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구글 사이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버섯돌이 2008. 05. 22 (0) 테크놀로지 |

위키(WiKi) 기반의 공동 작업 툴인 구글 사이트를 구글 계정을 가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은 지난 2월에 구글앱스(Google Apps)의 서비스로 구글 사이트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는데, 이 때는 구글앱스 이용자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구글 계정을 가진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위키 페이지를 생성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동 작업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구글 사이트에 만들...[Read More]

구글토크에 인터넷전화 기능 추가되나?

  버섯돌이 2008. 04. 28 (0) 뉴스와 분석 |

본 블로그를 통해 구글의 인스턴트 메신저인 구글토크(Google Talk)에 대해서 살펴본 적이 있는데, 구글토크에 언제 인터넷전화(VoIP) 기능이 추가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구글토크에는 4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다운로드 받아서 PC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구글토크, 지메일에 포함되어 있는 지메일챗,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글토크 가젯, 그리고 최근 공개된 구글토크 연구소 버전(Google Talk Labs Edition)이 있다. 일반적으로 같은 서비스인 경우 동일한 기능을...[Read More]

구글앱스에 통합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버섯돌이 2008. 04. 20 (0) 디지털라이프 |

구글앱스에 통합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요즘 구글 본사에서는 구글 앱스(Google Apps)를 중심으로 한 기업용 서비스가 굉장히 강조되고 있다. 구글앱스는 메일, 일정관리(Calendar), 온라인 문서관리(Google Docs), 공동작업 관리(Google Sites), 채팅(Google Talk)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기업용 웹서비스의 대표주자인 세일즈포스닷컴과 제휴해서 기업 이용자들이 구글앱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또 구글은 외부 개발자가 구글의 기업용 서비스인 구글앱스 및 엔터프라이즈용 검색과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서, 온라인 장터 서비스인 구글 솔루션...[Read More]

구글-세일즈포스닷컴, 웹기반 SW사업 손잡았다

  기쁘미 2008. 04. 14 (0) 뉴스와 분석 |

구글-세일즈포스닷컴, 웹기반 SW사업 손잡았다 기업 대상 웹기반 SW서비스 '구글앱스'를 앞세워 마이크로소프트(MS)에 도전장을 던진 '검색황제' 구글이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로 고속성장중인 세일즈포스닷컴을 파트너로 끌어들였다.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시장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구글과 세일즈포스닷컴이 손을 잡은 것이다. 양사 협력은 세일즈포스닷컴이 구글앱스를 기업 고객들에게 판매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어 더욱 주목된다.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현지시간) 구글이 세일즈포스닷컴을 구글앱스를 판매할 파트너로 선정한데 이어 고객들이 세일즈포스닷컴 서비스와 구글앱스 사이에서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도 맺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번...[Read More]

구글, 기업용 서비스 판매 나서

  버섯돌이 2008. 04. 11 (0) 뉴스와 분석 |

구글, 기업용 서비스 판매 나서 구글의 기업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구글은 자사의 웹 기반 협업 서비스인 구글앱스(Google Apps)와 엔터프라이즈 검색 엔진을 더 잘 판매하기 위해서 외부업체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및 컨설팅을 판매할 수 있는 구글 솔루션 마켓플레이스(Google Solution Marketplace) 서비스를 오픈했다. 구글이 해당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목록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Trine라는 업체는 뉴질랜드의 5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구글앱스를 설정해 주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Read More]

IBM, “SaaS 인프라도 아웃소싱”

  도안구 2008. 03. 04 (0) 테크놀로지 |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다양한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CD에 담겨 전달되던 방식에서 이제는 물이나 전기처럼 이용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는 씽크프리, 세일즈포스닷컴이나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시벨 CRM 온디맨드 같은 SaaS 자체입니다. 이 부분은 자주 다뤘으니 넘어가도록 하죠. 다양한 SaaS 업체들이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패키지 업체나 기존에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들이 SaaS형태로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Read More]

