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빛에 반응하는 노트북, 아수스 ‘U시리즈’

  이희욱 2009. 06. 18 (0) 디지털라이프 |

빛에 반응하는 노트북, 아수스 'U시리즈' 아수스는 6월1일 새 회사 슬로건을 내걸었다. '감동을 주는 혁신, 끊임없는 완벽 추구.' 열쇳말은 역시 '혁신'(Innovation)과 '완벽'(Perfection)이다. 케빈 두 아수스코리아 지사장이 6월18일 새제품을 소개하면서 유독 힘줘 말한 단어도 이 둘이다. 아수스는 이날 새 노트북 'U시리즈' 2종류(U50VG/U80VG)와 'UX시리즈'(UX50V) 1종류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U/UX시리즈는 6월초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9'에서 첫선을 보여 업계 시선을 모은 바 있는 아수스 기대주다. 얇고, 가볍고, 강력한 성능을 지닌 노트북이란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 가운데...[Read More]

아수스, 4세대 Eee PC ‘시셀’ 출시

  이희욱 2009. 05. 27 (0) 디지털라이프 |

아수스, 4세대 Eee PC '시셀' 출시 '원조 넷북' 아수스 Eee PC가 4세대로 진화했다. 기존 세대의 장점은 되물림하면서 더욱 얇고 가볍고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다. 제품 이름은 '시셀'(Seashell, 모델명 1008HA). 이름대로 조개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우선 눈에 띈다. Eee PC 시셀은 외부 단자를 감춘 디자인을 채택했다. 독특한 '시셀 디자인'은 외부 단자에 덮개를 달아 겉보기엔 단자가 없는 듯한 일체형 디자인이다. 일반 CCFL LCD보다 두께가 얇고 전력소모는 적은 10.2인치형 글래어 LED LCD 패널을 달았다. 시셀은 아랫쪽 두께가...[Read More]

넷북의 진화 ‘내년엔 더 혁신적’

  IDG Korea 2009. 05. 21 (0) 뉴스와 분석 |

넷북의 진화 ‘내년엔 더 혁신적’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업계의 기준에서 봐도 넷북의 진화는 빠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넷북의 변화는 내년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업체 아수스텍의 2007년 10월 EeePC를 발표한 후 최초로 대중화된 넷북은 처음엔 싸고 작았다. 처음 나왔던 EeePC의 경우 7인치 회면에 느린 셀러론 프로세서, 약 900g의 무게에 가격은 400달러였다. 아수스 및  HP, 델과 레노보 같은 경쟁사가 다음 세대의 넷북을 발표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들 제품은 대개 10인치의 화면에 더 좋아진 키보드,...[Read More]

델, ‘학생용 넷북’ 내놓는다

  이희욱 2009. 05. 19 (2) 디지털라이프 |

델, '학생용 넷북' 내놓는다 델이 학생용 넷북을 곧 출시한다. 모델명은 '래티튜드 2100'이다. '학생용' 꼬리표가 붙은 만큼, 다른 제품과 구별되는 특징이 눈에 띈다. 5가지 화려한 색상마다 학교 내음이 물씬 풍긴다. '스쿨버스 골드', '초크보드 블랙', '볼프렌드 그린', '블루 리본', '스쿨하우스 레드' 등이다. 고무 외장을 선택한 점도 독특하다. 고무는 손에 닿아도 미끄럽지 않고 충격도 잘 흡수한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교실 환경을 십분 고려한 선택이다. 바닥도 틈새를 완전히 없애 물이나 다른 액체가 스며들지 못하도록 했다. 노트북을...[Read More]

삼보, 친환경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1′ 출시

  이희욱 2009. 04. 29 (0) 디지털라이프 |

삼보, 친환경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1' 출시 삼보컴퓨터가 친환경 소재인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하고 모바일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한 새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1’을 출시했다. ‘에버라텍 버디 HS-101’은 냉음극형광램프(CCFL)보다 수은이나 비소 등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가 적고 소비전력도 적은 25.6cm(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해 제품 무게와 부피를 줄이고 환경 문제도 해결했다. 밝은 야외에서 잘 보이지 않는 기존 LCD 패널의 단점을 극복하고 밖에서 자주 쓰는 넷북의 특성에 맞게 선명도를 높이고 시야각을 넓혔다. 손잡이 형태로 디자인된 배터리는 교환이...[Read More]

애플, “넷북은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 맹비난

  IDG Korea 2009. 04. 23 (2) 뉴스와 분석 |

애플이 넷북을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라 칭하면서 비난했다. 애플의 COO인 팀 쿡은 2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넷북은 좁은 키보드, 작은 스크린, “형편없는” 하드웨어, 그리고 수준미달 소프트웨어를 갖췄다고 표현하면서, 애플이 매킨토시 하드웨어를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소비자 경험(consumer experience)”를 전혀 전달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쿡은 “넷북은 우리가 흥미로워하는 분야가 아니다”라며, “개인 컴퓨터라고 부르는 것은 과장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메일이나 웹 서핑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넷북 대신에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팟...[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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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넷북 부각 ‘강세 이어진다’

