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네오위즈 가족, 자원봉사 앞으로!

  이희욱 2009. 06. 30 (0) Social IT |

네오위즈 가족, 자원봉사 앞으로! 네오위즈가 계열사 모두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연말, 송년회 대신 6개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오색오감'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이를 연 2회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네오위즈 임직원이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이상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올 상반기에는 8개 계열사 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하반기에는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과 추가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연말 ‘오색오감’ 자원봉사를 펼치게 된다. 네오위즈 자원봉사 테마인 '오색오감'은...[Read More]

세이클럽, ‘SNS 약발’ 받나

  이희욱 2009. 06. 04 (0) 뉴스와 분석 |

세이클럽, 'SNS 약발' 받나 세이클럽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변신한 이후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3월 '인맥구축 서비스'를 내건 '세이클럽me'로 거듭난 이후 방문자수와 체류시간이 대폭 늘어난 모습이다. 웹사이트 분석기관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세이클럽 주간 방문자수(UV)는 5월 셋쨋주 기준으로 130만명을 넘어서며 변신 전 94만명에 비해 38% 늘어났다. 이용자들이 사이트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 지를 가름할 수 있는 총 방문자 체류시간(TS)은 더욱 가파르게 치솟았다. 개편 전 509만분이던 TS가 5월 셋쨋주 2배 가까이 늘어난 999만분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인터넷쪽은 이에...[Read More]

“네오위즈 엄마”

  이희욱 2009. 05. 22 (0) Social IT |

"네오위즈 엄마" 네오위즈 육아동호회 '네오베베' 회원들이 5월21일 미혼모 아기들이 머무르는 서울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일일엄마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 영아일시보호소는 대한사회복지회 딸린기관으로 입양을 앞두고 있는 아기들이 잠깐 거쳐가는 공간이다. 네오베베 회원들은 이날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안아주기, 기저귀 갈기, 분유 먹이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풍부한 육아 경험을 살려 아픈 사연을 가진 아기들을 위해 정성껏 엄마 역할을 수행했다. 동호회 회원들은 매달 둘쨋주 목요일에 돌아가며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네오위즈도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기로 약속했다. 박홍민...[Read More]

네오위즈벅스, BI·CI 새단장

  이희욱 2009. 05. 07 (0) 뉴스와 분석 |

네오위즈벅스, BI·CI 새단장 네오위즈벅스(옛 '벅스')가 새로운 CI(기업 이미지)와 BI(브랜드 이미지)를 발표하며 음악 중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새 CI와 BI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부여해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 삼각형 형태의 문양은 각각 벅스의 컨텐트·고객·즐거움을 상징한다. 벅스와 고객이 함께 만나고 나누는 즐거운 공간이란 뜻이다.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이뤄진 삼각형은 기타 피크, 댄스가수의 선글라스, 나비 날개나 하프 등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Read More]

벅스, 3년 연속 음악포털 브랜드 1위

  이희욱 2009. 04. 03 (0) 뉴스와 분석 |

네오위즈벅스가 운영하는 음악포털 벅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조사·발표하는 '제11차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에서 음악포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벅스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음악포털 부문이 새롭게 추가된 2007년부터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쥬크온과 벅스의 서비스 통합으로 재탄생한 음악포털 벅스는 19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음악포털이다. 올해 3월에는 벅스 브랜드를 사명에 결합해 회사명을 '네오위즈벅스'로 바꾼 데 이어, 4월초엔 새로운 BI를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도 새롭게 변신할 계획이다. 한석우 네오위즈벅스 대표는...[Read More]

인텔, “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

  도안구 2009. 03. 31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인텔, "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 “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텔이 서버 CPU 분야에 적용되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를...[Read More]

네오위즈, “신입사원은 봉사부터”

  이희욱 2009. 03. 27 (0) Social IT |

네오위즈, "신입사원은 봉사부터" 지주회사 네오위즈가 신입사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회사 전체로 확대한다고 3월27일 밝혔다. 이는 새출발을 맞은 신입사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인으로 책임을 다지기 위한 취지다. 기업 또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지주회사 네오위즈를 비롯해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INS 등 자회사에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은 모두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3월26일에는 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13명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들은 장애 청소년 학습지원...[Read More]

“겉모습?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줄 가치를 고민했다”

