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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저자 인터뷰

  혜민아빠 2008. 04. 24 삶/여가/책 |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 소개를 한 책이다. 독서는 회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간접경험 해 주고 있다. 단순 몇권의 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가 직장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은 성공을 위해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 주고 있다.
독서가 성공에 이르는 방법 중에서 가장 검증된 방법이며, 비용 대비 효용성 측면에서 최고다.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 이었다. 언론에서 소개된 책에 대한 이야기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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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독서 현황으로 지난해 1권 이상 책을 읽은 20대 이상 직장인(648명) - (출처: 데이터뉴스)


<출처:중앙일보 - 책읽는 가정으로 만들자>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책을 읽지 않는 국민에 속한다. 2003년 유엔 조사에서 한국인의 월간 독서량은 0.8권으로 세계 166위였다. 요즘은 어떨까. 지난 2월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2007 국민 독서 실태조사’ 결과를 보자. 성인의 경우 연간 12.1권, 월 평균 한 권에 불과하다.

모든 시대의 깨달음과 지식은 책 속에 농축돼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비로소 폭넓고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고 감동을 받고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읽고 나서 독서하는 마음이 생기기 바라고, 자신만의 지혜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 것이다.

직장인이 ‘왜 독서를 해야 하나?’ 에 대한 답을 찾고자 주인공(김과장)이 책을 읽어가면서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우화형식으로 제공한 책이다. 저자 신성석님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서 아래 내용을 정리했다.

1. 저자 신성석님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책은 몇번째인지요?

싸이월드에 있는 독서클럽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를 운영 중이며, 블로그 bizbook - Think different !! (http://blog.bizbookblog.com)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NHN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이전 회사인 NCsoft에 근무할 때 첫 번째 책인 ‘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를 공동 저술한 적이 있으며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는 두 번째 책입니다. 기획과 집필은 NCsoft에서 시작했고 출간은 NHN에 근무할 때입니다.  첫 번째 책은 독서 클럽 회원들의 좋은 글을 모아서 책으로 출간하려고 출판사와 협의하였는데, 여러 개의 글을 모으면 일관성도 떨어지고 리뷰를 단순히 취합하는 수준이라서 형식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공저로 4명이 모여서 독서에 대한 일반론을 간단하게 1부로 구성하고 2부는 분야별로 유익한 책에 대한 정리와 시사점을 넣은 책이었습니다.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는 공저를 제외하면 제 이름으로 출간된 첫 번째 책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


2.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인가요?  어떤 독자가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의 주제는 명확합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일과 가정에서 성공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주인공인 김과장이 독서를 통해서 회사의 업무와 가정의 평화( ?)를 성취하게 된다는 구성입니다. 책의 구성이 우화형식으로 되어 제약 사항이 많았습니다. 교훈적인 내용으로 구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서 조금은 식상해 보일 수도 있는 에피소드 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따끔한 혹평도 듣고 충고도 들었습니다. 애초에 제가 생각했던 독자는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독서를 꾸준히 하지 않는 사람에게 꾸준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동기 부여 정도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3.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책을 쓰게된 계기와 쓰면서 참고했던 책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는 우연히 떠오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독특한 상사들도 많고 재미있는 동료들도 있고 해서 이것을 이야기로 써보면 어떨까 생각하다 독서와 연결해서 쓰면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화형 책들이 서점에 많이 나온 상태라서 독자들에게 부담감도 없을 것이고 독서 자체에 대한 우화형 책이 없었기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화형 책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한상복 씨의 [배려]를 세 번 정도 읽었습니다. 베스트셀러이기도 했고 사연이 있기도 한 책이기에 유심히 읽었으며 어느 정도 구성에서 차용한 면도 있습니다. 배려의 주제는 단순해서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데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적인 재미도 같이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에 비해 저의 책은 주제는 단순한 반면에 넣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보니 많은 부분을 단순화 시킬 수 밖에 없는 한계도 있었습니다. 책을 쓰면서 지나치게 완만한 구조와 교훈적인 내용과 조언 들이 많아서 크게 재미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도 일부분 녹아 있고 주로 블로그에 썼던 글을 많이 참고해서 책 속에 넣었습니다. 1부 끝 장 부터 시작되는 주인공의 블로그의 내용도 사실은 제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 블로그 홈페이지 주소도 동일합니다.


