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도안구 2008. 11.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한국레드햇과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픈소스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IT 인프라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근 한국레드햇 대표는 “오픈소스는 이제 개발 방법론을 넘어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경기 침체를 겪으며 비용 절감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Read More]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도안구 2008. 10. 10 (0) Social IT,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그동안 오픈소스SW는 믿을 만한 기술지원 조직이 없었기 때문에 국내 확산이 더뎠다고 봅니다. 이제 이 일들을 다우기술이 맡겠습니다.” 다우기술이 김영훈 사장(아래 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다우기술의 미래 전략 중 하나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영훈 사장은 “앞으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업계를 끌고가는 트렌드라고 봅니다. 다우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한 두 분야에 미리 투자를 단행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만 클라우드...[Read More]

다우기술, 840억원에 한신평정보 지분 전량 매각

  도안구 2008. 08. 14 (0) 뉴스와 분석 |

한국신용평가정보(이하 한신평정보)의 1대 주주인 다우기술과 다우데이타는 한신평정보(www.kisinfo.com) 보유지분 29.5%를 한국신용정보(www.nice.co.kr) 계열 3개사에 전량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하는 주식 수는 다우기술이 137만 4890주, 다우데이타가 2만 9396주며 지분 매각금액은 다우기술이 약 822억원, 다우데이타가 약 18억원이다. 다우기술은 다우기술과 다우데이타가 포진한 다우그룹 IT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그리고 계열사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IT부문은 자사 솔루션의 개발과 기술력 강화와 IT서비스...[Read More]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도안구 2008. 07. 30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전세계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있는데 이것들을 잘 결합해 고객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3~5년 안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대세가 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자신합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강일 다우기술 솔루션사업본부 OSS 사업팀장의 지만 그 말에 고객가 끄덕여 지는 이유는 그의 이력 때문이다.그는 상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다우기술에서 외산 소프트웨어를 주로 취급했던 이강일 팀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개발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Read More]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 경쟁 ‘뜨겁네’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 경쟁 '뜨겁네' 국내외 솔루션 업체들이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을 놓고 경쟁 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은 기업 내외부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이메일에 대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과 각종 법적 규제와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할 수 있다. 또 기업 내 이용자들은 검색이 쉬워지고 200MB 안팎의 메일 용량을 사용자 등급에 따라 무제한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  최근 전자기록 관련 법안과 규제 준수가 기업들의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이 재조명되고, ‘이메일과 메신저의 내부통제방안’이...[Read More]

CRM, 휴대폰 속으로 ‘쏙~’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CRM, 휴대폰 속으로 '쏙~' 이동 근무자들이 많아 지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에서 고객에 대한 정보에 손쉽게 접속, 활용할 수 있는 길이 국내에서도 열리게 됐다. 세일즈포스닷컴(www.salseforce.com)의 국내 파트너인 다우기술은 SK텔레콤과 기업용 모바일솔루션 사업의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SaaS(Software as a Service) 형식의 CRM 솔루션을 확산하려는 업체와 지속적인 데이터 시장을 키우려는 통신사의 이해가 딱 맞아 떨어진 협력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삼성전자 SCH-M480과 대만 HTC 사의 터치듀얼폰,...[Read More]

서버기반컴퓨팅 최근 동향은?

  도안구 2008. 05. 20 (1) 테크놀로지 |

서버기반컴퓨팅 최근 동향은? 오늘 KT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HP와 협력해 서버기반컴퓨팅(SBC) 시장에 뛰어든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이 분야 시장 동향은 어떤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개념도부터 살펴보시죠. KT에서 제공한 겁니다. 일반 기업에서는 학생이나 선생님 PC가 별도로 나뉘어져 있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관계만 있습니다. 그럼 누가 많이 사용할까요? 국내에서 SB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의 고객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미지처리했는데 잘 안보이시면 클릭하면 크게 나옵니다. )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는 제약산업, 조선산업, 공공기관과 제조산업에 걸친 고른...[Read More]

다우기술, 독자 브랜드 SaaS 사업 첫 시동

  기쁘미 2008. 05. 14 (1) 뉴스와 분석 |

다우기술, 독자 브랜드 SaaS 사업 첫 시동 지난해 세일즈포스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시장에 뛰어들었던 다우기술이 이번에는 독자적인 SaaS 솔루션을 선보였다. '다우기술표 SaaS 솔루션'의 첫 사례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다우기술이 선보인 SaaS 솔루션은 기업내에서 팀단위로 업무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트윈캠프로  팀장이 팀내 업무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팀원간 업무 일정 및 진행 경과를 공유할 수 있고 프로젝트 관리, 팀 업무관리, 캘린더, 메일 게시판, 웹 자료실,...[Read More]

다우기술, 국산 SW M&A 큰손으로 떠오르나?

