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IT수다떨기]언론사닷컴은 오픈캐스트에 적응할 수 있을까?

  도안구 2008. 11. 28 (1) 뉴스와 분석 |

네이버가 내년 1월부터 메인 사이트를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은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바로 '오픈캐스트'입니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 게재되는 언론사의 기사를 전면 아웃링크 방식으로 개편하는 것이죠. 클릭을 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 기사로 가는 것이죠. 네이버 입장에서는 언론사 기사 제목을 수정하거나 전면에 배치하는 문제로 인해 많은 곤욕을 치뤘습니다. 이 문제를 이번에 일거에 해결하겠다는 것이죠. 언론사들 입장에서도 '재주는 언론사가 부리고 돈은 네이버가 챙긴다'는...[Read More]

네이버표 ‘오픈소스 선물 보따리’ 활짝

  이희욱 2008. 11. 23 (0) Social IT |

네이버표 '오픈소스 선물 보따리' 활짝 NHN과 오픈소스. 어울리는 조합처럼 보이는가? 지금껏 그렇지 않다고 느꼈다면 앞으로는 바뀔 지도 모르겠다. NHN이 자사가 보유한 오픈소스 기술들을 국내외 개발자·기획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나섰다. '정보 플랫폼'. 오픈소스 기반 기술과 도구들이 모여 이룩한 NHN표 생태계를 가리키는 또다른 이름이다. 11월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08'에서 공개됐다. NHN이 말하는 '정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컨텐트 생산·유통·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국내외 개발자와 기획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독립 사이트들이 활성화하는 데 힘을...[Read More]

“네이버로 부~자 된 광고주 찾아요”

  이희욱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

"네이버로 부~자 된 광고주 찾아요" NHN이 네이버를 통해 사업 성공을 이룬 광고주를 선정해 사업 지원금을 후원하는 '2008 NAVER 키워드광고 성공 STORY'를 실시한다고 11월11일 밝혔다. 11월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성공 사례를 응모하는 사업자 중 대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모두 3천여 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행사다. 네이버에 따르면 키워드광고를 주로 이용하는 광고주는 매출 10억~1천억원 미만 법인, 매출 4억원 이상 개인사업자 등 소호 사업자들이다. 키워드광고는 중소사업자의 지역단위 시장을 전국단위로 확장시키고 ▲무한한 광고영역 ▲정확한 타게팅...[Read More]

요리사의 꿈, 네이버가 ‘도우미’

  이희욱 2008. 10. 28 (1) Social IT |

요리사의 꿈, 네이버가 '도우미' 네이버가 10월28일 첫선을 보인 'TO BE' 프로그램은 제목 그대로 꿈을 가진 이들에게 기반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는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첫 대상은 '요리사'다. '네이버 요리사의 요리' 이벤트에서 요리를 좋아하는 블로거 10명을 선정해 전문가의 체계적 교육과 레스토랑 요리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요리사를 꿈꾸던 사람이라면 '요리사의 요리' 공식 카페에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레시피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요리 전문가 5명이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명은 12월14일 광화문 한 레스토랑에서 1일 요리사가...[Read More]

네이버, 불법 음원 유통 ‘꼼짝마’

  이희욱 2008. 10. 27 (0) 뉴스와 분석 |

네이버, 불법 음원 유통 '꼼짝마' 네이버가 웹사이트 안에서 이뤄지는 불법 음원 유통에 대한 단속을 본격화할 움직임이다. NHN은 10월27일, 음원 저작권 모니터링 전문업체 뮤레카와 손잡고 '음원 저작권 필터링 시스템'을 올해 안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뮤레카의 필터링 시스템은 유통되는 음원의 일부 특징을 추출한 다음, 저작권 DB에 있는 원본 음원의 DNA와 매팅해 저작권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저작권 위반으로 판단된 게시물들은 첨부파일이 비공개로 노출되는 등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진다. 이같은 시스템이 도입되면 저작권이 있는 음원의 일부 또는...[Read More]

검색광고의 모든 것, 한자리에

  이희욱 2008. 10. 21 (0) 뉴스와 분석 |

검색광고의 모든 것, 한자리에 오버추어코리아와 네이버가 10월2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Search AD 2.5: 검색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08'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온라인 마케팅 서밋'은 오버추어코리아가 2004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으며, 올해엔 처음으로 네이버와 공동 주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버추어코리아 김제임스우 사장의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검색광고 트렌드 ▲검색광고 전략 및 사례연구 ▲검색광고 미래 등 3개 트랙 아래 모두 18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기조연설에서 김제임스우 오버추어코리아 사장은 "온라인 마케팅 시장이 고속...[Read More]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이희욱 2008. 10. 01 (0) Social IT |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네이버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네이버는 온라인 문화체험 공간 '컬쳐플러그'를 통해 영화제 소개와 상영 영화 프로그램, 영화제 이벤트 및 출품작 상영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 관광 명소와 교통정보 등을 담은 '네이버 PIFF 가이드북'도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영화제에 참여하는 감독과 배우들의 이름이 적힌 '디렉터스 체어'를 제작해 영화제 기간동안 각종 행사에 제공한다. 해당 감독과 배우는 이 의자를 직접 사용하게 되며, 관람객들이 행사 도중 간단히 휴식을 취할...[Read More]

