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e쇼핑몰에 스토리가 듬뿍! ‘뮤브’

  이희욱 2008. 08. 28 (0) 뉴스와 분석 |

e쇼핑몰에 스토리가 듬뿍! '뮤브' 네오위즈인터넷이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쇼핑몰 플랫폼을 8월28일 열었다. '뮤브'는 '패션 트렌드와 이야기가 있는 쇼핑 플랫폼'을 표방한다. 브랜드명 '뮤브'는 꼭 가져야 하는 필수 아이템을 뜻하는 '머스트해브'(must have)에서 따왔다. 패션 트렌드와 유행에 관심 많은 20~30대 여성들을 겨냥하고 있다. '뮤브'의 특징은 쇼핑 결과인 구매에만 집중하지 않고, 쇼핑 과정 자체를 즐기도록 한 데 있다. 사이트 전면에 배치한 '패션 스토리'는 마치 갤러리를 감상하듯 다양한 사연과 사진을 섞었다. '남자친구와 헤이리 출사', '혼자 즐기는...[Read More]

“돈·인력·홍보…벤처 창업 전방위 지원사격”

  이희욱 2008. 04. 24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돈·인력·홍보…벤처 창업 전방위 지원사격" 최환진 네오위즈인터넷 이사가 대표 명함을 판 회사는 8곳이다. 그 가운데 너댓 개는 직접 창업했다. 11년 전에도 그랬다. 그는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와 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장병규 옛 첫눈 대표 등과 함께 네오위즈를 만들었다. 그래서 최 이사는 "성공과 실패를 두루 맛봤기 때문에 예비 벤처 창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 최 이사는 얼마 전 친정으로 복귀했다. 그는 네오위즈인터넷에서 '네오플라이' 프로젝트를 띄웠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Read More]

“될성부른 예비 벤처 오시라”

  이희욱 2008. 04. 16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될성부른 예비 벤처 오시라" 네오위즈인터넷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의 탄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네오플라이'(Neoply)는 참여, 개방, 공유로 대표되는 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탄생과 도전, 성장의 기초를 닦도록 돕는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새로움을 뜻하는 'neo'와 열의를 갖고 일한다는 'ply'를 결합한 말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열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뜻을 담았다. 지원폭도 넓다. 네오플라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창업 준비단계부터 실제 창업에 이르기까지 창업 지원금, 사무실 임대, 네트워크 비용...[Read More]

“개방·도전으로 세이클럽 명성 되살려야죠”

  이희욱 2007. 10. 31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개방·도전으로 세이클럽 명성 되살려야죠" "한창 열심히 인터넷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만나자마자 대뜸 내뱉은 이 짧은 한마디만큼 이기원(37) 네오위즈인터넷 사장의 근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이 또 있을까. 헌데 이기원 사장의 이력을 익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고개를 갸웃거릴 만도 하다. 그는 국내 1세대 인터넷 기업인 네오위즈의 창립 멤버다. 네오위즈가 새 사업을 벌이는 자리에는 늘 이기원 사장이 있었다. 1997년 8명의 동료와 함께 1억원을 밑천으로 네오위즈를 창립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자동접속 프로그램 '원클릭'을...[Read More]

(^^)b냐 (–)p냐…추천 기반 쇼핑커뮤니티 ‘원츄’

  이희욱 2007. 10. 2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b냐 (--)p냐…추천 기반 쇼핑커뮤니티 '원츄' 네오위즈가 인터넷 사업부문의 부활을 위한 엔진을 재가동하려는가. 네오위즈인터넷은 인터넷 쇼핑몰과 커뮤니티를 결합한 '원츄' 서비스를 10월22일 내놓았다. '원츄'는 '좋다, 최고다, 추천한다'라는 인터넷 신조어와 'One(상품)+Choose(선택하다)'의 합성어로, 쇼핑의 즐거움과 다양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구현한 쇼핑커뮤니티를 지향한다. 특히 '쇼핑1촌+미니홈' 개념의 쇼핑정보 생산방식이 눈에 띈다. 관심 분야가 같은 소비자들이 쇼핑 정보를 직접 올리고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방문객에게 상품선택의 기준을 제공하는 식이다. 방문객은 이들이 올린 정보를 보고 만족도를 '원츄'와 '비츄'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