  이희욱 2009. 03. 22 (1) 사람들 |

“겉모습?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줄 가치를 고민했다” "싸이월드는 슬슬 지겹고, 페이스북은 아직 낯선 게 사실입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포스트 싸이월드'를 외치며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실제로 남는 곳은 거의 없는 게 현실이죠. 세이클럽도 그런 점에서 보면 뒤따라 도전하는 건 맞지만, 우리에겐 350만명이란 든든한 지원군이 이미 있습니다. 네트워크 경쟁력이 성패의 주요 요소인 SNS 업계에서 이 정도면 충분히 도전할 만 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죠." 세이클럽이 오랜만에 공들여 집을 새단장했다. 꽤나 대규모 공사다. '음악방송'으로 고착화된 틀을 과감히...[Read More]

벅스, ‘네오위즈벅스’로 새출발

  이희욱 2009. 03. 09 (0) 뉴스와 분석 |

음악포털 ‘벅스’를 서비스하는 아인스디지탈이 ‘네오위즈벅스’로 새롭게 출발한다. 네오위즈벅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회사명을 변경하며 지주회사 네오위즈의 온라인 음악사업 자회사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3월9일 밝혔다. “네오위즈벅스 사명은 대외 신뢰도 높은 ‘네오위즈’ 기업 브랜드에 ‘벅스’ 서비스 브랜드의 결합으로, 음악포털 ‘벅스’를 중심으로 고객만족과 사업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사명 변경은 지주회사 네오위즈 각 사업 자회사들의 브랜드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각 자회사 간의 상호협력을 증진하고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차원에서 결정됐다”고...[Read More]

네오위즈ENC,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기업·인재 모집

  이희욱 2009. 03. 04 (0) 뉴스와 분석, 삶/여가/책 |

네오위즈ENC,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기업·인재 모집 네오위즈ENC는 노동부·HR멘토스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에 참여할 취업준비생과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는 젊은 인재들에게는 근로 기회와 직업능력 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체에는 신규 인력 채용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노동부가 청년고용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업준비생은 우량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무경험과 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중소기업은 신규 인력채용 부담을 덜고 준비된 맞춤인재를 선발·채용할 수 있어 서로 좋다. 네오위즈ENC도 노동부가 추진하는 '2009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인턴근무 희망 대상자는 실업상태인 만...[Read More]

세밑 IT 한파도 이웃돕기 앞에선 ‘후끈’

  이희욱 2008. 12. 29 (0) Social IT |

세밑 IT 한파도 이웃돕기 앞에선 '후끈' 세밑이면 어김없이 이웃을 돌보는 손길들이 분주해진다. 올해엔 더구나 미국발 금융 한파로 국내 경기까지 꽁꽁 얼어붙을 조짐인데, 마땅히 출구조차 보이지 않는다.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더 차갑게 느껴진다. 허나, 마음 속 추위만큼은 이웃사랑으로 녹일 수 있겠다. 힘들 때일수록 나눔이 빛난다. IT업계라고 예외가 아니다. 주머니를 털거나 상품을 기증하는 식의 이웃돕기를 넘어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이틀 남은 2008년은 따스한 기억들로 마무리하자. ■ 고객·이용자와 더불어 이웃사랑 한국엡손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엡손...[Read More]

네오위즈, 송년회 대신 ‘5색 자원봉사’

  이희욱 2008. 12. 15 (0) Social IT |

네오위즈, 송년회 대신 '5색 자원봉사' 네오위즈가 세밑을 맞아 송년회 대신 자원봉사 활동에 '올인'한다. 지주회사인 네오위즈를 비롯해 6개 자회사 700여명의 직원이 모두 참여한다. 송년 자원봉사 테마는 '오색오감'으로 정했다. 5개 색깔별로 5가지 감동을 담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담았다. 봉사활동은 12월18일부터 23일까지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빨강' 봉사단은 네오위즈INS가 맡았다. 서울 금천구 아이들과 함께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들에게 배달할 예정이다. 12월19일 혜명아동복지관에서 임직원과 아이들 180여명이 함께 모여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검정'팀은 연탄 배달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가 팔을 걷었다. 12월23일...[Read More]

네오위즈, ‘2008 벤처사회공헌상’ 수상

  이희욱 2008. 12. 11 (2) Social IT |

네오위즈, '2008 벤처사회공헌상' 수상 네오위즈가 벤처산업협회가 주관한 '2008 벤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벤처사회공헌상'은 사회적 책임경영 확산을 도모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격려하는 상으로, 네오위즈는 G마켓과 함께 기업부문에 선정됐다. 네오위즈는 창사이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향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노력을 인정받아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더디게 전파될 수 있는 봉사 정신을 인터넷이란 수단을 이용해 쉽고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접점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올해 1월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다짐하며 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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