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이동성 강화한 디카 신제품 2종 발표
2008. 04. 29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삼성테크윈에서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 ‘VLUU i100′과 ‘i80′을 내놨다. 두 제품 모두 USB 케이블 하나로 데이터 전송과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 이동성이 강화됐다. 이에 삼성테크윈은 여행, 출장 등 이동이 많고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일상 생활을 기록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형 소비자층에 적합한 제품이라 강조하고 있다.
VLUU i100.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였다.
‘VLUU i100′과 ‘i80′은 프리뷰 상태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선택해 그에 맞게 촬영해 주는 포토 스타일 셀렉터(Photo Style Selector), 원하는 부분 이외에는 흑백 톤으로 처리하는 컬러 필터 등 스마트 툴(Smart tools) 기능도 갖춰 PC가 없는 환경서도 다양한 사진 연출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디지털 캠코더, MP3플레이어, PMP, 텍스트 뷰어, 보이스 레코더, 이동식 디스크 등 7가지의 멀티 미디어 기능도 눈에 띈다.

이중 ‘VLUU i100′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1천20만 화소, 광학 3배줌 이너 렌즈 방식을 탑재하고 있다. 색상도 실버 컬러를 기본으로 다크그레이, 브라운, 레드의 투 톤 컬러 매칭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향상된 화상 처리 기술을 통해 흔들림과 보정을 강화한것도 특징. 소비자 가격은 37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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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Ui80(소비자가 29만8천원)은 820만 화소, 광학 3배줌 이너 렌즈를 채용했다. 회사측은 개성 있는 디자인에 깔끔한 컬러 구성과 7.62cm(3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한 점을 강조하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