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도안구 2008. 09. 03 (1) Social IT |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에 활용되지 못했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커뮤니티의 산출물이...[Read More]

대전 보육시설, 리눅스PC 쓴다?!

  이희욱 2007. 12. 2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대전 보육시설, 리눅스PC 쓴다?! 오늘 받은 보도자료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대전지역 주요 영·유아 보육시설이 리눅스 기반 PC를 쓰고 있다고 하는군요. 사정은 이렇습니다. 한글과컴퓨터가 오늘 보도자료를 냈는데요. 대전시 산하 보육시설에 '리눅스용 한/글 2005' 780 카피를 기증한다는 것이 뼈대입니다. 이를테면 IT 정보화 지원사업인 셈인데요. 처음 보도자료를 읽고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보육시설에 윈도우용이 아닌 '리눅스용 한/글'을 왜 지원하는 것일까 싶었죠. 용도에 맞지 않는 SW를 제공하고 생색만 내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얼핏 들었습니다....[Read More]

행자부, 오픈소스SW ‘제이보스’ 도입

  기쁘미 2007. 11. 21 (0) 뉴스와 분석 |

행자부, 오픈소스SW '제이보스' 도입 행정자치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구축하는 성과관리시스템 사업에 오픈소스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이보스'가 도입된다. 국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이보스 도입건이라고 한다. 레드햇코리아 한국 총판인 다우기술은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행자부 성과관리시스템은 시군구 공무원들의 업무성과를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에 구축한뒤 각 시군구와 네트워크를 연결해 운용돼다 속도 및 사용 효율성의 개선을 위해 이번에 전국 시군구에 개별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다우기술은 "기존의 행자부 성과관리시스템은 BEA 웹로직 환경으로 개발되어 운영됐지만 이번...[Read More]

오픈소스 협업 공동체 ‘Cofundos.org’

  이희욱 2007. 10. 2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 협업 공동체 'Cofundos.org' 코펀드오에스(Cofundos.org)는 혁신적인 오픈소스SW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오픈소스SW 기반 협업 공동체다. 모든 프로젝트는 공동체 내부에서 협업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혁신적인 오픈소스SW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듬는다. 아이디어의 모양새가 갖춰지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금을 모은다.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믿는 구성원들이 직접 투자자가 되어 원하는 만큼의 자금을 댄다. 투자자들은 다시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해당 프로젝트를 가장 잘 이해하고 최적의 조건으로 구현할 개발자를 선정한다. 개발자가...[Read More]

프로젝트 관리도 공짜로! ‘OpenProj’

  이희욱 2007. 10. 21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프로젝트 관리도 공짜로! 'OpenProj' 끊임없이 밀려드는 수많은 프로젝트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손쉽게는 한글이나 엑셀 문서로 주요 일정을 간단히 기록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좀더 고급 사용자라면 일정관리 전문 프로그램이나 아웃룩의 일정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겠고요. 고전적인 방법으로 다이어리에 일일이 펜으로 기록하고 틈날 때마다 꺼내보는 분도 적잖으리라 여깁니다. 요즘에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 SW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를 꼽겠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에는 제격이지만, 적잖은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게 부담스럽죠.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지 않는 한...[Read More]

오픈소스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열린다

  기쁘미 2007. 07. 04 (1) 뉴스와 분석 |

오픈소스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열린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 원장 유영민)은 창의적인 오픈소스SW를 발굴하고 개발 인력 양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공개SW 프로젝트 챌린지2007'을 진행한다.  오픈소스SW에 대한 관심이 단순한 활용 측면을 넘어 생산 활동 즉 오픈소스SW 개발을 위해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신규 공개SW 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것과 같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 오픈소스 생태계에 필요한 것은... 한국의 개발자들, 오픈소스를 논하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NHN, 한글과컴퓨터, 알티베이스, 큐브리드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또 후원사들이 필요로 하는 개발과제와 대회 지정과제를 연계해 대회 참가자중, 1등 수상자에게는...[Read More]

파이어폭스 점유율, 25% 돌파 '눈앞'

  기쁘미 2007. 05. 28 (0) 뉴스와 분석 |

파이어폭스 점유율, 25% 돌파 '눈앞' 세계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불여우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25%에 이르렀다는 W3카운터 통계 자료 입니다. 이 자료는 지난 20일 만들어졌고 4천361개 웹사이트에 대한 3천161만2천302건의 순방문에 기반하고있습니다. 조사에 포함된 국가를 보면 미국(32.8%), 독일(6.67%), 영국(5.46%) 순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동안 파이어폭스는 유럽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미국과 합쳐도 25% 수준이라는 것은 꽤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경우 여전이 6.0 버전이 주류를 이루고 있군요. 지난해 나온 IE7은 16.82%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이노베이스 인수 이후 '마이SQL'은?

