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후끈” 달아오른 차세대 데이터센터 경주

  IDG Korea 2009. 06. 17 (0) 뉴스와 분석 |

네트워크계의 종마 시스코(Cisco)가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 뛰어들었다. 서버계의 종마 HP는 자사의 프로커브 스위치에 보안 블레이드를 추가했다. IBM은 브로케이드와 손을 잡았다. 오라클은 썬을 인수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번 경마의 우승 상품으로 암망아지 VM웨어를 얻으려 애를 쓴다. 서버 통합과 가상화(Virtualization), 친환경(GreenIT) 구상,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데이터센터는 넘쳐 나고 있으며, 모든 주요 업체들은 유리한 고지 점령을 위해 새로운 제품, 전략 그리고 동맹을 수단 삼아 전력질주하고 있다. 커버링 네트웍스의...[Read More]

HP vs. 시스코 : 데이터센터 대격돌 현실화되나?

  IDG Korea 2009. 06. 15 (0) 뉴스와 분석 |

네트워킹 분야에서의 압도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시스코는 HP에 의해 자신의 등에 과녁을 새기게 되었다. HP가 시스코를 겨냥하기 시작하던 10년 동안 HP의 프로커브 네트워킹 장비에는 일찍이 표적이 새겨져 있었다. 시스코의 힘은 효과적인 인수와 장기적 계획의 역사를 토대로 이룩된 것으로, 이를 통해 시스코는 가상화, VoIP,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기타 네트워크 중심의 최신 기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 이들 기술 측면에서 확실한 선두자리를 구축할 수 있었다. 버튼 그룹의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및...[Read More]

인텔-AMD 경쟁에 MS-레드햇 ‘함박웃음’

  도안구 2009. 06. 10 (0) 뉴스와 분석 |

인텔과 AMD가 치열한 x86 서버 CPU 경쟁을 하면 할수록 쌍수를 들어 만세를 부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입니다. x86 서버 시장의 이 양대 운영체제 업체들은 인텔과 AMD가 새로운 칩을 내놓으면서 “IBM의 파워칩과 썬의 스팍칩 기반의 유닉스 시대는 이제 끝났다”라고 말할 때마다 입이 귀에 걸립니다. 운영체제 업체들 입장을 살펴보기 전에 잠시 시장을 둘러보죠.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의 x86 서버 시장은 파워칩이나 스팍칩 기반의 유닉스 서버 시장과는 다른 게임의...[Read More]

레이젠 후아이 팔콘 회장, “기술-개방성-비용 등 모든 면에서 우위”

  도안구 2009. 06. 05 (0) 사람들 |

레이젠 후아이 팔콘 회장, "기술-개방성-비용 등 모든 면에서 우위" 팔콘스토어가 데이터중복 제거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실시간 백업과 즉각적인 복구 분야의 기술인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을 공급하는 팔콘스토어가 이번에는 데이터중복 제거 시장에 발을 담근 것. 레이젠 후아이(ReiJane Huai) 팔콘스토어 회장은 최근 방한 간담회를 통해 파일 인터페이스를 통한 백업 데이터의 블록 레벨에서의 중복 제거를 제공하는 솔루션인 ‘FDS(File-interface Deduplication System)’를 발표했다. 팔콘스토어 FDS는 고성능 디스크 기반의 데이터 중복제거와 다중 사이트 재해복구를 지원함으로써 스토리지 사용률을 감소 시키고 적은...[Read More]

가상화 바람 지자체에도 솔솔~~

  도안구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저탄소 녹색 성장을 달성하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이 지방자치단체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 서울 강동구청은 전국 232개 지자체 중 최초로 가상화 솔루션을 활용한 그린 IT 프로젝트 1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VM웨어의 제품을 도입한 강동구청의 가상화 프로젝트는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가 국내외 IT 부문의 최대 이슈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 아래 그간 강동구에서 펼쳐 오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 그린 캠페인과 일관된 맥락에서 기획됐다. 특히 계속적인...[Read More]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도안구 2009. 06. 01 (1) 블로터포럼 |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를 꼽으라면 단연 '가상화(Virtualization)'다. 온통 가상화 이야기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부터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등 IT 분야의 모든 기업들이 가상화를 입에 달고 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이야기할 때도 가상화 기술은 빠지지 않는다. 60년대 후반 소개된 가상화 기술이 왜 지금 이처럼 만개하고 있는 것일까? 관련 업계에서는 인텔이나 AMD의 x86 CPU 기반...[Read More]