  IDG Korea 2009. 04. 15 (0) 디지털라이프 |

기업용 넷북 부각 ‘강세 이어진다’ 예측 가능한 모바일 컴퓨팅의 미래는 캘리포니아 프레즈노의 교실에서 볼 수 있다. 이곳의 공립학군은 업그레이드된 시스코의 무선 LAN과 함께 1000대의 HP 넷북을 배치했다. ”넷북”이란 용어가 공식적인 정의를 갖진 않지만, 일반적으로 7인치 내지 11인치의 저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저성능, 절전형 CPU와 함께 소형 하드 드라이브를 탑재한 ‘미니 노트북’을 의미한다. 아수스, HP, 에이서 그리고 델(Dell) 같은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낮은 성능으로 인해 절름발이...[Read More]

‘ARM’. 무어의 법칙을 거스르는 이단아

  IDG Korea 2009. 04. 0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ARM’. 무어의 법칙을 거스르는 이단아 지난 30년 간 무어의 법칙은 거의 하나의 신앙으로 간주될 정도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18개월마다 회로의 트랜지스터 수가 2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이 법칙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컴퓨터를 몇 년에 한 번씩 바꿀 수밖에 없게 만들어냄으로써 이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냈다. 무어의 법칙은 또 지난 시간 동안 인텔 엔지니어들이 소형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들을 자극하고 압박하는 수단으로써 활용되어 왔다. 최신의 성과로는 2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내장된, 쿼드코어 아이태니엄...[Read More]

델 ‘인스피론 미니10′ 출시

  이희욱 2009. 03. 10 (0) 디지털라이프 |

델 '인스피론 미니10' 출시 델코리아가 새 넷북 '인스피론 미니10'을 출시했다. '인스피론 미니10'은 지난해 선보인 '인스피론 미니9'과 '12'를 잇는 제품이다. 무게 1.17kg에 크기는 261×182.5mm로 작고 가벼우며, 레드·화이트·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였다. 기능 면에서도 이동성을 강화했다. 802.11a/g/n 무선랜을 지원하며, 130만화소 웹캠을 내장해 이동 중 영상 대화, 동영상 UCC 제작 등을 손쉽게 하도록 했다. 1.60GHz 인텔 아톰 Z530 프로세서에 최대 160GB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와 블루투스2.1, 일반 키보드의 92% 크기인 넓은 키보드와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터치패드...[Read More]

MS 최대의 적은 애플·리눅스도 아닌 “MS”

  IDG Korea 2009. 03. 06 (0) 뉴스와 분석 |

MS 최대의 적은 애플·리눅스도 아닌 “MS” 지난 주 금융 애널리스트들과의 회의에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클라이언트 부문에서 현존하는 윈도우의 가장 큰 위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놀라운 것은 애플이 1위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애플은 2위, 3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발머는 미리 준비한 파이 차트를 보여주면서 윈도우의 가장 큰 위협은 윈도우 그 자신이라고 밝혔다. 라이선스를 받은 윈도우, 그리고 무단 복제된 윈도우가 1, 2위를 차지했고 , 리눅스가 그 뒤를 이었으며 애플이 4위를 차지했다. 발머는...[Read More]

새로운 SW와 서비스로 ‘넷북’에 날개단다

  도안구 2009. 03. 03 (0) 뉴스와 분석 |

새로운 SW와 서비스로 '넷북'에 날개단다 넷북(Netbook)에 대한 인기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넷북의 시장성과 넷북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넷북은 기존 노트북 PC에 비해 작은 스크린(7~10.2형)을 탑재한 휴대용 IT 기기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와 리눅스(Linu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키보드를 장착하는 등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최근엔 넷북이 UMPC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제치고 ‘세컨드 다바이스’로 부상할 것이라는...[Read More]

‘9.5시간’ 오~래가는 넷북, ‘아수스 Eee PC 마이티’

  이희욱 2009. 03. 03 (0) 디지털라이프 |

'9.5시간' 오~래가는 넷북, '아수스 Eee PC 마이티' 아수스가 한번 충전해 9.5시간까지 쓸 수 있는 강력 배터리를 탑재한 넷북 'Eee PC 마이티'(모델명 1000HE)를 출시했다. 마이티 1000HE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6셀 배터리를 발전시킨 강력 6셀 배터리(8700mAh)를 탑재해 한번 충전하면 최대 9.5시간까지 쓸 수 있는 점이다. 이용 시간은 늘어난 반면 배터리 크기는 줄었다. 160GB HDD에 더해 Eee 웹창고 10GB를 추가 제공하는 등 모두 170GB의 하이브리드 저장공간을 지원한다. 700MB 기준 일반 드라마 200편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Read More]

[IT 진화론] 1부 PC의 진화

  IDG Korea 2009. 02. 13 (0) 테크놀로지 |

[IT 진화론] 1부 PC의 진화 1971년 개인용 컴퓨터가 첫 선을 보인 이후, 40여 년 동안 PC는 호화롭고 거추장스러운 상업적 용도의 계산기에서 일할 때나 놀 때나 상관없이 삶 속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진화해왔다. 이러한 PC의 진화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큰 발전사를 살펴보자. 첫 번째PC 어떤 사람들은 주판이 최초의 PC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컴퓨터 역사 박물관(Computer History Museum)은 최초의 PC라는 타이틀을 1971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을 통해서 750달러에 판매됐던 켄백-1(Kenvak-1)에 부여했다. 박물관의 설명에 따르면, “존 V....[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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