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선명한 미니 스캐너 ‘스캔메이트 i1120′
2008. 09. 11 디지털라이프 |
한국코닥은 아담한 크기에 빠른 속도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스캔메이트 i1120′ 스캐너를 9월11일 내놓았다.
‘스캔메이트 i1120′은 컬러, 흑백 상관 없이 문서는 1분당 최대 20장, 양면 이미지는 40장을 스캔한다. 최대 1200dpi 해상도를 지원해 문서 뿐 아니라 고품질 이미지도 처리할 수 있다. 빠른 속도와 고해상도 스캔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제격이다.
최소 명함 크기부터 A4, 최대 86cm의 긴 문서까지 스캔할 수 있다. 한 번에 50매까지 급지할 수 있으며, 내장된 급지 센서가 문서 걸림을 막아준다. 기울어진 스캔 이미지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자동 기울기 보정’ 기능과 데이터가 없는 빈 페이지를 자동으로 감지해 지워주는 ‘자동 빈페이지 삭제’ 기능도 포함돼 있다.
스캐너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스마트 스캔’ 버튼만 누르면 파일 출력, e메일, 팩스 작업과 TIFF, PDF, JEPG 파일 변환 등 9가지 작업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코닥 독자 이미지 구현 기술인 ‘퍼펙트페이지’ 기술은 문서와 이미지가 구겨지거나 색이 바래는 등 훼손시 문제점을 보완하고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해준다.
안희균 한국코닥 대표는 “스캔메이트 i1120 스캐너는 뛰어난 성능 및 컴팩트한 사이즈와 경제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라며 “고속 및 고해상도 스캔 작업이 필요한 기업, 공공기관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