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오바마를 당선시킨 IT 5대 공약

  추현우 2008. 11. 10 (3) 뉴스와 분석 |

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될 버락 오바마 당선자.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IT 산업을 잘 이해하는 대통령이라는 점에 대해 미국 IT 업계의 기대가 크다. TG데일리는 7일(현지 시각) 오바마 당선자의 5대 IT 공약을 설명하면서 미국 IT 산업의 구조 개편과 향후 전망에 대해 보도했다. 오바마 당선자의 IT 부문 주요 공약은 인터넷 기반 기술과 연구 개발, 기술 및 서비스 혁신 부문의 경쟁력을 타 국가의 그것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에 초점을...[Read More]

리누스 토발즈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추현우 2008. 11. 04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리누스 토발즈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가 이번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가 제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토발즈는 미국 대선을 며칠 앞둔 지난 2일(현지 시각) 자신의 가족 블로그를 통해 평소 지니고 있던 정치적 견해와 함께 오바마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리눅스와 오픈소스 운동이 '반-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인식으로만 굳어지길 원치 않는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흑과 백의 인종 차별과 종교의 구별을 넘어 미래의 희망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인물이 바로...[Read More]

‘오라클 오픈월드’ 기조연설에 웬 정치전략가

  도안구 2008. 09. 22 (2) 뉴스와 분석 |

'오라클 오픈월드' 기조연설에 웬 정치전략가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와 정동영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결전을 앞둔 어느 날, 국내 대표적인 기업이 마련한 기술 컨퍼런스에 양 진영에서 일했던 선거 전략가가 나와 선거판세가 어쩌고 저쩌고 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 입장에서는 좀 처럼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 사실 미국에서도 흔한 모습은 아니다. 그만큼 다가올 미국 대선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IT 분야의 개발자와 컨설턴트 등이 모여 기술과...[Read More]

대선후보 등록 끝…e세상도 ‘D-22′

  이희욱 2007. 11. 2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대선후보 등록 끝…e세상도 'D-22' 제17대 대선후보 등록이 11월26일 마감됐다. 27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그동안 대선후보의 움직임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데 공을 들여온 e세상도 본격적인 홍보 레이스에 들어가는 움직임이다. 네이버는 11월27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그동안 정치토론장으로 제한했던 정치기사 덧글달기 기능을 원래 뉴스 페이지로 복원했다. 네이버 이용자는 예전처럼 일반 정치기사 밑에 자신의 의견을 덧글로 남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주요 대선 후보의 공약을 보다 쉽게 비교·확인할 수...[Read More]

언론에 굶주린 권영길을 만나다!!

  버섯돌이 2007. 10. 16 (0) 사람들 |

어제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닷넷에서 개최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다. 지난 1일에 있었던 문국현 후보와의 간담회에는 패널로 선정되었음에도 개인적인 일이 생겨 불참한 터라 이번에는 꼭 가야 한다는 약간의 사명감(?)을 지니고 참석했다.  오후 경에 태터미디어 윤호님이 전화를 주셔서 지난 문국현 후보 때보다 블로거의 참석율이 저조한 것 같다고 해서 걱정을 하며 들어섰는데, 웬걸.. 사람 무지하게 많았다. 권영길 후보는 이번으로 대권에 3번째 도전하는 삼수생이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지 역시 이...[Read More]

까칠한 블로거들, 이상주의자 문국현을 인터뷰하다.

  이정환 2007. 10. 02 (2) 뉴스와 분석 |

까칠한 블로거들, 이상주의자 문국현을 인터뷰하다. 1일 저녁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레텍 본사 강당에서는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 대선 예비 후보로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50여명의 블로거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세 시간 가까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다. 간담회 형식을 빌렸지만 내용은 합동 기자회견과 비슷했다.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닷넷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선 후보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였다. 이날 모임이 기자회견과 다른 점이라면 우선 참석자들이 기자가 아니라 일반...[Read More]

문국현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가 열립니다

  블로터닷넷 2007. 09. 24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문국현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가 열립니다 17대 대선이 이제 석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네티즌'이 주역이었다면 2007년 대선에서는 블로그가 주역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1인미디어의 편집장이자 리포터로서, 웹2.0시대 풀뿌리 미디어의 주역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이에 블로터닷넷은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를 마련했습니다. 첫 간담회는 문국현 후보와의 만남입니다. 대선에 대한 관심은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블로거들은 과연 대선후보들에게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 그들의 정책 비전이나 공약에 대해 어떤 평가를...[Read More]

유튜브의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

  쇼피디 2007. 07. 26 (2) 뉴스와 분석 |

UCC의 대명사로 우리에게 잘알려진 유튜브. 유튜브가 미국에서의 영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인 모양이다. 미국의 민주당이 대선후보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유튜브를 이용하여 일반 네티즌들의 질문을 받고 이중에서 선택된 질문에 대선후보들이 답변을 하는 형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새로운 세대인 인터넷 세대가 이제는 미국의 여론을 좌우하는 세대로 자라났음을 알수 있는 뉴스라고 할수 있겠다. 이처럼 일반 네티즌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이에 답변하는 것이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든 것이라는 호들갑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더라도 이런 형태로의 변화가 인터넷시대에...[Read More]
Tags : , ,

UCC와 대선

  쇼피디 2007. 02. 04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UCC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인터넷 최고의 관심사항이 되었다. 이젠 UCC를 표방하는 업체의 수도 급작스럽게 늘어나서 어떤 이의 표현을 빌자면 이미 블루오션을 넘어 레드오션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업체들과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UCC는 무언가 미래의 IT를 폭발시킬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사실 UCC를 표방하는 어느 업체도 현재 수익을 내고는 있지 못한 실정이다.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 인터넷버블 붕괴, 그 원인은 바로 인터넷...[Read More]
Tag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