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MS, 온라인으로 ‘데브데이 2008′ 개최

  도안구 2008. 12. 02 (0) 뉴스와 분석 |

한국MS, 온라인으로 '데브데이 2008' 개최 "오프라인 행사의 경우 최대 2천여명 정도만 참석합니다. 평일 시간을 빼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국내 16만 개발자들이 좀 더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대상 컨퍼런스인 '데브데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일부터 연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8(Microsoft Dev Days 2008 Korea)’을 개최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앞선 기술과 다양한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남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와 플랫폼 총괄사업부 상무는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8’이 ‘참여, 개방, 공유’의...[Read More]

T 옴니아 4GB, 2년 약정시 70만원 초반

  도안구 2008. 11. 25 (1) 뉴스와 분석 |

T 옴니아 4GB, 2년 약정시 70만원 초반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아온 한국형 스마트폰인 T*옴니아(T*OMNIA, SCH-M490)가 드디어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풀터치스크린폰 T*옴니아를 26일 출시하고, 특화된 맞춤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홍보팀은 “주말 전후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T*옴니아지만 가장 큰 관심사는 얼마에 구입할 수 있느냐였다. 삼성전자는 출시가는 4기가 기준 96만 8천원, 16기가 기준 106만 8천 100원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은 신규 가입 기준으로 2년 약정일 경우 보조금과 단말기별로 추가로 할인되는...[Read More]

서버 가상화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

  도안구 2008. 11. 21 (0) 뉴스와 분석 |

x86과 x86-64비트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시장엔 VM웨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등이 뛰어들었고, 썬과 오라클도 시트릭스가 인수한 오픈소스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젠(Xen)을 이용해 경쟁 대열에 합류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시만텍도 본격적으로 서버 가상화 시장에 발을 담근 것. 그렇지만 진입 방식이 다른 업체들과는 좀 차이가 있다.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 솔루션을 개발했다면 시트릭스는 '젠'을 인수했다. 썬과 오라클은 오픈소스인 '젠'을 활용해 자사만의 제품을 별도로 개발했다. 하지만 시만텍은 시트릭스의...[Read More]

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

  도안구 2008. 11. 1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까지 평균 13.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 시장을 놓고 지속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정부도 자동차, 항공기, 전자의료기기 등의 제조 산업, 농ㆍ축ㆍ임ㆍ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생산과 관리시스템, 3차 산업의 공공ㆍ민간 지식기반 서비스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올해 초 전통 산업과 IT의 결합을 신성장동력으로 꼽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Read More]

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친화력’

  이희욱 2008. 11. 17 (0) 뉴스와 분석 |

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친화력'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때 인스턴트 메신저를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던 '적'이었습니다. 지난 2001년, 다음은 MS가 '윈도우 메신저'를 운영체제에 끼워판다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소했습니다. 4년여 공방 끝에 이 다툼은 MS가 소송 취하 조건으로 다음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면서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던 공정위도 당사자끼리의 합의 앞에선 김 빠진 맥주처럼 손을 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후 두 기업은 겉으로 부딪히는 풍경을 좀체 연출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사업 영역 차이 때문일...[Read More]

‘MS 웹오피스’에 관한 10가지 궁금증

  이희욱 2008. 11. 11 (3) 뉴스와 분석 |

'MS 웹오피스'에 관한 10가지 궁금증 10월28일 미국 LA에서 열린 'PDC 2008'은 MS표 깜짝 발표들의 경연장이었다. '윈도우 애저', '윈도우7'에 이어 'MS 웹오피스'(코드명 '오피스14')까지 MS의 차기 주력 주자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내 주요 관심사는 'MS 웹오피스'다. MS는 홈그라운드인 PC를 벗어나 구글이 지배하는 웹까지 오피스SW 영토를 확장하려 한다. 'MS 웹오피스'는 이 전쟁의 선봉장인 셈이다. 'MS 웹오피스'는 또한 클라이언트SW의 강력한 성능에 웹의 접근성을 덧붙인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PDC에서 보여준 맛보기만으로도 호기심은 자가발전을...[Read More]

