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모질라·오페라 “열린 웹 창조에 협력”

  이희욱 2008. 06. 19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MS·모질라·오페라 "열린 웹 창조에 협력" 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재단,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머리를 맞대고 웹브라우저를 만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파이어폭스, 오페라의 장점들을 한데 모으로 엮어, 서로 막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웹 세상을 만드는 일도 꿈이 아닐 테다. 이같은 신나는 상상이 오래잖아 현실로 다가올 듯하다. 6월1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미래 웹 기술 포럼'만 봐도 그렇다. 이 행사는 표준 기술을 따르고 서로 소통하는 인터넷 세상을 만들고자 글로벌 웹브라우저 제작사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Read More]

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

  이희욱 2007. 03. 04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 '파이어폭스 3.0 알파2'가 얼마전 공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출시될 파이어폭스 3.0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최근 소개돼 눈길을 끕니다. 정보 출처도 다름아닌 모질라재단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꽤 믿을 만 합니다. 'PC월드'는 지난 2월27일 마이크 슈뢰퍼 모질라재단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파이어폭스 3.0의 주요 특징과 앞으로의 변화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주요 변화를 짚어볼까요.   강화된 오프라인 연동 기능   무엇보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띕니다. 파이어폭스 3.0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e메일을 미리 작성할 수...[Read More]

모질라재단, 2005년 매출은 500억원

  기쁘미 2007. 01. 04 (0) 뉴스와 분석 |

모질라재단, 2005년 매출은 500억원 오픈소스 기반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와 e메일 클라이언트 선더버드를 공급하는 모질라재단이 2005년에 5천290만달러(약 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수치는 모질라재단과 자회사인 모질라코퍼에이션의 거둔 매출을 합친 것이다. 모질라재단 매출만 뽑아보면 2천980만달러 정도 된다. 모질라재단의 미첼 베이커 회장의 자신의 블로그에 이같은 내용을 공개하고 모질라는 지금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모질라가 거둔 매출의 대부분은 검색엔진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뤄졌다고 한다. 파이어폭스에 검색 기능을 내장시켜주는 방법으로 수익을 올렸다는 얘기다. 베이커 회장은 2006년 실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