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홍-싱, 교통카드 호환 꿈꾼다
2008. 09. 09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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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발급받은 교통 카드겸 선불카드인 T-머니를 가지고 일본과 싱가로프, 홍콩 여행이 가능할까? 아직까지는 바람에 불과하지만 이런 날이 머지 않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시아 교통카드 호환을 위한 협의체인 EACOPS(East Asia Common Payment Schem)는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 만들어졌다. EACOPS는 동아시아 여행자들이 자국의 교통카드를 사용해 방문국의 대중교통과 소액결제가 가능하도록 기술개발과 사업 방향을 정의하기 위한 협의체로서 현재 한국에서는 T-money를 발행하는 한국스마트카드, 일본에서는 PiTaPa 교통카드를 발행하고 있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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