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SW업체 사이냅, 웹오피스 시장 출사표
2007. 11. 09 뉴스와 분석 |

또 하나의 토종 웹오피스 업체가 등장한다.
사이냅소프트(대표이사 전경헌 www.synap.co.kr)는 지난달부터 문서처리 전문가 중심으로 웹오피스 개발팀을 구성하고 내년 3월을 목표로 개발에 착수했다. 이 팀에는 XP(eXtreme Programming)의 전도사인 애자일컨설팅 김창준 대표도 합류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사이냅은 웹브라우저에서 별도의 설치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핵심 오피스기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세웠다. 개발과정에서부터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웹오피스 저작환경을 구현하는 동시에 UCC지식문서거래서비스도 동시에 오픈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이냅은 그동안 확보한 전자문서처리분야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웹오피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사이냅은 2000년 회사설립이래, 7년 동안 전자문서처리 관련 SW를 개발해왔다. 네이버, 엠파스, 다음 등 주요 포털업체와 검색, 보안 업체 등과 매년 라이선싱 계약도 맺고 있다.
사이냅소프트는 회사 블로그도 운영중이다. 회사 관련 다양한 이야기들이 올라와 있다.





