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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P “2010년께 인공지능 기반 웹3.0 시대 진입”

  기쁘미 2008. 01. 3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마인드브랜치 아시아퍼시픽(MBAP)이  30일 발표한 ‘웹 3.0 시대의 도래와 미래 전략’ 보고서를 보면 앞으로의 웹은 개인별 맞춤 정보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상황인식’ 시대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 있다. 정보의 검색 및 생성에 있어 인공지능을 활용하게된다는게 핵심이다.

MBAP는 이같은 환경을 웹3.0이라고 불렀는데, 인간의 고유한 영역으로 생각되던 분야까지 인공지능이 침투해 저렴한 가격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0년 정도가 웹3.0 시대의 전환점이 될 것이란게 MBAP의 전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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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기술의 발전>

MBAP 보고서에 따르면  웹 1.0시대는 콘텐츠 제공자가 정보를 독점하고 구독자는 정보를 소비하는데 그쳤다. 인터넷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데 의미가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웹 2.0 시대로 접어들어 인터넷은 플랫폼에 기반한 이용자 참여 중심 환경으로 진화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도 많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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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과 웹3.0(출처: MBAP)

웹3.0도 마찬가지다. MBAP는 “웹3.0 시대는 정보가 부족했던 시대에서 정보가 과잉 공급되는 시대로 변화하는 것이므로 정보 공급보다 정보의 선별 및 가공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면서 “공급되는 정보에 비해 이를 받아들이는 인간의 두뇌는 한계가 있으므로 인간의 인식수준에 적합하게 필요한 때에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각광받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MBAP는 인공기능 개념이 IPTV에서도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내가 원하는 대로 주인공, 플롯 등을 선택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형태로 인공지능이 알아서 선택해 주는 방식으로 흘러갈 것이란 얘기였다. MBAP의 김준호 미래전략컨설팅팀 부사장은 “우리가 예상하는 수준 이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자연지능을 대체할 것이며,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경쟁 우위 확보에 노력한 기업이 미래의 승리 기업이 될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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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P 보고서는 웹3.0 시대에 따른 출판분야, 방송분야, 게임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도 제시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블로터닷넷 자료실이나 MBAP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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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MBAP “2010년께 인공지능 기반 웹3.0 시대 진입””

  1. 혜민아빠

    블로그 축제가 오픈되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참석 부탁 드립니다.

    http://sshong.com/25127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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