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2008. 08. 03 디지털라이프 |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일반 데스크톱PC보다 작고 가벼운 미니 데스크톱PC다. 이름에 ‘하이브리드’가 붙은 이유는, 공간에 따라 타워형 또는 스탠더드형으로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좁은 공간에선 거치대를 결합한 뒤 그 위에 본체를 세워놓고 쓰거나(타워형), 평평한 공간에선 거치대를 분리한 뒤 본체를 가로로 눕혀(스탠더드형) 쓰면 된다.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PC다. 제품 소재들은 95% 이상 재활용 가능하다. 본체를 감싼 소재는 대나무다. 전기 소모량도 일반 데스크톱의 70% 수준에 불과하다. 색상은 모두 6가지다. 가격은 50만원 안팎.
- 인텔 코어2 듀오 모바일 프로세서
- 윈도우 비스타 홈 베이직/홈 프리미엄/얼티밋
- 1~2GB 667MHz 듀얼채널 DDR2 SDRAM
- 160~320GB SATA HDD(5400 RPM)
- 인텔 HD 오디오 2.0
- 10/100/1000기가비트 이더넷 LAN
- USB 2.0 포트(5개), IEEE1394a 포트, HDMI 비디오 커넥터, 랜포트, 디지털 오디오 출력, 아날로그 오디오 입·출력
- 8X CD/DVD 라이터(DVD+/-RW) / 6X 블루레이 CD/DVD 콤보 드라이브(옵션)
- 내장 드래프트 N 무선랜(옵션)
- 19.6×21.1×7.1cm(가로×세로×두께)








2008-08-04 at 10:14 오전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는 일반 데스크톱PC보다 작고 가벼운 미니 데스크톱PC다. 이름에 ‘하이브리드’가 붙은 이유는, 공간에 따라 타워형 또는 스탠더드형으로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좁은 공간에선 거치대를 결합한 뒤 그 위에 본체를 세워놓고 쓰거나(타워형), 평평한 공간에선 거치대를 분리한 뒤 본체를 가로로 눕혀(스탠더드형)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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