  도안구 2008. 04. 07 (1) 뉴스와 분석 |

다우기술, 국산 SW M&A 큰손으로 떠오르나? 다우기술의 행보가 흥미를 끌고 있다. 다우기술은 지난해 말 국내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1위 업체인 제니퍼소프트와 총판 계약을 맺었고, 올 2월 국산 메시징과 아카이빙 솔루션 업체인 테라스테크놀로지와도 손을 잡으면서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 지원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협력은 협력대로 진행하며서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는 인수합병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선 것. 첫번째 회사가 바로 올 2월 총판 계약을 맺었던 테라스테크놀리지다. 김영훈 사장(사진)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다우기술은 그동안 외산 솔루션...[Read More]

“e메일 아카이빙 확키운다”…다우기술, 테라스 합병

  기쁘미 2008. 04. 07 (0) 뉴스와 분석 |

IT솔루션 공급 업체 다우기술이 인터넷 메세징 솔루션 업체 테라스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고 7일 밝혔다. 합병조건은 주식교환방식(1 대 0.2769942)이고 합병완료일은 6월말이다. 지난 2월 테라스테크놀로지와 총판계약을 맺고 테라스 솔루션 사업에 나섰던 다우기술은 기존 사업모델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메일 아카이빙 등 신규 유망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합병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영훈 다우기술 사장은  "테라스는 기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우수한 기술력으로 외산 메일 솔루션 업체들을 제치고 국내 메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면서 "이번...[Read More]

한국HP-한국IBM, “더 이상 데이터 유출은 없다”

  도안구 2008. 02. 1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한국HP-한국IBM, "더 이상 데이터 유출은 없다" "기업 내 설계와 그래픽 자산들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한국HP와 한국IBM 등 서버 업체들이 국내 제조업체들이 보유한 설계 도면과 그래픽 자산 등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시스템들을 출시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업체들은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업을 비롯한 국내 수많은 제조 업체들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저장 장치가 없는 접속 단말기(씬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중앙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서버(블레이드워크스테이션)를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보안 이슈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Read More]

다우기술, 국산 SW 지원 강화

  도안구 2008. 02. 13 (0) 뉴스와 분석 |

다우기술, 국산 SW 지원 강화 다우기술이 국산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유통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다우기술은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솔루션 업체인 제니퍼소프트와 총판 계약을 맺은데 이어 올해에는 웹메일과 스팸차단과 메일아카이빙 솔루션 전문 업체인 테라스테크놀로지(www.terracetech.com)와도 손을 잡았다. 사진설명: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과 테라스테크놀로지 어진선 사장이 사업제휴식에서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다우기술은 그동안 주로 글로벌 IT 업체들과 사업 제휴를 통해 외산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전파하는데 주력해 왔는데 이제는 제품 성능과 사업성, 시장평가면에서 뛰어난 국산 소프트웨어...[Read More]

최헌규 부회장, 다우그룹 IT와 건설 부문 총괄한다

  도안구 2008. 01. 03 (1) 사람들 |

최헌규 부회장, 다우그룹 IT와 건설 부문 총괄한다 지난해까지 다우기술 사장직을 역임해 온 최헌규 신임 부회장은 향후에는 다우그룹 내 IT와 건설부문을 총괄하게 된다.IT서비스 기업 다우기술은 최헌규 사장(사진)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김영훈 유니텔네트웍스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유통 및 구축 사업을 저개했던 다우그룹은 현재 IT, 금융, 건설 사업을 비롯해 창업투자회사, 신용평가 서비스 등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그 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IT분야에서는 다우기술을 비롯해 유통업인 다우데이터, 반도체 업체인 다우엑실리콘, 인큐브테크가 활동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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