씨디네트웍스-MS, RIA 관련 MOU 체결

  도안구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

씨디네트웍스-MS, RIA 관련 MOU 체결 CDN 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버라이트’의 미디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MS와의 이번 협력으로 실버라이트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 씨디네트웍스가 보유한 고화질 미디어 전송 관련 핵심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최적화된 실버라이트 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우 씨디네트웍스 마케팅본부 상무(사진 왼쪽)는 “씨디네트웍스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고화질 미디어, 강화된 DRM 기술, RIA기반 UX 등 기존 윈도우 미디어 기반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원스톱으로...[Read More]

HP, SCM 지출 연간 10억 달러씩 줄인다

  도안구 2008. 11. 10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HP, SCM 지출 연간 10억 달러씩 줄인다 "HP는 공급망관리(SCM) 분야의 기술과 원자재 도입 등 매년 540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 지출 금액 중 매년 10억 달러씩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의 계획을 수립,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개최한 국제 IT 산업 특화 세미나인 ’아시아 하이테크 산업 서밋(Asia High tech Industry Summit)’에 참석차 방한한 인드라니 서카(Indranil Sircar) HP 제조와 총판 부서의 공급망 관리 책임자는 블로터닷넷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HP가 SCM 분야에서 비용 절감을...[Read More]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추현우 2008. 11. 06 (0) 뉴스와 분석 |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BBC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금융 관련 기기와 버진 에어, 콴타스 항공 등 일부 항공사의...[Read More]

난감해진 제리 양, “스티브 우리 다시 시작할까”

  김상범 2008. 11. 06 (4)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난감해진 제리 양, "스티브 우리 다시 시작할까" 구글이 5일 야후와의 검색광고 제휴 협상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웹2.0 서밋에 참석중이던 제리 양 야후 CEO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다. 지속적인 순이익 감소와 주가 하락, 1천여명의 감원 등으로 추락하던 '왕년의 제왕'에게 구글과의 제휴는 놓칠 수 없는 한줄기 서광이었다. 더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한 475억달러 규모의 '세기적 빅딜'을 "너무 적다"고 물리칠 수 있었던 것도 구글과의 제휴를 염두에 둔 호기였는데, 협상에 적극적이던 구글이 갑작스레 포기를 선언했으니, 제리 양의 처지가 난감해졌다. 야후는...[Read More]

美FCC, 잔여 주파수 개방안 승인

  추현우 2008. 11. 05 (0) 테크놀로지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오는 2009년 이후 디지털 TV 전환 이후 남게 되는 잔여 주파수(White Space) 개방안을 공식 승인했다고 4일(현지시각) 실리콘 앨리 인사이더가 보도했다. FCC의 잔여 무선 주파수의 개방 승인에 따라, 무선 인터넷 TV 등 초고속 무선 통신이 가능한 인터넷 단말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FCC의 로버트 맥도웰 위원은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 내린 결정"이라며 "오늘의 결정이 향후 무선 인터넷 시장의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구글과...[Read More]

T 옴니아, 고가 정책 통할까?

  도안구 2008. 11. 04 (1) 뉴스와 분석 |

T 옴니아, 고가 정책 통할까?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인 'T옴니아(SCH-M490)' 폰을 선보였다. 옴니아는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으로 이 시장에 뛰어든 애플과 구글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커뮤닉아시아 2008' 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다가 해외 제품에 비해 고성능의 기능을 탑재한 후 드디어 공개됐다.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은 "꿈꾸던 디자인과 성능이 결합된,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도록 개발된 올인원...[Read More]

현대기아차-MS는 왜 차량 IT 분야에서 협력할까?

  도안구 2008. 11. 03 (0) 뉴스와 분석 |

현대기아차-MS는 왜 차량 IT 분야에서 협력할까? 차량IT 혁신센터가 출범했다. 현대·기아차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과 함께 한국 자동차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차량IT전문기업 육성에 나서기로 한 것. 현대∙기아차는 3일 양재동 사옥에서 정의선 기아차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네번째), 이동근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 이성옥 정보통신연구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IT혁신센터(AIIC ; Automotive IT Innovation Center)' 개소식을 열고 차량IT분야 중장기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그렇다면 두 회사는 왜 손을 잡았을까? 현대기아자동차의 경우 수출 차량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자동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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