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IBM의 서로 다른 ‘Get the Facts’ 캠페인

  도안구 2008. 11. 26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IBM의 서로 다른 'Get the Facts' 캠페인 Get the Facts. ‘사실을 알려주마’ 정도로 번역할 이 내용이 모처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주인공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입니다. 서로가 ‘사실을 알려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전하는 ‘사실’은 재미있게도 정반대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그 사실은 어떤 것이고 무엇이 다른지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캠페인을 먼저 시작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업용 시장으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2008이 대표적입니다. 그렇지만 기업용 운영체제 시장에는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진영이 떡...[Read More]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도안구 2008. 11.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한국레드햇과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픈소스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IT 인프라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근 한국레드햇 대표는 “오픈소스는 이제 개발 방법론을 넘어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경기 침체를 겪으며 비용 절감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Read More]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도안구 2008. 11. 0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iMBC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 iMBC는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사업에 총 14대의 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미들웨어 제이보스(Jboss)를 도입했다. iMBC의 모바일 포털 사이트는 쌍방향의 참여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써, MBC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관련 콘텐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시청자들이 모바일 단말기로 사이트에 접속해(622+무선인터넷키)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iMBC는 오픈 소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Read More]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도안구 2008. 10. 10 (0) Social IT,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그동안 오픈소스SW는 믿을 만한 기술지원 조직이 없었기 때문에 국내 확산이 더뎠다고 봅니다. 이제 이 일들을 다우기술이 맡겠습니다.” 다우기술이 김영훈 사장(아래 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다우기술의 미래 전략 중 하나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영훈 사장은 “앞으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업계를 끌고가는 트렌드라고 봅니다. 다우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한 두 분야에 미리 투자를 단행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만 클라우드...[Read More]

가상화 SW, 서버 넘어 데스크톱까지 넘본다

  도안구 2008. 09. 0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상화 SW, 서버 넘어 데스크톱까지 넘본다 x86 서버 시장에서 매섭게 불던 가상화(Virtualization) 바람이 조금씩 데스크톱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레드햇이 관련 업체를 인수하면서 VM웨어와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 대열에 합류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해외 근무자나 보안이 특히 중요한 분야, 대체 작업 공간 확보, 데스크톱 통합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x86 서버 가상화는 고성능 서버에 논리적으로 가상의 서버를 수십대 운용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서버 공간 절감을 통해 비용절감, 항온 항습 장비의 절감 등의 혜택...[Read More]

레드햇, IBM-팁코 주도 메시지 큐잉 시장에 도전장

  도안구 2008. 09. 04 (0)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레드햇(www.kr.redhat.com)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의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고객사와...[Read More]

전국은행연합회, 오픈소스 기반 가상화 솔루션 도입

  도안구 2008. 08. 19 (1) 뉴스와 분석 |

가상화 시장을 놓고 VM웨어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오픈소스의 대표주자인 한국레드햇도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경쟁 레이스에 합류했다. 전국은행연합회(www.kfb.or.kr)는 안정적인 서버 통합 관리를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어드밴스드 플랫폼(Red Hat Enterprise Linux Advanced Platform) 기반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은행연합회 프로젝트는 한국레드햇이 리눅스 OS 기반에서 서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사내 핵심 서버들을 가상화함으로써 최소...[Read More]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도안구 2008. 07. 30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전세계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있는데 이것들을 잘 결합해 고객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3~5년 안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대세가 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자신합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강일 다우기술 솔루션사업본부 OSS 사업팀장의 지만 그 말에 고객가 끄덕여 지는 이유는 그의 이력 때문이다.그는 상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다우기술에서 외산 소프트웨어를 주로 취급했던 이강일 팀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개발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Read More]

오라클, 국내 리눅스 OS 시장 진출 임박?

  도안구 2008. 07. 2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라클, 국내 리눅스 OS 시장 진출 임박? '거인의 등장?'한국오라클이 국내 리눅스 운영체제(OS) 사업을 위해 조직을 셋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후폭풍이 얼마나 거셀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25일(미국 현지시간) 오라클 래리 엘리슨 최고경영자(CEO)는 오라클 오픈 월드 컨퍼런스에서 레드햇(redhat)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레드햇 리눅스지원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엘리슨 CEO는 "그동안 고객들이 리눅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해왔다"면서 관련 사업 진출 배경을 설명했었다. 이런 발표가 나온지 2년도 안돼...[Read More]

VM웨어 독주 막을 비법은? 저렴함?

  도안구 2008. 06. 23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서 VM웨어의 독주를 막자!" 윈도와 리눅스로 운영체제(O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만큼은 VM웨어의 독주를 막자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유닉스 서버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지만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들의 관심은 대부분은 인텔이나 AMD 칩이 탑재된 x86 서버에 집중돼 있다. 이 서버에 탑재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와 레드햇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은 자사의 운영체제를 가상화하는데는 VM웨어나 시트릭스의 젠(Xen) 같은 전문...[Read More]

한국썬-한국레드햇,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 손잡았다

  기쁘미 2008. 04. 28 (0) 뉴스와 분석 |

한국썬-한국레드햇,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 손잡았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한국레드햇이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28일 양해각서(MOU)를 맺고 제품 영업, 세미나,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에서 적극 협력하는 동시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에서도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MOU를 맺고 있는 유원식 한국썬 사장(왼쪽)과 김근 한국레드햇 사장.(오른쪽)이번 협력으로 한국썬은 자사 x86서버 제품군과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마이SQL(MySQL),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RHEL: Red Hat Enterprise Linux)가 고객들에게 최적의 상태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픈소스SW 관련 기술지원...[Read More]

레드햇, ‘리눅스 오토메이션’ 전략을 꺼내들다

  기쁘미 2008. 04. 11 (1) 사람들 |

레드햇,  '리눅스 오토메이션' 전략을 꺼내들다 "이제 '리눅스 오토메이션'이다." 세계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레드햇이 2008년의 화두로 '리눅스 오토메이션'을 뽑아들었다. '리눅스 오토메이션'은 오픈소스 환경에서도 가상화를 통한 서버 자원의 효율성 확대, 애플리케이션 소유 비용 감소, 유연한 IT환경 구현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가상화가 중요한 요소 기술로 들어가 있다.11일 방한한 레드햇의 스캇 크렌쇼 플랫폼 사업 담당 부사장은 '리눅스 오토메이션'에 대해 "지금의 IT는 분산돼 있어 비효율적이고 애플리케이션 소유 비용도 많이 들어간다"면서...[Read More]

레드햇, SI업체 아멘트라 인수…제이보스 확산 ‘가속도’

  기쁘미 2008. 03. 25 (0) 뉴스와 분석 |

레드햇, SI업체 아멘트라 인수...제이보스 확산 '가속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 업체 레드햇이 제이보스 미들웨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 소스 기반 SI 서비스 업체 아멘트라(Ametra)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아멘트라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구현,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 시스템 개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솔루션 분야를 다루는 오픈 소스 기반 SI 컨설팅 업체로 오픈소스SW '제이보스'를 앞세운 레드햇의 미들웨어 사업 강화작전에 투입된다.레드햇은 "이번 인수는 최근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업 혁신'(Enterprise Acceleration)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면서 "아멘트라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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