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어린이와 함께 희망의 세계를 그리다
2008. 07. 2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KT(www.kt.com)가 소외된 어린이들에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 제공했다.

이날 ‘KT 사랑의 봉사단’은 ‘푸른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담벼락에 해바라기와 나팔꽃 등을 그렸으며,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대형 걸개그림을 그려 KT 건물에 걸어 전시하기도 했다.
벽화그리기에 참여한 ‘푸른공부방’은 영등포구 당산1가에 위치해 있으며, KT는 지난 해부터 ‘KT공부방’으로 지정하여 문화체험 활동과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