩만 제공해 왔다.  이 칩은 와이브로 기지국 장비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국내 와이브로 장비 개발업체인 삼성전자나 포스데이타 같은 국내 업체는 독자적으로 관련 칩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는 업계 최초의 듀얼모드 베이스밴드...[Read More]

비즈니스맨을 위한 폰이 없다

  도안구 2006. 10. 08 (0) 뉴스와 분석 |

비즈니스맨을 위한 폰이 없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과의 인터뷰에서 "해외 비즈니스 맨들의 손에는 다양한 스마트폰이 들려 있다. 통화는 물론 전자우편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비즈니스 폰'이라고 하면 그저 명함 크기인 것을 그렇게 부른다. 어처구니 없다"고 밝혔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 최강국이라는 우리나라에서 전혀 성장하지 못한 시장이 바로 비즈스니맨들을 위한 스마트폰 시장이라는 점은 아이러니다.  스마트폰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삼성전자, 팬택앤큐리텔, LG전자 등이 관련 단말기를 출시했지만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 당했다. 아니 어쩌면 시장의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는...[Read More]
  기사 더보기12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