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 교육용 UMPC ‘루키드’ 4월 출시
2008. 03. 26 테크놀로지 |
대우루컴즈(www.daewoolucoms.co.kr)에서 e러닝용 울트라모바일(UM)PC 루키드(LUKID)를 오는 4월에 출시한다. 대우루컴즈는 기존 노트북 및 UMPC 개발 및 판매 노하우를 이용, 교육 콘텐츠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유아용 UMPC를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키드는 인텔 클래스메이트 솔루션 기반이며 7인치 제품(2GB SSD), 9인치 제품(30GB HDD) 두가지로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방수 키보드와 들고 다니기 쉽게 보호 케이스와 손잡이도 달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루키드에는 인텔 모바일 900MHz CPU, 기본메모리 512MB, 유무선랜, SD카드 슬롯, 웹캠 USB단자 등이 기본 탑재되며 무게는 1.2Kg, 가격대는 60만원대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다.
클래스메이트(Classmate)란?
인텔은 2007년 KDE 개발자컨퍼런스때 리눅스 운영체제와 하드디스크 없이 플래시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작고 휴대가 간편한 초저가 노트북 클래스메이트 PC를 공개했다. 원래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겨냥해 개발된 리눅스 플랫폼을 탑재했으나 최근 인텔의 2세대 클래스메이트 솔루션이 나오면서 윈도를 탑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