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휴대인터넷(mobile wimax, wibro)의 조기 확산을 위해 UCC(User Sreated Contents) 카드를 꺼내들었다. 많은 금액을 들여 투자를 하더라도 다양한 서비스가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기에 관련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다. KT가 내부적으로 시험 서비스하고 있는 내용은 웹 2.0과 UCC 기술을 접목한 '뜰' 서비스.
일례로 사용자가 단말기에 있는 지도에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를 가리키면 코엑스몰 아쿠아리움에서 친구와 찍었던 사진이 떠오른다. 또 그 옆 컨벤션센터를 가리키면 지난 겨울 공룡전시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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