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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이희욱 2008. 09. 01 (1) 뉴스와 분석 |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네이네 '북리펀드'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북리펀드 도서'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책 읽는 버스'를 통해 전국에 기부된다. 이용자와 네이버, 출판업계가 힘을 보태 새...[Read More]

모바일서점,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새 돌파구 찾기 ‘안간힘’

  도안구 2007. 12. 26 (0) 디지털라이프 |

모바일서점,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새 돌파구 찾기 '안간힘'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들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서점 사업이 개정된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뜻하지 않은 암초에 부딪혔다. 가뜩이나 이용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통사들은 각각 교보문고와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 등 국내 4대 온라인 서점들과 협력해 자사 무선 인터넷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서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온라인 서점들이 각 통신사에 입점하는 형태로 서비스된 모바일서점은 모바일이용자들이 데이터통화료를 지불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통신사들은 이런...[Read More]

주문형 출판 시장, "해뜰 날 왔다"

  도안구 2006. 12. 21 (0) 뉴스와 분석 |

주문형 출판 시장, "해뜰 날 왔다" 주문형 인쇄(POD; Print On Demand 혹은 BOD; Books On Demand) 시장이 서서히 열리면서 프린터 업계의 행보도 분주하다. 주문형 도서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2006년 약 200억 도서 페이지에서 2009년에는 380억여 페이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주로 소량의 책, 희귀한 책, 자비로 출판하는 도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 맞춤형 개인책이나 일반 출판사들도 300부 정도의 초판 인쇄에 사용하는 등 점차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