구글, 공동작업툴 사이트 오픈

  버섯돌이 2008. 02. 29 (0) 테크놀로지 |

구글이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구글 사이트(Google Sites)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앱스(Google Apps)의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되었는데, 구글에서 인수했던 위키(Wiki) 서비스인 잣스팟(JotSpot)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회사 또는 단체는 서버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 구글앱스를 이용해서 메일, 문서, 인스턴트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기능을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해서 구축할 수 있다. 이번에 구글에서 추가한 "사이트" 기능을 이용할 경우 웹을 통한 공동작업도 가능하게 된다....[Read More]

MS-구글의 무료 협업 서비스, 대학가 뜨겁게 달군다

  도안구 2008. 01. 2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구글의 무료 협업 서비스, 대학가 뜨겁게 달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협업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서비스함에 따라 그 파장이 얼마나 될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교육 시장을 겨냥해 무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대학가의 정보화 담당자들과 기존 관련 시장을 지키고 있는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대학가 정보화 담당자들은 무료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 효율적으로 운영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은 정반대로 시장 방어를 위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불안한'...[Read More]

“무료 윈도우 라이브, 대학서 안 쓸 이유 없더라”

  이희욱 2008. 01. 28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무료 윈도우 라이브, 대학서 안 쓸 이유 없더라" 2007년 가을, 신구대학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여느 대학처럼 학생들에게 교내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정작 이용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았다. 이따금 사용하던 학생들마저도 졸업과 동시에 미련없이 발길을 끊었다. 학교는 큰맘먹고 종합 학사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고민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학사일정도 알리고 동문 소식도 전하려면 졸업 후에도 계속 연락처를 유지해야 하는데….' 정보지원팀장을 맡은 박신성 컴퓨터정보처리학과 교수는 묘책을 찾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다. 서버는 한정돼 있는데...[Read More]

MS, 교육용 무료 계정 서비스 시동

  이희욱 2008. 01. 09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MS, 교육용 무료 계정 서비스 시동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교육기관을 위한 무료 통합 커뮤니케이션 계정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Edu'를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 한국MS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신구대학에 '윈도우 라이브@Edu'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월9일 밝혔다. 이는 '윈도우 라이브@Edu'의 국내 첫 산학협력 사례다. '윈도우 라이브@Edu'는 '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옛 '윈도우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에서 제공하는 교육기관용 서비스다. '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는 개인이나 기업이 고유 도메인으로 5GB 용량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서비스다. 비슷한 서비스로는 '구글...[Read More]

아듀! 2007 웹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웹 오피스

  박재현 2007. 12. 07 (1) 테크놀로지 |

벌써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웹 오피스 서비스 본격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2007년은 가히 웹 오피스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2007년 해외 - 구글,MS,씽크프리,Zoho,짐브라의 선두권 형성Read/Write Web에서 Web Office: 2007 Year in Review란 제목으로 2007년 웹 오피스 시장에 대해 잘 정리해 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조호 오피스, 짐브라 그리고 씽크프리 오피스가...[Read More]

구글앱스 업그레이드로 기업시장 정조준

  버섯돌이 2007. 12.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내년에 구글에서 구글 사이트(Google Sties)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한다. 구글 사이트는 작년에 구글에서 인수한 위키 기반 서비스인 잣스팟(JotSpot)이 기존 구글 페이지(Google Pages)를 대체하게 될 서비스명이라고 알려졌다. 잣스팟(JotSpot)은 구글에 인수된 후 기존 서비스는 유지하고 있지만 새로운 가입자는 받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상세한 서비스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위키 기반의 협업(Collaboration) 툴이기 때문에 요즘 구글에서 집중하고 있는 구글앱스에 결합되어 기업/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Read More]

달라진 구글앱스, 저장용량 확커졌네!

  기쁘미 2007. 10. 04 (0) 뉴스와 분석 |

달라진 구글앱스, 저장용량 확커졌네! 기업 고객을 잡기위한 구글의 야심작 '구글앱스'가 업그레이드됐다.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이 장착된데 이어 저장 용량도 두배 이상 늘어났다. 안티스팸 기능도 붙는단다.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구글은 웹기반 비즈니스SW 서비스 구글앱스중 유료버전인 '구글앱스프리미어 에디션'에 이같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앱스 프리미어에디션은 사용자당 한달에 50달러를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e메일 서비스 G메일, 구글 웹오피스, 메신저, 캘린더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이번에 추가된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은 얼마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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