NHN, DBMS 업체 큐브리드 인수

  김상범 2008. 09. 30 (0) 뉴스와 분석 |

토종 DBMS의 맏형 큐브리드가 NHN에 인수됐다. NHN은 30일 공시를 통해 자사의 계열사인 서치솔루션이 큐브리드의 지분 100%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32억7000만원. 이로써 국산 DBMS의 대표주자였던 큐브리드는 네이버의 품에서 거듭나게 됐다. 이번에 큐브리드를 인수한 서치솔루션은 2000년도에 설립한 검색엔진 솔루션 개발사로, 네이버의 검색엔진을 개발한 곳이다. 큐브리드는 전신인 한국컴퓨터통신 시절부터 국산 DBMS를 개발해 온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지난 2006년 7월 네이버와 인터넷 서비스에 특화된 DBMS 공동개발에 나서면서 네이버와 인연을...[Read More]

네이버 ‘모바일 실시간 교통정보’는 귀성 도우미

  이희욱 2008. 09. 1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네이버 '모바일 실시간 교통정보'는 귀성 도우미 네이버가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오가는 길에 휴대폰으로 교통 및 지역정보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는 '네이버 모바일 교통정보 서비스'를 9월11일 선보였다. '네이버 모바일 교통정보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 및 수도권 주요도로 상황과 사고 및 공사 소식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주요도로 상황을 지도상에 표시해 한눈에 지·정체, 소통원활 구간을 확인하도록 했으며, 목적지까지 최단·최적 경로도 보여준다. 대중교통 수단의 정류장 정보와 첫차·막차 시간도 제공된다. '네이버 모바일 교통정보 서비스'는 휴대폰에서 숫자 ‘369’와 무선인터넷...[Read More]

‘네이버표 파이어폭스3′ 나왔다

  이희욱 2008. 09. 04 (2) 뉴스와 분석 |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3'에서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 '모질라 파이어폭스3 네이버 익스텐션'이 9월4일 공개됐다. 이번 '네이버 익스텐션'은 '파이어폭스3' 소스를 직접 건드리는 대신,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기능을 덧붙일 수 있는 '확장기능'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네이버와 다음 주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는 '최적화 버전'을 내놓겠다고 지난 6월 중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네이버 익스텐션'은 그 결과물이다. '네이버 익스텐션'은...[Read More]

네이버, 파워블로거 관리 시동…후폭풍은?

  이희욱 2008. 09. 04 (0) 뉴스와 분석 |

네이버, 파워블로거 관리 시동…후폭풍은? 네이버가 움직인다. 이번엔 블로그 얘기다. 이용자의 자율성을 막는 폐쇄적 서비스로 '그린벨트'란 비아냥거림을 받던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본격적인 변신을 꾀하려는 것이다. NHN은 지난 8월12일 일부 블로거를 초대해 '네이버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담당자들은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고 블로그 문호를 개방하겠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서비스 개선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첫 시도가 9월4일 모습을 드러냈다. 네이버 블로그 메인페이지를 개편한다는 소식이다. 첫 인상은 메타블로그를 떠올리게 한다. '블로그...[Read More]

시스코는 왜 MS에 도전장을 던질까?

  도안구 2008. 09. 0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C)를 취재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의 경쟁입니다. 도미노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강력한 플랫폼을 보유한 IBM에 익스체인지와 오피스커뮤니케이션서버로 도전장을 던진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은 흥미 만점의 경기 관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다른 업체가 이곳에 발을 담그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시스코시스템즈입니다. 시스코는 웹엑스(WebEX)를 인수한데 이어 최근에는 리눅스 기반 이메일과 일정관리 업체인 포스트패스(Postpath)를 품에 안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쓴 기사는 대부분 양대 거인에 시스코가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도발을 한...[Read More]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이희욱 2008. 09. 01 (1) 뉴스와 분석 |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네이네 '북리펀드'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북리펀드 도서'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책 읽는 버스'를 통해 전국에 기부된다. 이용자와 네이버, 출판업계가 힘을 보태 새...[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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