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

  도안구 2009. 05. 2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 x86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혁신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그동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서버들을 가상화하는데 주력했던 VM웨어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VM웨어 v스피어 4(VMware vSphere 4)’를 선보였다. 관련 업계는 가상화의 데이터센터간 장벽을 허문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 향상으로 보고 있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상화 성능을 이용해 그들의 모든 ...[Read More]

EMC, 클라우드 컴퓨팅 속으로 ‘풍덩’

  도안구 2009. 05. 2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EMC, 클라우드 컴퓨팅 속으로 ‘풍덩’ 정보 인프라 관련 전문 업체인 EMC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올인’하고 있다. 자사의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대대적으로 혁신했고, 온라인 백업 서비스 시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스토리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까지 베타 오픈했다.EMC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업계 최대 규모의 정보 컨퍼런스 ‘EMC 월드(EMC World) 2009’에서 ‘가상화 (Virtualization)’를 필두로 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방향을 제시했다. EMC 조 투치(Joe Tucci) 회장과 VM웨어 폴 마리츠(Paul Maritz) 사장은 수...[Read More]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도안구 2009. 05. 19 (4) 뉴스와 분석 |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지난 주 가상화 시장에 잔잔하지만 심상치 않은 파장을 일으킬 만한 소식이 있었다. 썬 인수로 세간에 화제를 뿌린 오라클이 이번에는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버추얼 아이언(Virtual Iron)과 인수와 관련해 합의를 했다는 것. 이번 인수는 외형적으로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와 같은 x86 서버 분야의 가상화 선발 주자를 향한 오라클의 대반격이지만 DBMS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가상화 시장까지 확대하려는 오라클의 야심이 구체적으로 표출됐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에 인수할 버추얼 아이언이나...[Read More]

‘EMC 월드 2009’ 개막

  도안구 2009. 05. 18 (0) 뉴스와 분석 |

‘EMC 월드 2009’ 개막 정보 인프라 스트럭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이번주 열리는 행사 하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MC 월드(EMC World) 2009 행사가 미국 현지 시각으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의 일정으로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다. EMC는 지난 4월 중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환경과 기술 지원을 위한 ‘가상 매트릭스(Virtual Matrix)’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EMC 시메트릭스 V-Max’를 발표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 바 있다. EMC...[Read More]

매킨지 클라우드 컴퓨팅 보고서의 이해할 수 없는 결론

  IDG Korea 2009. 05. 04 (0) 뉴스와 분석 |

전략 컨설팅 회사의 대표격인 매킨지는 지난 주 있을 법한 실생활 속 사례 연구를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관련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금융 서비스 회사와의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 결과들을 요약해 제시하면서 시스템 전체를 아마존 웹 서비스로 이전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보고서는 한 고객사의 현재 IT 부서의 직원수와 아마존 웹 서비스로 이전할 경우의 IT 부서 직원 수를 비교하고 있는데, 현재...[Read More]

AMD, CPU 6개 달린 신제품 6월 출시 — “서버 칩 경쟁 끝난 게 아니다”

  도안구 2009. 04. 2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AMD, CPU 6개 달린 신제품 6월 출시 -- "서버 칩 경쟁 끝난 게 아니다" 아직 게임이 끝난 것은 아니다. AMD가 인텔에 하고 싶은 말일지도 모른다. 반도체 생산 공장을 매각하고 칩 디자인 회사로 거듭난 AMD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신제품 출시 속도를 대폭 앞당겼다. AMD는 6개의 물리적인 중앙처리장치(CPU)가 장착된 신제품(코드명 이스탄불)을 오는 6월 출시한다. 애초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라며 정확한 시점을 공개하지 않았던 AMD가 6월 출시로 못박고 인텔과의 서버 플랫폼 전쟁을 다시 한번 외치고 나섰다. AMD가 AMD 옵테론 출시 6주년을 기념해 x86 서버 플랫폼 시장을 겨냥한 식스코어 AMD 옵테론을 비롯한...[Read More]

VM웨어, “가상화로 에너지 절감 입증”

  도안구 2009. 04. 27 (1) Social IT, 뉴스와 분석 |

VM웨어, "가상화로 에너지 절감 입증" "IT 인프라 운영시 전력 비용을 절감하고 싶다면 가상화(Virtualization) 환경을 구축하라."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VM웨어는 가상화 도입을 통해 입증된 에너지 절감 효과에 대해 자료를 공개했다. VM웨어는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약 850만 개의 워크로드를 가상화 해왔다고 발표했다. 이는 약 56억 키로와트(kWh)의 전기료 절약을 의미하고 그리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의 나라에서 1년 동안 소모하는 전력량과 맘먹는 수준이라는 게 VM웨어측 설명이다. VM웨어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80%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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