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 12만원대 PMP ‘D9’ 출시
2008. 04. 02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디큐브에서 12만원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D9′을 출시한다. MP3, 동영상, 지상파 DMB 수신, 녹화, 포토앨범 기능 등을 내장했고 가격은 12만8천원이다.(4GB기준).
‘D9′은 유선형 디자인에 두께 11.8mm, 무게 108g으로 휴대가 간편하게 설계됐다. 동영상은 MPEG-4 기반의 AVI와 WMV를 기본으로 재생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동영상 8시간, DMB 6시간 30분, 음악 15시간 이상을 재생할 수 있다.
4GB메모리가 기본 탑재됐지만 미니SD 메모리 카드를 통해 용량은 확장할 수 있다. 본체 내부에는 500mW의 스피커도 내장하고 있다.

이석의 디큐브 사장은 “PMP가 아직까지는 고사양, 대용량화되어 소비자들에겐 부담스런 가격대였다”면서” ‘D9′은 PMP의 기본기능을 제공하면서 가격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2008-04-02 at 7:22 오후
LCD가 몇 인치인가요?
2008-04-03 at 10:26 오전
D9은 3.5인치(8.89c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