4. 책에서 나온 김과장(주인공)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는가?

책의 주인공인 김과장이 독서를 통해서 일과 가정에서 성공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독서의 힘이지요. 독서를 많이 하게 되면 사람의 조금씩 변해간다고 생각됩니다. 주변에서 독서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 생활 태도, 인생 철학 등에 긍정적인 변호를 가져왔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책에서는 주인공이 성공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이야기 구조상 그런 식으로 이끌어 간 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성공이라는 단어 자체도 개인마다 다를 것이기 때문에 꼭 승진하고 회사에서 성과를 내야만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과정 자체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정 생활에서 무언가 정식적인 풍요로움을 성공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독서가 꼭 성공을 보장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길임에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해서 자기 계발을 하는 노력 자체야 말로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경영의 창조자들]이라는 책을 읽다 보니 상대적인 비교에서 오는 상대성이 자신의  행복과 성공의 기준으로 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http://blog.bizbookblog.com/478 참고) 주인공처럼 독서를 통해서 승진과 가정의 행복이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면 가장 좋겠지만 독서를 통해서 그런 과정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직장인이 독서를 통해서 얻어지는 이익은 무엇이며, 그런 독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

독서가 직장인에게 줄 수 있는 이점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예를 든 것처럼, 간접 경험도 중요한 예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연차가 쌓이고 업무능력이 향상되면 리더라는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을 회사에서 별도로 마련해주지는 않습니다. 리더로써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교육 등의 방법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스스로 터득해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기 위해서 책에서 간접 경험을 얻고 이를 체계화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리더의 위치에 오르게 되면 리더쉽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간에는 분명 차이가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하게 되면 책을 읽는 시간에 더해서 책을 읽는 동안 끊임없이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사고의 폭이 그만큼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습니다. 책의 지식을 흡수하는 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머리 속에서 사색을 하게 되면서 지혜를 기를 수 있게 됩니다. 특정한 일에 대해서 책에서 지식을 습득한 사람과 인터넷에서 지식을 습득한 사람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 것이 인터넷에 비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행위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 중요한 부분은 20% 내외 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는 양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80%를 읽는 동안에 자신도 모르는 새에 두뇌 속에는 책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됩니다. 결코 쓸 데 없는 시간 낭비는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80%를 독서 중에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 직장인이 독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요?

막연히 독서를 하겠다고 마음 먹기 보다는 어떤 분야에 책을 읽어보고 싶은지 어떤 목적으로 읽을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독서가 자기계발에 좋다는 환상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먼저 관심 분야를 선정하고 그 분야의 책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서량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2주에 1권 정도를 읽겠다고 생각하고 1개월에 2권, 1년에 24권….또는 1주일에 1~2권 정도… 독서량에 대한 목표가 세워지면 이에 따라서 확보할 수 있는 시간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점차로 독서력에 높아지면 읽을 수 있는 권수도 늘어날 것입니다.

 