  모가비 2007. 03. 01 (1) 테크놀로지 |

오라클의 이노베이스 인수 이후 '마이SQL'은? 지난 2005년 10월 오라클은 핀란드의 이노베이스를 인수하여 공개SW인 마이SQL 사용자들을 경악하게 했다.(http://www.oracle.com/corporate/press/2005_oct/inno.html). 이노베이스는 마이SQL DBMS의 핵심 저장시스템인 '이노디비(InnoDB)'를 공급하고 있었다. 마이SQL은 InnoDB 외에도 MyISAM 등 여러 가지 저장시스템과 연동되어 동작하지만, 중요한 업무에 필수 기능인 트랜잭션을 제대로 지원하는 것은 InnoDB 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로 마이SQL 사용의 30~40%는 저장시스템으로 InnoDB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라클이 밝힌 이노베이스 인수의 표면적인 배경은 “공개SW의 적극적 지원”이었으나,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Read More]

NGO를 위한 무료 SW 선물세트

  이희욱 2007. 02. 27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NGO를 위한 무료 SW 선물세트   뜻 있고 실력 있는 전세계 SW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없었다면 NGO 인 어 박스(NGO-in-a-Box, 이하 NGO박스)는 탄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NGO박스는 이름 그대로 전세계 비영리기구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 SW 선물세트'다. 박스에 포함된 모든 제품은 무료로 제공되는 공개SW들이다. 공짜 SW라고 해서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개발자들로 구성된 제작팀이 기능이 검증된 공개SW만 엄선해 박스 하나로 추렸다. NGO박스는 전략기술집단(Tactical Technology Collective)과 아이커먼즈(iCommons)의 합작품이다. 전략기술집단은 신기술을 시민사회의 발전을...[Read More]

지금 쓰는 SW를 공개SW로 바꾸고 싶다면!

  이희욱 2007. 01. 31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비지오 2003'과 '다이아 0.95'. '어도비 포토샵 CS2'와 '김프 2.2.13'. 그렇다. 한쪽은 개발업체가 기술을 꽁꽁 감춰두고 독점 제공하는 SW이고, 다른 쪽은 프로그램 소스를 공개해 누구나 기능을 수정하거나 덧붙일 수 있는 공개(오픈소스)SW다. 전자가 대개 비싼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상용SW인데 반해, 공개SW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혹은 무료로 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좋은 SW를 공짜로 준다면 마다할 이 누구겠는가. 하지만 공개SW를 쓰고 싶어도 장벽은 존재한다....[Read More]

공개SW의 재발견

  소프트엑스포 2006. 12. 03 (1) 뉴스와 분석 |

공개SW의 재발견 3일 막을 내린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26006에서는 최신 이슈를 다룬 7개의 컨퍼런스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유명 인사들이 강사로 나섰고 공개SW에서부터 IT서비스, 임베디드SW 등 주제도 다양했다. 첫번째 소개할 컨퍼런스는 30일 오후1시부터 열린 공개SW의 재발견이다. 이 컨퍼런스는 최 NEIS에 공개SW도입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우선 공개 SW 적용 관련 전문가 및 이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입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후 적용대상 검토 한 뒤 검증 방법, 기준 설정, 기능 및 성능, 지원체계 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한뒤...[Read More]

최신 SW동향을 말한다…SW Insight Conference 2006

  소프트엑스포 2006. 11. 28 (0) 뉴스와 분석 |

최신 SW동향을 말한다...SW Insight Conference 2006 30일 개막되는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2006에서는 SW전문 컨퍼런스 'SW 인사이트 컨퍼런스 2006'이 열리는데, 최신 화두만을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참관을 권하고 싶다. 거의 모든 전자 제품에 내장돼 IT제품 성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로 인식되고 있고 정통부의 차세대 전략 SW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임베디드SW 산업을 '주요 산업별 임베디드 SW시장과 제품 개발전략' 이라는 주제아래 집중 진단하도록 한 게 그 예다. 이 트랙에선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임원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연구 책임자가 연사로 나서 모바일, 전자, 항공, 자동차 등 국내...[Read More]

오라클리눅스 등장설에 레드햇 휘청

  기쁘미 2006. 10. 16 (0) 뉴스와 분석 |

오라클리눅스 등장설에 레드햇 휘청 역시 주식시장은 이슈에 따라 춤을 추는 모양입니다. 뉴스 하나가 특정 기업의 주가를 들었다놨다하는 경우가 수시로 발생하지요. 지난주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는 오픈소스SW 업체인 레드햇이 한 애널리스트가 쓴 보고서 한방에 주가가 7%나 떨어지는 타격을 입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소식이길래 오픈소스SW 1위 업체 레드햇의 주가를 뒤흔들었을까요?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공룡기업 오라클이 독자적인 리눅스 제품들을 조만간 선보일 수도 있다는 한 월가 애널리스트의 전망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13일(현지시간) 레드햇의 주가는 전날보다 1.59달러 떨어진 19.90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레드햇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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