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루슨트, 은평천사원 아이들과 주말 함께 보내
2008. 05. 25 디지털라이프 |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 임직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알카텔-루슨트의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Alcatel-Lucent International Days of Caring)’을 맞아 어제 은평천사원(서울 은평구 구산동 소재)을 방문한 양춘경 사장과 직원과 가족 50명은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천사원 아이들과 요리를 함께 하며 온정을 나눴다. 통합 회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전세계 자원 봉사의 날’ 행사는 알카텔-루슨트 직원들이 해당 지역 또는 나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이 날(24일)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의 방과 강당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점심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김밥과 떡볶이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알카텔-루슨트 재단은 직원들의 지원봉사시간에 따른 별도의 지원금을 해당 기관이나 단체에 전달한다. 양춘경 사장은 “알카텔-루슨트는 국내에서 오랫동안(29년간) 활동하면서 통신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의 중요한 의무인 사회공헌활동 분야에서도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들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대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카텔-루슨트는 2006년 12월 합병 이전에도 저소득층 소외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아이터(iTER) 프로그램 운영과 ’글로벌 과학 장학생’ 제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능력 개발과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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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구
IT 분야 중 소통과 관련된 내용에 관심이 많다. 일방 소통에 익숙하다보니 요즘 시대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말 제대로 된 소통을 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