실용독서의 경우, 독서법에 대한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독서를 위해서 이런 책들을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읽는 책], [실용독서의 기술],[생산적 책읽기 50] 등을 비교하면서 읽으시면 보다 쉽게 독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은 독서를 꾸준히 하면 익힐 수 있는 것들이지만 초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7. 책에서 말한 성공을 위한 독서방법을 제시했는데, 자기계발과 즐거움을 찾는 독서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와 즐거움을 찾는 독서는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계발을 위해서 독서를 하다 보면 자신의 성장하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 독서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서가 습관이 되다 보면 좋은 책을 발견했을 때 느끼는 기쁨 또 그 책을 읽으면서 즐거움에 빠져 들 수 있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에는 가끔 학창 생활에서 공부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유사한 것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힌다는 것이 꼭 즐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는 독서 슬럼프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 극복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즐거움을 찾는 독서는 어찌 보면 소설이나 수필에서 많이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주인공과 동화되어 책 속에 빠져들면 쉽게 즐거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설이나 수필도 자기 계발이 일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상황과 등장인물들의 심리 상황 그리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이해하게 되는 것들이 쌓이다 보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실용 독서는 명시적인 방법으로 이를 전달해 주는 반면에 소설이라는 장르는 이를 우회적인 방법으로 제시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던져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극만을 추구하고 이런 자극에서 즐거움을 찾는 독서가 아니라면 실용 도서나 소설이나 모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8. 저자는 독서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연간 독서량은?

저의 경우에 1년에 100 권 이상 읽습니다. 책을 집필하는 경우에는 100 권 내외 정도 읽고, 아닌 경우에는 그 이상 읽습니다. 매년 연초에 독서에 대한 목표를 별도로 수립해서 집필을 하게 되면 목표량을 100 권으로 잡고, 아닌 경우에는 150 권 정도를 목표로 세웁니다. 그리고 올해에 중점적으로 읽고 싶은 분야를 선택합니다. 초기에는 자기계발 분야를 읽었었고, 그 다음해에는 영업 관련 분야, 그 다음에는 마케팅 전반에 대해서 등 점차로 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문학과 심리학 분야를 선정했는데 일반적인 개론 수준의 재미있는 책 들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9.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책 3권만 말씀해 주세요?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추천드립니다. 직장인에게 요구하는 능력이 시대마다 다르게 변화고 있는데, 앞으로 올 미래에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완전히 도래했다고 볼 수 는 없지만 점차로 많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장인에게 충분한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잭 웰치의 [위대한 승리]도 괜찮습니다. 잭 웰치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단순히 그의 성과에 대한 예찬( ?)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이 책을 잭 웰치의 노하우와 경영 전반에 대해서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분량이 많기는 하지만 관심가는 분야 별로 나누어서 읽어도 되기 때문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위키노믹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제 어느 분야에 근무하든지 간에 web 과 뗄래야 뗄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조류가 바뀌는 현상을 예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Web 2.0이 상식이 되어 가는 요즘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0. 이 책 다음으로는 어떤 책을 생각하고 있는지요?

공저인 [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에 대한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책 제목과 내용이 괴리가 있다는 것이 주된 것이었죠. 책 제목이라는 것이 출판사에서 정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저 자신도 책읽기 전략에 대한 내용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했습니다. 1부에 50 페이지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것도 책이 출간되기 전에 부랴부랴 추가한 상태라 못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번째 책을 내고 나서 모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원고를 부탁한다고 하셨는데, 마침 첫 책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두 번째 책의 연장선상에 정리하는 형식으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가제- 직장인을 위한 독서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독서에 대한 일반론, 방법론, 활용법 등을 정리하여 집필 중에 있습니다. 기존에 독서법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있지만 직장인에 초점을 맞추어서 집필 중에 있습니다. 독서와 직접 관련있는 책은 이 책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책은 [The Goal]처럼 비즈니스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우화형식이 아닌 소설 형식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11.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마지막 한마디 해주셨으면 합니다.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는 독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독서하고 싶다는 의욕을 고취시키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의도에서 집필했습니다. 독서가에게는 독서에 대한 이야기 형식의 정리 정도의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 초보와 비독서가에게 조금이라도 자극이 될 수 있다면 책의 존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서가 주는 힘은 알고 있고 실행하고 싶지만 망설이는 분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 책이 아니라도 독서를 통해서 독자분들이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끝 —————————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에게 좋은 책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합니다.


혜민아빠

책과 사진을 통해서 세상을 이야기하다. 책을 통한 세상보는 눈을 넓히고 그런 눈이 될 수 있는 카메라로 세상을 바라보다. 책을 통한 세상과 인터뷰를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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