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원격 근무자 지원 강화
2008. 09. 1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
|
|
|
|
정부가 '녹색 성장'의 깃발을 들기 무섭게 산학연언 대표 인사들이 모여 '한국그린비즈니스와 IT협의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두산, SKC&C, 한국HP,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와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거래협회, KAIST,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신문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는 녹색 성장(Green Growth)을 주도할 민간 추진 기구다. 협의회는 설립 취지문(안)에서 저탄소 녹색성장(Low Carbon, Green Growth) 패러다임에 근간을 둔 그린비즈니스와 IT를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환경과 IT 융합을 활용한 친환경...[Read More]
|
|
|
|
|
|
|
|
|
|
IT 업체들이 친환경 제품 개발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통신 서비스 회사인 BT(www.bt.com)는 2020년까지 자사의 탄소배출량을 80% 감축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그린IT(GreenIT) 대열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BT는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http://www.cdproject.net)의 후원으로, 탄소 배출량 측정과 추적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발표했다. BT는 이번 모델의 발표가 세계 탄소 배출량 측정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를 위한 포럼(Forum for the Future http://www.forumforthefuture.org.uk)의...[Read More]
|
|
|
|
|
|
|
|
한국과 미국, 대만을 대표하는 반도체 업체 3개사가 450mm 웨이퍼 규격 전환에 협력한다.
삼성전자와 인텔,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Limited) 3사는 반도체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산 비용 구조의 효율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3사는 2012년에 450mm 파일럿 라인 가동을 위한 부품과 인프라 등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반도체 제조업계와 장비업계 전반에 걸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변정우 삼성전자 전무는 "450mm 웨이퍼로의 전환은 반도체 업계 전체의 기업 생태계(Ecosystem)에 득이 될 것이며,...[Read More]
|
|
|
|
그린IT가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관련 분야 업체들이 힘을 합쳐 각사가 보유한 환경 특허들을 서로 무상 공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손을 잡았다. 관련 분야에서는 상당히 혁신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최근 IT 업체들은 지구온난화 방지와 관련된 분야부터 폐기물 처리 등 환경 분야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인 행보들을 보이고 있다. 지구의 환경도 보호하면서 동시에 관련 기술들을 확보해 신규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하려는 행보였다. 하지만 이런 경쟁 보다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